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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무황인담(DIABLO) 문서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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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Sword of the Stranger.png|125px|right]] '''낯선 자의 검(DIABLO)'''은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의 [[1막(DIABLO)|1막]] 다섯 번째 [[퀘스트(DIABLO)|퀘스트]]입니다. ==공략== {{Section Stub}} ==대사== ===핵심 대사=== *'''[[데커드 케인(DIABLO)|데커드 케인]]''': ''기억나는 건 무엇이든 말해 주게, [[티리엘(DIABLO)|낯선 자여]].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낯선 자''': ''추락... 불길... 엄청난 힘을 가진 [[엘드루인(DIABLO)|검]]. 분명 내 일부였는데,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부서지고 말았어.'' *'''데커드 케인''': ''그 조각들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네. 검을 원래대로 복구하면 자네의 기억도 돌아올 걸세.'' *'''[[레아(DIABLO)|레아]]''': ''들판에서 [[염소인간(DIABLO)|염소인간]]들이 날뛰고 있어요. 검과 관련이 있는 걸까요?'' *'''데커드 케인''': ''그럼, 당연하지! 낯선 자 주변에서 죽은 자들이 되살아난 것처럼, 검의 조각들이 염소인간들을 미치게 만든 게야.'' *'''직업''' **[[강령술사(DIABLO)|강령술사]]: ''그럴 수도 있겠군. 검을 되찾으면 답을 알게 되겠지.'' '''[[우릭(DIABLO)|선지자 우릭]] (고문의 예언자)''': [[혼돈계의 마녀단(DIABLO)|우리]]는 의식을 서둘러야 한다. [[마그다(DIABLO)|마그다]]님이 곧 도착하실 것이다. 의식이 진행 중이다.'' *'''직업''' **강령술사: ''저기 검 조각이 있군...'' *'''마그다''': ''감히 내 것을 손대려 하다니, 넌 누구냐?'' *'''직업''' **강령술사: ''이건 다른 이의 것이다.'' *'''마그다''': ''어쨌든 내가 차지했다. 난 마그다, 이 마녀단을 이끄는 몸이지. 이 파편은... 내 것이다.'' *'''직업''' **강령술사: ''그럼 넌 나와 적이 된 거다.'' *'''마그다''': ''좋다. 게임을 시작하지.'' *'''마그다''': ''잘 싸우는군. 하지만 다음 조각은 절대 손에 넣지 못할 것이다. 그 조각은 오직 [[고대인(DIABLO)|고대인]]들만이 발을 들일 수 있는 곳으로 떨어졌으니까.'' *'''직업''' **[[코르마크(DIABLO)|기사단원]]: ''그 마녀, 보기보다 훨씬 교활하군요.'' *'''직업''' **강령술사: ''검 조각 하나를 되찾았지만, 마녀단 놈들도 검을 쫓고 있소.'' *'''레아''': ''데커드 삼촌, 말씀하신 어둠의 광신도들과 비슷한 것 같아요.'' *'''데커드 케인''': ''잘했다, 레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구나. 낯선 자여, 이 일들 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는가?'' *'''낯선 자''': ''이 마녀단에 대해서는 기억이 없소... 하지만 그들을 조종하는 훨씬 더 어두운 그림자가 느껴지는구려.''<ref name = "SwordStranger">2020-02-26, [https://diablo.blizzplanet.com/blog/comments/sword-of-the-stranger-diablo-iii 낯선 자의 검 | 디아블로 III]. ''Blizzplanet'', 2020-11-08 접속</ref> ===마을 주민 대화=== *'''데커드 케인''': ''[[호라드림(DIABLO)|호라드림]]은 [[티리엘(DIABLO)|대천사]] 티리엘이 [[세 악마(DIABLO)|세 대악마]], 즉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 [[메피스토(DIABLO)|메피스토]], [[바알(DIABLO)|바알]]을 물리치기 위해 소집한 강력한 [[마법사(DIABLO)|마법사]]들이었네. 그들은 악마 군주들을 파멸시키는 데 평생을 바쳤고, 귀중한 [[고서(DIABLO)|고서]]와 가르침을 남겼지.'' *'''직업''' **강령술사: ''당신도 그들과 관련이 있죠, 그렇죠?'' *'''데커드 케인''': ''내 조상이 호라드림의 수장인 [[제러드 케인(DIABLO)|제러드 케인]]이었거든. 호라드림이 사라진 후, 그들의 고서는 우리 가문에 남았네. 어린 시절엔 호라드림의 이야기가 그저 흥미로웠지만, 어른이 되어 다시 고서를 읽고 나서야 그 안에 담긴 깊은 진실을 깨달았지.'' *'''데커드 케인''': ''티리엘은 정의의 천사라네. 