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게임세상 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전쟁 기계(DIABLO)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전쟁 기계(DIABLO)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ISPLAYTITLE:전쟁 기계 (퀘스트)}} [[File:The Siege of Bastion's Keep.png|right|125px]] '''전쟁 기계'''는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의 {{3|3막(DIABLO)|3막}} 다섯 번째 [[퀘스트(DIABLO)|퀘스트]]입니다. ==공략== {{Section Stub}} ==대화 내용== ===핵심=== *'''레아''': [[검은 영혼석(DIABLO)|영혼석]]이 이제 안정된 것 같군요. *'''[[아드리아(DIABLO)|아드리아]]''': ''[[악마(DIABLO)|악마]]의 분노가 잠재워졌다.'' *'''티리엘(DIABLO)|티리엘''': ''그렇다. 하지만 얼마나 갈지 모르지. 시간이 없다! 어서 [[아즈모단(DIABLO)|아즈모단]]을 쳐야 한다!'' *'''직업''' **{{3|강령술사(DIABLO)|강령술사}}: ''그럼, 전장으로 나갑시다!'' *'''티리엘''': ''요새가 흔들리는 게 느껴지나? 아즈모단의 공성 병기들이다. 이 벽이 무너져 내린다면 여태껏 버틴 게 아무 소용 없게 될 것이다.'' *'''직업''' **강령술사: ''그렇군요. 제가 막겠습니다.'' *'''추종자''' **[[코르마크(DIABLO)|기사단원]]: ''드디어!'' *'''컷신''' **강령술사: ''요새는 안전합니다. 전투는 전장에서 계속됩니다.'' *'''병사''': ''저 영웅이 소문만큼 대단할까?'' *'''병사 2''': ''그렇지 않고서야 여기까지 올 수 있었겠어?'' *'''추종자''' **기사단원: ''다시 전장에 서니 기분이 좋군.'' *'''[[팔레 하사관(DIABLO)|팔레 하사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노포들을 파괴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지옥 같은 화력을 퍼붓고 있다고요! 더는 못 버팁니다!'' *'''추종자''' **기사단원: ''[[빛(DIABLO)|빛]]이여! 저게 투석기인가 보군. 당장 공격하라!'' *'''아즈모단의 환영''': ''공성 병기 따위가 없어도 너희는 죽일 수 있다. 너희는 지금 [[지옥군단(DIABLO)|지옥 군단]]의 한복판에 서 있다. 금방 짓밟힐 것이다!'' *'''직업''' **강령술사: ''헛소리 마라, [[악마(DIABLO)|악마]]야.'' *'''티리엘''': ''그대가 아즈모단과 싸우는 동안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었네. 나 또한 전투의 전율을 느낀 지 오래되었으니 말이야.'' *'''아즈모단의 환영''': ''공성 병기를 부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 매시간 [[불타는 지옥(DIABLO)|지옥]]의 입구에서 내 군대가 쏟아져 나온다. 곧 너희의 보잘것없는 요새는 사라질 것이다.'' *'''티리엘''': ''말은 번지르르하구나, 아즈모단! 하지만 이제 남은 건 허풍뿐이지. 친구여, 앞으로 나아가자! 이제 아즈모단의 군대를 저주받은 분화구로 밀어 넣을 때다!'' *'''직업''' **강령술사: ''함께라면 물리칠 수 있습니다.'' *'''티리엘''': ''우리의 승리다!''<ref name = "Machines">2020-03-12, [https://diablo.blizzplanet.com/blog/comments/machines-of-war-act-iii Machines of War | Act III]. ''Blizzplanet'', 2021-02-20 접속</ref> ===마을 주민 대화 (보관소)=== *'''직업''' **강령술사: ''싸움이 거의 끝나갑니다.'' *'''아드리아''': ''내게 이 전쟁은 끝날 리 없지. 악을 영원히 물리친다 해도, 난 이 악몽의 흉터를 평생 안고 살 테니까.'' *'''직업''' **강령술사: ''그래도 따님과 재회하셨잖습니까.'' *'''아드리아''': ''레아가 내가 겪지 못한 삶을 살길 바랄 뿐이야.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아이도 저주받을까 봐 두렵다.'' *'''직업''' **강령술사: ''그럼에도... 