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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케크(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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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style="border-left:4px solid #ccc;padding:0.5em 1em;margin:1em 0;background:#f9f9f9;font-style:italic;">"비록 지치고 상처 입었지만, 이 부족의 병기 총책임관은 여전히 부하들로부터 무조건적인 존경을 받고 있다. 그의 눈은 비장하게 수평선을 향하고 있으며, 그는 자신이 곧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임을, 그리고 자신의 부하들도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 특유의 애수 띤 태도를 보이고 있다."<div style="text-align:right;font-style:normal;color:#555;margin-top:0.3em;">— 캐릭터 설명</div></blockquote> {| class="wikitable" style="width: 300px; float: right; margin-left: 15px;" |+ '''콰르-케크 (Qual-Kehk)''' |- | colspan="2" style="text-align: center;" | [[File:Qual-Kehk.gif|250px|center]]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DIABLO)|인간]] |- | '''소속''' || 야만용사 |- | '''직업''' || 용병 대장<br/>병기 총책임관 |- | '''친족''' || [[아리앗의 사자(DIABLO)|아리앗의 사자]] (장남) |- | '''상태''' || 불명 |- | '''등장''' ||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DIABLO)|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br/>''[[디아블로 IV(DIABLO)|디아블로 IV]]'' (언급만) |} '''콰르-케크(Qual-Kehk)'''는 [[해로개쓰(DIABLO)|해로개쓰]]를 거점으로 하는 야만용사 용병 대장이었다. 그는 [[드루이드(DIABLO)|드루이드]]들을 불신했으나, [[성기사(DIABLO)|성기사]]들에 대해서는 깊은 존경심을 품고 있었으며, [[빛(DIABLO)|빛]]을 숭배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ref name="LoD">''[[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DIABLO)|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ref> == 전기 == 젊은 시절, 콰르-케크는 [[쿠라스트(DIABLO)|쿠라스트]]로 순례를 떠날까 고려했었다. 하지만 그는 "그때는 더 젊었고 어리석었다"라고 회고하며 생각을 접었다. 그는 훗날 자신의 자리는 항상 해로개쓰였다고 단언했다. [[아리앗 산(DIABLO)|아리앗 산]]의 그림자 속에서 살고 있었음에도, 그는 감히 산의 [[아리앗 정상(DIABLO)|정상]]으로 향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ref name="LoD"/> === 파괴의 군주 === 콰르-케크는 [[해로개쓰(DIABLO)|해로개쓰]]의 병기 총책임관으로서, [[바알(DIABLO)|바알]]이 [[아리앗 산(DIABLO)|아리앗 산]]을 공격했을 때 도시를 방어했다. 대부분의 부하가 죽고 나머지는 산길에 고립된 상황에서도, 그는 산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맹세했다. 바알을 뒤쫓던 [[영웅(DIABLO)|영웅들]]이 구원자로 나타났다. 그들은 파괴의 군주를 물리치는 데 성공했으나, 그 대가로 [[세계석(DIABLO)|세계석]]이 파괴되었고, 이와 함께 아리앗 산 자체도 멸망하고 말았다.<ref name="LoD"/> == 게임 내 정보 == {| class="wikitable" |+ 콰르-케크 |- | '''역할''' || 해로개쓰의 병기 총책임관 |- | '''등장''' ||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DIABLO)|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 | '''중요도''' || 조연 |- | '''기능''' || 잡담, [[용병(DIABLO)|용병]] 서비스, [[퀘스트(DIABLO)|퀘스트]] 시작 |- | '''위치''' || [[해로개쓰(DIABLO)|해로개쓰]] |- | '''관련 퀘스트''' || [[아리앗 산의 구원(DIABLO)|아리앗 산의 구원]]<br>[[통과의례(DIABLO)|통과의례]] (선택 사항) |- | '''성우''' || [[존 스타크(DIABLO)|존 스타크]] |} 콰르-케크는 ''[[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제5막(DIABLO)|제5막]]의 해로개쓰에 등장한다. 