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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엘드 주니어의 일지(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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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엘드 주니어의 일지'''''는 [[디아블로 III(DIABLO)]]의 [[모험 모드(DIABLO)]] 내 [[5막(DIABLO)]]에 있는 [[회색공허 섬(DIABLO)]]에서 발견할 수 있는 5부작 [[고서(DIABLO)]]입니다. 이 일지는 [[레이엘드(DIABLO)]]가 작성했으며, 섬 전역(지상)에서 무작위로 발견되는 보따리에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저히 진정할 수가 없다. 오랜 세월 연구한 끝에 드디어 나의 때가 왔다. 내일 나는 처음으로 제물을 바치는 칼을 든다. 여신 [[네레자(DIABLO)|네레자]]께서 나의 [[영혼(DIABLO)|영혼]]을 들여다보시고 나의 제물을 받으실 때, 내가 순결하다는 것을 확인하시리라 확신한다.'' #''여신께 감사드려야 할지, [[대사제(DIABLO)|나의 아버지]]께서 보지 못하셔서 다행이다. 내 손은 떨렸고 속은 메스꺼웠다. 내가 보았던 다른 모든 희생 의식에서 나는 오직 제물을 바치는 기쁨만을 느꼈었다. 하지만 칼을 들고 죽어가는 이들의 눈을 바라보니... 처음으로 내 신앙에 의문이 생긴다.'' #''아버지는 알고 계신다. 아버지의 눈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종교의 실체를 깨달은 지금, 이 일을 계속하게 둘 수는 없다. 네레자가 내 마음속을 안다면 나는 이미 저주받은 몸이니, 차라리 가치 있는 일을 하여 그 저주를 감당하는 편이 낫겠다.'' #''칼을 들고 제물에게 다가갔을 때, 나는 그녀의 애원하는 눈빛을 보았다. 그 순간까지도 나는 내가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다. 나는 떳떳한 양심으로 아버지에게 칼을 돌렸고, 이제는 [[사라(DIABLO)|사라]]라고 알게 된 그 소녀를 풀어주었다. 다행히 신도들은 너무 당황한 나머지 우리의 탈출을 막지 못했다.'' #''네레자는 여신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그 정체가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 그녀의 눈은 인간의 것이었지만, 그 얼굴은 끔찍한 [[악마(DIABLO)|악마]]의 형상에 더 가까웠다. 그리고 내가 그녀를 죽였을 때, 나는 그 악의가 나를 거쳐 섬 그 자체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그러고는... 그 존재가 사라를 앗아갔다.'' {| class="wikitable"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 |+ 디아블로 III 5막 고서 |- ! 고서 목록 |- | [[레이엘드 주니어의 일지(DIABLO)|레이엘드 주니어의 일지]] |} [[분류:diablo]]
레이엘드 주니어의 일지(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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