그는 여러 세대에 걸쳐 [[인류(DIABLO)|인류]]를 도왔지만, 직접적인 개입은 금지되어 있지. 아주 오래전, [[천상(DIABLO)|높은 천상]]과 [[지옥(DIABLO)|불타는 지옥]]은 [[죄악의 전쟁(DIABLO)|죄악의 전쟁]]의 결과로 우리 [[성역(DIABLO)|세계]]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협약을 맺었거든.'' *'''직업''' **강령술사: ''그럼 악마들이 협약을 깼는데도 티리엘은 약속에 묶여 있다는 건가요?'' *'''데커드 케인''': ''천상을 이끄는 대천사들인 [[앙기리스 의회(DIABLO)|앙기리스 의회]]는 악마의 타락이 퍼지는 것을 막으려 한때 우리 세계를 파괴하려 했었네. 만약 티리엘이 직접 개입한다면, 그 사실이 의회에 알려져 우리 모두가 위험에 빠질 것이야.'' *'''직업''' **강령술사: ''다른 기억나는 건 없소?'' *'''낯선 자''': ''빛이 번쩍였던 것과... 무언가 고통이 느껴졌다는 것뿐이오.'' *'''직업''' **강령술사: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군.'' *'''낯선 자''': ''텅 빈 느낌이 나를 갉아먹소. 계속해서 좌절감만 드는구려.'' *'''직업''': **강령술사: ''그럴 필요 없소. 조만간 검을 되찾아 주겠소.'' *'''[[럼포드 대장(DIABLO)|럼포드 대장]]''': ''[[고통의 벌판(DIABLO)|고통의 벌판]]으로 간다고 들었네. 그곳은 더러운 [[카즈라(DIABLO)|카즈라]]들이 나타나기 전엔 아주 아름다운 곳이었지. 가는 길에 놈들 좀 처리해 주겠나?'' *'''[[미리암 자지아(DIABLO)|미리암]]''': ''당신이 걷는 길에 의문을 갖지 마세요. 영혼을 시험하는 일들을 겪게 되겠지만, 언제든 이야기할 상대는 되어 드릴게요.'' *'''직업''' **강령술사: ''대화는 시간 낭비일 뿐이다.'' *'''미리암''': ''겉으로는 돌처럼 차가워 보여도,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당신 안의 부드러움을 난 알아요. 그렇지 않다면 왜 계속 미리암을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겠어요?'' *'''[[코르부스 셴(DIABLO)|보석공 셴]]''': ''오, 어쩌면 하늘에서 떨어진 게 보석이었을지도 모르지요. 그런 생각 안 해봤나요?'' *'''직업''' **강령술사: ''그런 생각은 안 해봤군. 게다가 지금은 그게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지 않나.'' *'''보석공 셴''': ''사람이라니? 그거 참 이상하군. 어디서 왔을까요? 어떻게 추락하고도 살아남았을까? 혹시 그 사람 몸에 보석 같은 건 없었나요?'' *'''데커드 케인''': ''마그다의 마녀단은 [[삼위일체단(DIABLO)|삼위일체단]]이라는 고대 종교의 잔재네. 그들은 [[세 악마(DIABLO)|세 대악마]]를 신으로 숭배했지.'' *'''직업''' **강령술사: ''대악마들은 사라졌는데, 이제 누구를 섬기는 거지?'' *'''데커드 케인''': ''남은 두 [[악마(DIABLO)|악마]]인 [[아즈모단(DIABLO)|아즈모단]]과 [[벨리알(DIABLO)|벨리알]]이 건재하지... 그중 누구라도 이 마녀단의 배후에 있다면, 우리의 고난은 이제 시작일 뿐이네.'' *'''직업''' **강령술사: ''참으로 특이한 검 조각이군, 그렇지 않나?'' *'''낯선 자''': ''그렇소. 익숙한 느낌이 들지만, 나머지는 여전히 불분명하오.'' *'''직업''' **강령술사: ''위대한 [[전사(DIABLO)|전사]]의 무기처럼 보이는군.'' *'''낯선 자''': ''만약 내가 그런 존재라면, 내 기억과 함께 힘도 사라진 것이겠지.'' *'''직업''' **강령술사: ''필요한 순간이 오면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지.'' *'''미리암''': ''그 사악한 [[마녀(DIABLO)|마녀]]가 당신이 고대의 사원을 열어주길 기다리며 공격하려 하고 있어요. 그녀의 주인은 낯선 자의 운명을 조종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희생하려 들 거예요.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당신은 듣지 않겠죠?''<ref name = "SwordStranger"/> ===퀘스트 일지=== *'''1단계''' **야만용사: ''떨어진 별이 기억을 잃은 사내일지 모르나, 전사를 보면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그자는 추락할 때 검이 부서졌다고 한다. 케인은 검을 찾으면 이 수수께끼가 풀릴지도 모른다고 믿는다. 첫 번째 조각은 고통의 벌판 어딘가에 떨어졌다.'' **성전사: ''떨어진 별은 한 사내였다. 기억은 없지만, 전사를 보면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그자는 추락할 때 검을 잃어버렸다고 하고, 케인은 검을 되찾아 주면 기억이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 희박한 가능성이지만, 고통의 벌판으로 가서 첫 번째 조각을 찾아봐야겠다.'' **악마사냥꾼: ''떨어진 별의 정체를 밝혀냈지만, 그저 한낱 사내일 뿐이다. 