그는 플레이어에게 [[아리앗 산의 구원(DIABLO)|아리앗 산의 구원]] 퀘스트를 부여하며, 퀘스트를 완료한 후에는 구출된 [[야만용사(DIABLO)|야만용사]]들을 용병으로 고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그는 플레이어에게 [[랄(DIABLO)|랄]], [[오르트(DIABLO)|오르트]], [[탈(DIABLO)|탈]] [[룬(DIABLO)|룬]]을 주는데, 이 룬들을 3 [[소켓(DIABLO)|소켓]] [[방패(DIABLO)|방패]]에 순서대로 끼우면 [[룬어(DIABLO)|룬어]] "[[고대인의 서약(DIABLO)|고대인의 서약]]"이 완성된다. == 대사 == ==== 인사 ==== *"''그래?''" *"''그래, 전사여?''" *"''무슨 일인가?''" *"''도와줄까?''" *"''서둘러, 여행자여.''" *"''좋은 아침.''" *"''좋은 오후.''" *"''좋은 저녁.''" ==== 소개 ==== {{D2speech|일반|나는 해로개쓰의 병기 총책임관, 콰르-케크라고 한다.<br/><br/>자네에게선 전사의 기운이 느껴지는군... 병사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자네가 죽더라도 애도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걸 명심하게.<br/><br/>[[바알(DIABLO)|바알]]은 이름값만큼이나 잔인하지. 그는 자비 없는 역병처럼 우리 땅을 휩쓸고 지나갔어.<br/><br/>우리의 잃어버린 [[장로 의회(DIABLO)|장로]]들이 세운 보호 마법이 악을 막아주고는 있지만, 바알의 포위 공격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했지.<br/><br/>내 부하들은 대부분 죽었고, 나머지는 산길에 갇혀 버렸어.<br/><br/>하지만 우리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음을 맹세한다! 우리는 이 산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D2speech|[[드루이드(DIABLO)|드루이드]]|해로개쓰에 드루이드라니! 정말 이런 상황까지 온 건가?<br/><br/>[[마법사 전쟁(DIABLO)|마법사 전쟁]] 이후로 해로개쓰에서 드루이드는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네. 여기 오는 건 큰 모험을 하는 셈이야!<br/><br/>솔직히 말해서, 나는 자네 같은 [[변신 기술(DIABLO)|변신]] 종족이 편치 않았네. 하지만 균형과 평화를 추구하는 그들의 모습은 존중하지. 자네가 우리 성문을 통과할 정도로 우리를 믿는다면, 나 또한 자네가 여기 머물 수 있도록 믿어주겠네.<br/><br/>나는 해로개쓰의 병기 총책임관, 콰르-케크라고 한다.<br/><br/>자네에게선 전사의 기운이 느껴지는군... 병사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자네가 죽더라도 애도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걸 명심하게.<br/><br/>[[바알(DIABLO)|바알]]은 이름값만큼이나 잔인하지. 그는 자비 없는 역병처럼 우리 땅을 휩쓸고 지나갔어.<br/><br/>우리의 잃어버린 [[장로 의회(DIABLO)|장로]]들이 세운 보호 마법이 악을 막아주고는 있지만, 바알의 포위 공격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했지.<br/><br/>내 부하들은 대부분 죽었고, 나머지는 산길에 갇혀 버렸어.<br/><br/>하지만 우리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음을 맹세한다! 우리는 이 산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D2speech|[[성기사(DIABLO)|성기사]]|성기사라! 자네들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었지.<br/><br/>젊은 전사 시절, 나도 [[쿠라스트(DIABLO)|쿠라스트]]로 순례를 떠날까 고민했었네. 하지만 그때는 더 젊고 어리석었지. 내 자리는 항상 이곳이었어. 해로개쓰를, 그리고 [[아리앗 산(DIABLO)|아리앗 산]]을 지키는 것 말이야.<br/><br/>나는 해로개쓰의 병기 총책임관, 콰르-케크라고 한다.<br/><br/>자네에게선 전사의 기운이 느껴지는군... 병사 한 명이라도 더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자네가 죽더라도 애도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걸 명심하게.<br/><br/>[[바알(DIABLO)|바알]]은 이름값만큼이나 잔인하지. 그는 자비 없는 역병처럼 우리 땅을 휩쓸고 지나갔어.<br/><br/>우리의 잃어버린 [[장로 의회(DIABLO)|장로]]들이 세운 보호 마법이 악을 막아주고는 있지만, 바알의 포위 공격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했지.<br/><br/>내 부하들은 대부분 죽었고, 나머지는 산길에 갇혀 버렸어.<br/><br/>하지만 우리는 아직 패배하지 않았음을 맹세한다! 