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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wikitable" style="width: 100%; border: 1px solid #a2a9b1; background-color: #f8f9fa; padding: 10px;" | style="font-style: italic; font-size: 1.1em;" | "이봐! 지나가는 발소리만 들어도 누군지 알 수 있다고!"<br/>"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야?"<br/>"거기, 그래 당신! 이리 와봐, 부끄러워할 것 없어. 도움이 필요하단 말이야. 저 망할 광신도 테야가 내 눈을 훔쳐 갔어!" |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0.9em;" | — 빌레크와 [[방랑자(DIABLO)|방랑자]], [[광기로 가는 시야(DIABLO)|광기로 가는 시야]] |} {| class="wikitable" style="float: right; width: 300px; margin-left: 10px;" |+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em;" | 빌레크 |- | colspan="2" style="text-align: center;" | [[File:Vilek.jpg|250px|center]]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DIABLO)|인간]] |- | '''소속''' || [[키요바샤드(DIABLO)|키요바샤드]] |- | '''상태''' || 알 수 없음 |- | '''등장''' || ''[[디아블로 IV(DIABLO)|디아블로 IV]]'' |} '''빌레크'''는 [[키요바샤드(DIABLO)|키요바샤드]]의 주민이었다. == 전기 == {| class="wikitable" style="width: 100%; border: 1px solid #a2a9b1; background-color: #f8f9fa; padding: 10px;" | style="font-style: italic; font-size: 1.1em;" | "눈은 어떻게 된 건가?"<br/>"테야가 훔쳐 갔어. 목걸이에 꿰어 달고 다니면서 어디든 가져가서, 억지로 보게 만들어. 내 고통이 그 여자한테 도움이 되는 건지 궁금하군. 아, 그래. 당신이 나를 보듯이 나도 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 하지만 보이는 건 고통뿐이야. 너무나 많은 고통과 죽음... 빌어먹을 내 눈을 돌려받고 싶어!" | style="text-align: right; font-size: 0.9em;" | — 방랑자와 빌레크, [[광기로 가는 시야(DIABLO)|광기로 가는 시야]] |} 1330년대 어느 시점에 빌레크의 눈은 [[삼위일체단(DIABLO)|삼위일체단]]의 광신도인 [[테야(DIABLO)|테야]]에게 도난당했다. 하지만 빌레크는 여전히 자신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었다. 그의 눈은 테야의 목걸이에 매달려 있었고, 그는 테야가 저지르는 모든 끔찍한 악행을 강제로 지켜봐야 했다. 그는 이 고통이 어떤 방식으로든 테야에게 힘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었다.<ref name = "SighttoMadness">''[[디아블로 IV(DIABLO)|디아블로 IV]]'', ''[[광기로 가는 시야(DIABLO)|광기로 가는 시야]]''</ref> [[연대기(DIABLO)|1336년]], 빌레크는 키요바샤드의 형틀에 갇혀 있었다. 그는 지나가던 [[방랑자(DIABLO)|방랑자]]의 발소리를 듣고 테야가 어떻게 자신의 눈을 훔쳐 갔는지 이야기했다. 그는 방랑자에게 눈을 되찾아달라고 간청했다. 방랑자는 빌레크가 미친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의 부탁을 들어주었다. 방랑자는 [[노스트라바(DIABLO)|노스트라바]]에서 테야를 처단하고 빌레크의 눈을 가지고 돌아왔다. 빌레크는 자신의 눈을 통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하며 눈을 다시 안와에 끼워 넣었다. 그러나 눈이 다시 자리를 잡자, 빌레크는 눈구멍이 타들어 가는 듯한 비명을 질렀다. 그는 비명을 지르며 어디론가 달아나 버렸다.<ref name = "SighttoMadness"/> == 게임 내 정보 == 빌레크는 ''[[디아블로 IV(DIABLO)|디아블로 IV]]''에 등장하는 [[NPC]]이다. 그는 키요바샤드의 형틀에 갇힌 상태로 발견된다. 그와 대화하면 [[보조 퀘스트(DIABLO)|보조 퀘스트]]인 "[[광기로 가는 시야(DIABLO)|광기로 가는 시야]]"가 시작된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빌레크에게 불타는 효과가 적용되는데, 이것이 실제 화상인지 아니면 눈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그는 어찌 된 영문인지 형틀에서 풀려난 상태로 키요바샤드의 북서쪽 출구로 달려가 사라진다. == 참조 == <references/> [[Category: 인물(DIABLO)|빌레크]]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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