당신만큼이나 공포를 모르는 사람은 처음 봅니다, 아드리아.'' *'''직업''' **강령술사: ''[[영원한 분쟁(DIABLO)|영원한 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티리엘''': ''태초부터 [[천상(DIABLO)|천상]]과 지옥의 세력은 성스러운 [[세계석(DIABLO)|세계석]]을 차지하려고 싸웠지... 배신자들이 그걸 훔쳐서 너희의 [[성역(DIABLO)|세계]]를 만들기 전까지는 말이야. 그 후로 지옥의 세력은 우리와 직접 싸우기보다 [[인류(DIABLO)|인간]]을 타락시키는 데 관심을 두게 되었다.'' *'''직업''' **강령술사: ''우리가 그들의 새로운 무기가 된 셈이군요.'' *'''티리엘''': ''그들은 인간이 영원히 힘의 균형을 뒤흔들 것임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너희는 분명히 그렇게 했지.'' *'''직업''' **강령술사: ''우리 세계는 어떻게 창조되었습니까?'' *'''티리엘''': ''영원한 분쟁을 피하고자 배신당한 천사와 악마들이 모여 그들만의 숨겨진 낙원을 만들었지. 그들은 이 세계를 성역이라 불렀다. 결국 그들은 서로 섞여 인류를 낳았다. 너희 안에 선과 악이 모두 깃들어 있는 이유이자, 두 영역의 힘을 타고난 이유다. 너희 [[네팔렘(DIABLO)|네팔렘]] 조상의 힘은 그들의 부모조차 두려워할 정도였기에, 그들은 세계석을 조작하여 힘을 약화시켰다. 그들은 자신들이 창조의 영역에 상상도 못 할 존재를 풀어놓았음을 알고 있었던 거지.''<ref name = "Machines"/> ===마을 주민 대화 (보루 요새)=== *'''[[에이리나(DIABLO)|추종자/요술사]]''': ''[[예언자(DIABLO)|예언자]]님 앞에 섰던 기억이 나요. 제 목숨은 바람 앞의 등불 같았지만, 그분은 저와 제 [[예언자의 손(DIABLO)|자매들]]을 치유해주셨죠.'' *'''직업''' **강령술사: ''그분은 [[마법사(DIABLO)|마법사]]였습니까?'' *'''요술사''':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그분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저 대단한 힘을 지니셨다는 것뿐이죠. 우리가 악마들을 처치한 것이 잘한 일이라고 하셨어요. 매우 친절하신 분이었죠... 우리가 회복되었을 때, 그분은 우리를 더 훈련해주겠다고 하셨어요.'' *'''직업''' **강령술사: ''그래서 동의했군요.'' *'''요술사''': ''네. 제 목숨을 빚졌으니까요. [[대악마(DIABLO)|지옥의 군주들]]을 처치하는 건 그분도 기뻐하실 일이에요. 그 정도는 해야죠.'' *'''병사''': ''말했잖아, [[마르쿠스(DIABLO)|마르쿠스]]! 악마들이 지하에서 길을 찾을 거라고 분명히 경고했잖아!'' *'''마르쿠스''': ''저 영웅이 식료품 저장고에서 거대한 돼지 같은 놈을 잡았다는 얘길 들었어. 이제 거기서 나온 음식은 절대 안 먹을 거야!'' *'''병사''': ''조용히 해, 영웅이 가신다!'' *'''병사 2''': ''전장으로 나가신다면서요. 문은 우리가 지키겠지만, 당신이 있으면 굳이 우리가 없어도 될 것 같군요!'' *'''직업''' **강령술사: ''경계를 늦추지 마십시오. 이 전쟁이 끝나기 전까지는 필요할 테니까요.'' *'''부상당한 병사들''': ''내 아내는 어디 있지? 무사한 건가?'' / ''날 좀 일으켜 줘! 아직 싸울 수 있어!'' / ''심각해 보여?'' / ''[[헤일 대위(DIABLO)|헤일 대위]]에게 미안하다고 전해줘.'' / ''아파!'' / ''제발 아이들이 내 이런 모습을 못 보게 해줘.'' / ''목이 말라...'' / ''누구 없나, 내 말 좀 들어봐!'' / ''아무것도 안 보여. 왜 이렇게 어두운 거지?'' *'''[[니콜라(DIABLO)|니콜라]]''': ''이게 다 끝나면, 우리 가정을 꾸리자.'' *'''[[드리안(DIABLO)|드리안]]''': ''가정이라니?'' *'''니콜라''': ''아이들이야, 드리안. 아이를 갖자고.'' *'''드리안''': ''그거 정말 좋겠군. 성벽으로 돌아가 봐야겠어.'' *'''어린 소년''': ''우리 아빠, 안 돌아오시는 거지?'' *'''직업''' **강령술사: ''아직 보지 못했다. 네 어머니는 어떻게 되셨는지 아느냐?'' *'''어린 소년''': ''첫날밤에 돌아가셨어요. 전 어떻게 해야 하죠?'' *'''직업''' **강령술사: ''침착하거라. 아버지께서 돌아오실 수 있다면, 반드시 돌아오실 것이다.'' *'''소년''': ''[[요새 방어(DIABLO)|요새 방어]] 놀이하자!'' *'''소녀''': ''싫어.'' *'''소년''': ''왜?'' *'''소녀''': ''너 또 내가 그 영웅이 죽인 [[그홈(DIABLO)|뚱뚱한 악마]] 역할을 하게 할 거잖아.'' *'''주민''': ''내 한 몸 걱정하는 게 아니오. 