우리는 이 산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잡담 ==== {{D2speech|바알의 군단|바알의 군단은 끝이 없어 보이지만, 그들의 [[감독관(DIABLO)|지휘관]]들을 처치하면 기세를 꺾을 수 있지.}} {{D2speech|공성 병기|우리는 [[투석기(DIABLO)|바알의 공성 병기]] 때문에 숙련된 전사들을 많이 잃었네. 사거리가 엄청나지. 하지만 빠르게 접근한다면 그들은 무방비 상태가 된다네.}} {{D2speech|배급제|이건 내가 겪어본 그 어떤 전투와도 다르군. 우리는 식량과 물을 배급받으며 버티고 있지만, [[악마(DIABLO)|악마]] 무리는 매일 밤 우리 죽은 동료들의 살과 피로 연회를 즐기고 있지.}} {{D2speech|[[라주크(DIABLO)|라주크]]|라주크는 재능 있는 대장장이지만, 머릿속엔 이상한 생각이 가득해.<br/><br/>며칠 전에는 공성전을 끝낼 계획이라며 나를 찾아왔더군. 큰 관에 폭발하는 화약과 쇠구슬을 가득 채운 다음... 뭐, 말했듯이 이상한 녀석이야.}} {{D2speech|[[말라(DIABLO)|말라의 아들]]|[[말라(DIABLO)|말라]]의 아들이 죽은 건 큰 비극이었어. 그는 우리 중 가장 뛰어난 궁수였지.<br/><br/>바알의 군대를 상대로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하던 중, 그는 악마의 [[창(DIABLO)|창]]에 찔리고 말았네. 그 상처가 어찌나 깊었던지... 말라조차도 차라리 즉사가 축복이었다고 인정할 정도였지.}} {{D2speech|악마 소환|초기에는 우리 정찰대 중 최고들이 공중에서 갑자기 소환된 악마들에게 매복당하곤 했네. 생존자들은 종종 멀리 떠다니는 [[부패한 파괴자(DIABLO)|기이한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했지.<br/><br/>그놈을 처치하면 끔찍한 기습을 막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D2speech|생존 (오디오 전용)|우리 장로들은 평화로운 시절에는 현명한 지도자들이었네. 하지만 지금, 우리 부족의 생존은 내 어깨에 달려 있지. 부하들과 나는 죽을 때까지 싸우겠지만,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네.<br/><br/>전에는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수비를 뚫고 성산을 공격할 수 없을 거라 믿었지. 하지만 내가 끔찍하게 틀렸다는 걸 이제는 아네.}} {{D2speech|초자연적 (드루이드)|해로개쓰는 자네 같은 드루이드의 힘이 간절히 필요하네, 고귀한 드루이드여. 하지만 이 초자연적인 맹공격 앞에서 자네의 자연적인 힘이 충분할까?}} {{D2speech|신앙 (성기사)|[[빛(DIABLO)|빛]]의 전사가 내 부하들과 나란히 싸워준다면 영광일 걸세.<br/><br/>성기사, 자네의 신앙이 자네에게 큰 힘을 준다는 건 알지만, 그게 자네를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리라 기대하지는 말게.}} ==== 해로개쓰 공성전 ==== {{D2speech|시작 전|[[감독관 쉔크(DIABLO)|감독관 쉔크]]를 마주하고 공성전을 끝내러 가는 건가? 떠나기 전에 말라에게 유언이라도 남겨두는 게 좋을 거네, 이방인이여.}} {{D2speech|중도 복귀|살아있었군. 자네는 빠르거나, 아니면 겁쟁이거나 둘 중 하나겠지.}} {{D2speech|완료 후|그래서... 공성전을 끝냈단 말인가.<br/><br/>자네는 내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군. 자네는 정당하게 내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어.}} ==== 아리앗 산의 구원 ==== {{D2speech|퀘스트 시작|내 걱정은 바알의 악마들에게 전장에서 포로로 잡혀간 내 부하들에게 쏠려 있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br/><br/>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내 부하들을 잘 살펴보고, 가능하다면 그들을 내게 데려와 주게.}} {{D2speech|시작 전|스스로 탈출한 운 좋은 부하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고원과 평원에 갇혀 있었다고 하네.}} {{D2speech|중도 복귀|지나친 신중함보다는 용기가 가치 있다고들 하지.}} {{D2speech|절반 완료|아직 더 많은 부하들이 그곳에 살아있어. 확신하네!<br/><br/>그들을 찾아서 우리에 가두고 있는 자들을 처치하고 데려와 주게.}} {{D2speech|완료 후|부하들을 구해주어 고맙네. 그들은 자네의 용맹함에 대해 칭찬이 자자하더군. 우리에게 아직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어.<br/><br/>원한다면 자네가 구출한 [[야만용사(DIABLO)|야만용사]] 용병들을 고용해도 좋네. 그리고 제발... 이 룬 세트를 받아주게. 소켓이 뚫린 방패에 쓰려고 아껴두었던 건데, 자네가 더 잘 활용할 것 같군.<br/><br/>[[고대인의 서약(DIABLO)|올바른 순서]]로 끼워야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걸 명심하게.