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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톨루스 반란(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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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wikitable" style="width: 300px; float: right; margin-left: 15px;" ! colspan="2" style="background-color: #f0f0f0; text-align: center;" | 카르톨루스 반란 |- ! 시작 | 13세기 |- ! 종료 | 13세기 |- ! 장소 | [[서부원정지(DIABLO)|서부원정지]], [[성역(DIABLO)|성역]] |- ! 결과 | [[유스티니아누스 왕조(DIABLO)|유스티니아누스 왕조]]의 승리 |- ! 측면 1 | 서부원정지 충성파 |- ! 측면 2 | 서부원정지 반란군 |- ! 지휘관 1 | [[서부원정지의 왕(DIABLO)|유스티니아누스 3세]]<br/>[[서부원정지의 왕(DIABLO)|코르넬리우스]] |- ! 지휘관 2 | [[티라(DIABLO)|티라]] 황제 |} > "우리는 카르톨루스 반란 같은 사태가 재현되는 것을 원치 않네." — [[토리온 장군(DIABLO)|토리온 장군]], 《거미의 달》 '''카르톨루스 반란(Cartolus Insurrection)'''은 [[서부원정지(DIABLO)|서부원정지]] 내에서 일어나 내전으로 번진 봉기였다. 이 사건은 13세기 어느 시점에 발생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용광로(DIABLO)|용광로]]》</ref> == 역사 == === 기원 === 이 반란의 기원은 [[라키스(DIABLO)|라키스]]의 손자인 [[코렐란(DIABLO)|코렐란]]의 죽음에서 비롯되었다. 코렐란이 후계자 없이 사망하자, 서부원정지의 왕위는 여러 세대 후에 [[압드 알하지르(DIABLO)|압드 알하지르]]가 "[[자카룸(DIABLO)|자카룸]] 성전에 대한 다소 복잡한 해석"이라고 묘사하게 될 과정을 거쳐 [[유스티니아누스 1세(DIABLO)|유스티니아누스 1세]]에게 넘어갔다. 그렇게 [[유스티니아누스 왕조(DIABLO)|유스티니아누스 왕조]]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유스티니아누스 가문을 찬탈자로 여겼고, 그들은 통치 내내 끊임없는 도전에 시달렸다. 마침내 [[유스티니아누스 3세(DIABLO)|유스티니아누스 3세]]의 치세에 [[카르톨루스(DIABLO)|카르톨루스]] 외곽 지역에서 본격적인 반란이 발발했다. [[라키스의 아들들(DIABLO)|라키스의 아들들]]의 후손이라 주장하는 [[티라(DIABLO)|티라]]라는 여성이 이끈 이 봉기는 곧바로 귀족과 자카룸의 엄격한 규율에 대항하는 평민들의 전쟁으로 간주되었다.<ref name = "HoW">《[[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서부원정지의 역사(DIABLO)|서부원정지의 역사]]》</ref> === 전쟁의 경과 === [[줄리아(DIABLO)|줄리아 백작부인]]은 [[유스티니아누스 3세(DIABLO)|유스티니아누스 3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친위대를 동원해 반란을 진압하려 했다. 그러나 그녀의 친위대는 몰살당하고 봉기가 확산되면서 이 노력은 처참한 실패로 끝났다. 백작부인은 마법이 깃든 카메오 덕분에 이 어리석은 행동 속에서도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하지만 왕의 진노를 피할 수는 없었기에, 유스티니아누스 왕은 그녀를 고문한 뒤 처형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줄리아 백작부인의 카메오(DIABLO)|줄리아 백작부인의 카메오]]》</ref> 봉기는 농민들이 [[서부원정지(DIABLO)|서부원정지]]의 왕궁을 습격하면서 절정에 달했다. 농민들은 손에 잡히는 대로 무기를 집어 들고, 왕실 수행원 중 가장 억압적이었던 자들(처형인 포함)을 살해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유스티니아누스의 자비(DIABLO)|유스티니아누스의 자비]]》</ref> 티라는 서부원정지의 통제권을 장악하고 스스로 황제를 자처했다. 그러나 그녀의 통치도 내전을 진정시키지는 못했고, 결국 그녀가 광기에 빠져 역병으로 사망할 때까지 내전은 지속되었다. 유스티니아누스 3세의 손자이자 자카룸의 하수인인 [[코르넬리우스(DIABLO)|코르넬리우스]]는 이 틈을 타 반군을 완전히 진압하고 새로운 왕이 되었다.<ref name = "HoW"/> === 여파와 유산 === 반란의 여파는 그 끝 이후로도 오랫동안 남았다. 코르넬리우스가 죽고 왕위가 [[유스티니아누스 4세(DIABLO)|유스티니아누스 4세]]에게 계승되자, [[토리온 장군(DIABLO)|토리온 장군]]은 어린 왕에 대한 지지가 부족하다는 점을 들어 반란의 재발을 경계했다.<ref>《[[거미의 달(DIABLO)|거미의 달]]》</ref> 반란의 역사는 유스티니아누스 4세가 즉위한 후 어느 시점에 [[압드 알하지르(DIABLO)|압드 알하지르]]에 의해 《[[서부원정지의 역사(DIABLO)|서부원정지의 역사]]》에 기록되었다.<ref name = "HoW"/> [[연대기(DIABLO)|1285년]], [[수확자(DIABLO)|수확자들]]이 서부원정지를 황폐화시키자 역사는 다시 한번 반복되었다. 코렐란의 외손자인 [[윈턴 경(DIABLO)|윈턴 경]]은 오랫동안 왕실에 반기를 들어왔던 인물이었다. 수확자들이 백성들을 도살하는 와중에 윈턴은 유스티니아누스를 살해했으나, 곧바로 [[네팔렘(DIABLO)|네팔렘]]에게 처단당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5막(DIABLO)|5막]]》</ref> == 참고 문헌 == <references/> [[Category:전쟁]] [[분류:diablo]]
카르톨루스 반란(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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