어느 어머니가 이런 곳에서 아이들이 죽어가는 걸 보고 싶겠소.'' *'''[[탐욕스러운 셴(DIABLO)|탐욕스러운 셴]]''': ''밖으로 나가는 건가?'' *'''직업''' **강령술사: ''그렇소.'' *'''탐욕스러운 셴''':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오. 겉옷을 하나 더 걸치는 게 좋을 거요. 춥지 않게 다니는 게 최고니까, 항상 말했듯이 말이오.'' *'''직업''' **강령술사: ''그런데 당신은 어디 가나 항상 똑같은 옷을 입고 있지 않소.'' *'''탐욕스러운 셴''': ''아, 그건 간단하오. 그냥 주머니랑 옷 안에 [[불꽃 오팔(DIABLO)|불꽃 오팔]] 몇 개만 넣어두면 절대 춥지 않거든. 내복보다 훨씬 낫지.'' *'''[[론달(DIABLO)|병사]]''': ''상황이 좋아지고 있어, [[마르타(DIABLO)|마르타]]. 죽일 적이 거의 안 남았거든.'' *'''마르타''': ''당신이 해낼 줄 알았어.'' *'''병사''': ''나 말고도 다른 병사들이 많다는 건 눈치채지 못했나 보군.'' *'''마르타''': ''아니. 전혀.'' *'''전 시장 [[홀루스(DIABLO)|홀루스]]''': ''이제 도망칠 때가 되지 않았소? 전투가 잠시 멈춘 지금이 기회 아니겠소?'' *'''직업''' **강령술사: ''도망칠 시간 같은 건 없다.'' *'''[[헤드리그 에이몬(DIABLO)|헤드리그 에이몬]]''': ''병사들이 당신을 따르고 있소. 당신이 악마들을 쓸어버리는 걸 보면 그들도 힘을 얻지. 당신이 가는 곳이 곧 이 전투의 향방이오. 절대 잊지 마시오.'' *'''주민''': ''아래에서 당신이 한 짓을 들었소. 그 더러운 악마들이 당신을 무서워했으면 좋겠군.'' *'''직업''' **강령술사: ''두려워하든 아니든, 그들은 어차피 죽게 될 것이다.''<ref name = "Machines"/> ===퀘스트 로그=== *'''1단계''' **야만용사: ''이제 아즈모단과 결판을 지을 시간이다. 그의 전쟁 기계가 우리 병사들에게 죽음을 퍼붓고 있다. 반드시 멈춰야 한다.'' **성전사: ''아즈모단의 공격을 늦추긴 했지만, 저 전쟁 기계들이 멀리서 요새를 강타하는 한 이 전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악마사냥꾼: ''전장에서 아즈모단의 군대를 칠 시간이다. 우리가 그동안 견뎌온 것들을 생각하면, 저 전쟁 기계들이 요새를 파괴하게 둘 순 없다. 레아가 걱정된다. 용감하긴 하지만, 이 시련을 견뎌내기엔 부족할지 모른다. 그녀가 뉴 트리스트럼에서 처음 만났던 희망찬 처녀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수도사: ''드디어 때가 왔다. 아즈모단의 전쟁 기계들이 쏟아내는 포격에 벽이 흔들린다. 저것들을 파괴하면 전장을 휩쓸어 그의 군대를 짓밟을 것이다.'' **강령술사: ''요새를 지키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이제 직접 전장으로 나아가 공격을 퍼부어, 아즈모단이 우리를 얼마나 심각하게 과소평가했는지 보여줄 때가 되었다.'' *'''2단계''' **야만용사: ''노포를 파괴하고 아즈모단의 악마들을 패퇴시켰다. 이제 그 비겁한 놈이 숨어있는 분화구로 진격한다.'' **성전사: ''아즈모단의 노포들은 잔해로 변했다. 이제 그의 본거지인 분화구로 진격할 때다.'' **악마사냥꾼: ''아즈모단의 전쟁 기계는 그저 고철 더미가 되었지만, 전투는 계속된다. 죄악의 군주가 살아있는 한, 레아와 나는 평화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를 전장에서 사냥해야 한다. 그의 더러운 시체를 내 화살로 꿰뚫기 전까지는 쉴 수 없다.'' **수도사: ''아즈모단의 노포들은 얼어붙은 전장에서 연기 나는 폐허가 되었다. 그가 맞서지 않겠다면, 그의 군대를 분화구로 밀어 넣고 전투를 끝내겠다.'' **강령술사: ''전쟁 기계들을 처치했으니, 이제 [[아리앗 분화구(DIABLO)|분화구]]로 나아갈 차례다. 그곳에서 무엇을 보게 될지는 알 수 없군... [[네크로폴리스(DIABLO)|네크로폴리스]] 도서관의 책들에도 [[불타는 지옥(DIABLO)|불타는 지옥]]에 대한 설명은 연기와 불, 끝없는 위험이라는 모호한 묘사뿐이었다.'' ==참고== <references/> {{디아블로 III 퀘스트}} [[Category: 3막 (디아블로 III)]] {{DEFAULTSORT:전쟁 기계 (퀘스트)}} [[분류:diablo]]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3
(
원본 보기
)
틀:Section Stub
(
원본 보기
)
틀:디아블로 III 퀘스트
(
원본 보기
)
전쟁 기계(DIABLO)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전쟁 기계(DIABLO)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