게다가 낯선 곳에 떨어진 것 외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오직 중요한 검을 잃어버렸다는 사실뿐. 조각 중 하나가 고통의 벌판에 떨어졌다. 빨리 되찾아 이 미스터리를 풀어야겠다.'' **수도사: ''떨어진 별은 한 사내이다. 하지만 이 존재가 가져온 의문들은 풀릴 길이 없다. 이 낯선 자의 기억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는 한때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닌 검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부서졌다는 사실만을 기억한다. 첫 번째 조각은 고통의 벌판에 떨어졌다. 검을 가져다주면 기억의 일부라도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마법사: ''떨어진 별은 그저 사내일 뿐이며,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저 추락하며 세 조각으로 부서진 강력한 검만을 기억할 뿐이다. 케인은 검을 복구하면 기억도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 첫 번째 조각을 찾으러 고통의 벌판으로 향한다.'' *'''2단계''' **야만용사: ''낯선 자의 잃어버린 검 조각이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에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카즈라 따위가 내 앞길을 막게 두지는 않겠다. 방해한다면 내 칼날로 놈들을 베어버리겠다.'' **성전사: ''낯선 자의 부서진 검, 그 첫 번째 조각을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에서 추적했다. 염소인간들과 대화를 좀 나눠봐야겠군.'' **악마사냥꾼: ''검 조각이 카즈라 소굴로 떨어졌다. 검의 마법이 염소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레아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이 단순한 생명체들도 그 힘을 알아챘다면, 다른 자들도 노리고 있을지 모른다. 조심해서 조각을 회수해야겠다.'' **수도사: ''낯선 자의 검 조각 하나가 카즈라 소굴로 떨어졌다. 검의 힘이 이 생명체들을 변화시켜 위험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마법사: ''검의 마법에 이끌려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까지 왔다. 염소인간들이 순순히 검 조각을 내주진 않을 것이다.'' *'''3단계''' **야만용사: ''검 조각이 눈앞에 있다. 조각을 회수해 데커드 케인에게 돌아가겠다.'' **성전사: ''검 조각을 찾았다. 이제 케인에게 가져다줘야겠군.'' **악마사냥꾼: ''이제 검 조각을 가져갈 수 있다. 더 큰 문제가 생기기 전에 신 트리스트럼에 있는 데커드 케인에게 전달해야 한다.'' **수도사: ''검 조각은 이제 내 것이다. 데커드 케인과 낯선 자에게 가져가겠다.'' **마법사: ''검 조각을 손에 넣었다. 이제 조각을 챙겨 신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4단계''' **야만용사: ''검 조각을 사악한 의식에 사용하던 광신도들의 손에서 빼앗았다. 마그다라는 마녀가 나를 비웃었지만, 전투를 벌이지는 않았다. 그녀를 다시 보게 될 것 같다. 낯선 자의 검 조각을 가지고 신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간다.'' **성전사: ''흥미로운 여자를 만났다. 마그다라는 마녀인데, 광신도들을 이끌고 있더군. 조만간 다시 보게 될 것 같다. 어쨌든 검 조각을 찾았으니 케인에게 가져가야지.'' **악마사냥꾼: ''그 광신도들은 트리스트럼 대성당에서 코르마크를 가두고 있던 놈들과 똑같았다. 그들은 마그다라는 마녀가 이끌고 있는데, 그녀 역시 이 검을 노린다. 불길한 징조다. 이 조각을 데커드 케인에게 가져가서 우리의 새로운 적에 대해 그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봐야겠다.'' **수도사: ''마그다와 그녀를 따르는 광신도들도 낯선 자의 검을 찾고 있는 모양이다. 검 조각을 케인에게 가져가 의견을 물어봐야겠다. 그 후, 다음 조각을 찾아 나서겠다.'' **마법사: ''낯선 자의 검을 찾는 자가 나뿐만이 아닌 것 같다. 마그다라는 마녀와 그녀의 미친 부하들을 만났다. 놈들이 내가 검 조각을 가져가는 것을 막으려 했지만, 헛수고였다. 하지만 이 마그다는 그렇게 쉽게 포기할 여자가 아닌 것 같다. 이제 낯선 자의 검 조각을 신 트리스트럼의 케인에게 가져간다.'' ==참고 문헌== <references/> {{Diablo III Quests}} [[Category: 1막(DIABLO)|1막]]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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