}} ==== 얼음 감옥 ==== {{D2speech|시작 전|[[안야(DIABLO)|안야]]의 아버지인 [[오스트(DIABLO)|오스트]]는 우리 중 가장 현명한 장로였지. 그는 도시를 보호하는 마법을 세운 다른 장로들과 함께 살해당했네. 그 마법이 바알의 악마들이 해로개쓰에 침입하는 것을 막아주었지만, 그 대가는 너무나 컸지.<br/><br/>반면 [[니흘라탁(DIABLO)|니흘라탁]]은 악마들에게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장로였네. 그는 다른 이들이 죽어갈 때 홀로 성소로 피신했지.<br/><br/>그날 이후로, 니흘라탁과 안야는 항상 갈등을 빚어왔네.}} {{D2speech|중도 복귀|사람들은 모두 니흘라탁이 안야의 실종에 연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군.<br/><br/>대체 왜 그런 짓을 벌인 거지?}} {{D2speech|안야 발견 후|그 뱀 같은 자가 빠져나갔어! 자네가 없는 동안 니흘라탁이 사라졌네.<br/><br/>아마 안야는 그를 추적할 방법을 알고 있을 걸세.}} {{D2speech|완료 후|안야를 구출한 건 정말 대단한 업적이었네.}} ==== 해로개쓰의 배신 ==== {{D2speech|시작 전|자네가 안야를 발견하기 직전에 니흘라탁이 마을을 떠나는 걸 봤네. 그는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해.<br/><br/>가능하다면 그를 찾아서 데려와 주게. 아마 순순히 따라오지는 않을 테니, 처치해야 할지도 모르지.<br/><br/>그렇게 되더라도 어쩔 수 없네.}} {{D2speech|중도 복귀|내 조언은 빠르게 접근해서 강하게 치라는 거네. 니흘라탁은 자네가 밖에서 상대했던 짐승들보다 강하지 않을 테니까.}} {{D2speech|완료 후|니흘라탁은 [[불타는 지옥(DIABLO)|지옥]]의 고문받는 하수인들 틈에서 살아가야 할 사악한 악마였어!<br/><br/>자네는 두려움 없이 어둠과 맞서 싸웠네. 자네의 기술과 용기에 경의를 표하네.}} ==== 통과의례 ==== {{D2speech|퀘스트 시작|자네에 대한 소문이 들릴 때마다 자네의 업적은 더욱 전설적이 되어가는군, 전사여.<br/><br/>하지만 명심하게. 자네는 이제 [[아리앗 산(DIABLO)|아리앗 산]]의 꼭대기에 접근하고 있네. 나는 감히 그곳에 발을 들일 엄두를 내지 못했지. 그곳은 성스럽고, 우리에게 가장 신성한 장소네. 전설에 따르면 그 길은 자격 없는 모든 자의 앞을 막아서는 고대의 존재들이 지키고 있다고 하더군.<br/><br/>자네의 명성은 여기서 중요하지 않네... 자네의 자격을 결정하는 것은 고대인들일 것이야.<br/><br/>행운을 비네.}} {{D2speech|시작 전|[[고대인(DIABLO)|고대인들]]은 우리 적이 아니네. 그걸 잊지 말게! 그들은 우리의 조상이며, 우리의 신들이네.}} {{D2speech|중도 복귀|분명 경고했을 텐데!<br/><br/>고대인들은 자네가 상대하던 악마들과는 차원이 다르네.}} {{D2speech|완료 후|}} ==== 파괴의 끝 ==== {{D2speech|시작 전|고대인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다니 대단한 위업이네. 자네가 이제 바알과 맞설 준비가 되었길 바랄 뿐이야.}} {{D2speech|중도 복귀|자네는 전설 너머의 장소까지 모험을 떠났군. 상상조차 하기 힘든 악을 마주하러 달려가는구먼.<br/><br/>조심하게, 내 친구여. 그리고 [[빛(DIABLO)|빛]]의 가호가 자네와 함께하길.}} {{D2speech|완료 후|[[세계석(DIABLO)|세계석]]의 파괴는 [[성역(DIABLO)|우리 세상]]에 좋은 징조가 아니군.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려네...<br/><br/>결국 우리에겐 자네처럼 우리와 빛을 위해 싸워주는 전사들이 있으니까.<br/><br/>잘 가게!}} === 퀘스트 (디아블로 II) === :''이 퀘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리앗 산의 구원(DIABLO)|아리앗 산의 구원]] 문서 참조'' 공성전은 끝났고, 콰르-케크는 악마들에게 사로잡힌 야만용사들을 걱정하고 있다. 산을 올라가는 길에 감옥에 갇힌 자들을 모두 구출하라. === 용병 === :''용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용인(DIABLO)|고용인]] 문서 참조'' 콰르-케크는 해로개쓰의 병기 총책임관 역할을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아리앗 산의 구원(DIABLO)|아리앗 산의 구원]] 퀘스트를 완료하면 플레이어에게 [[야만용사(DIABLO)|야만용사]]들을 용병으로 제공한다. == 참조 == <references/> {{D2 NPC(DIABLO)}} [[Category:해로개쓰(DIABLO)|해로개쓰]] [[Category:야만용사(DIABLO)|야만용사]]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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콸케크(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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