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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이블 (퀘스트)(DIABLO) 문서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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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이블 (퀘스트)(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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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제목의 [[악마(DIABLO)|악마]]에 대한 정보|대악마(DIABLO)}} [[File:Prime Evil Quest.png|125px|right]] '''대악마(DIABLO)'''는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의 [[제4막(DIABLO)|4막]]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퀘스트(DIABLO)|퀘스트]]입니다. ==공략== {{Section Stub}} ==대사== ===핵심=== *'''추종자''' **[[코르마크(DIABLO)|기사단원]]: ''어둠이 우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레아(DIABLO)|레아]]''': ''기분이 어때? 네가 나를 [[대악마(DIABLO)|대악마]]로 만드는 걸 도왔다는 사실을 아니까. 그렇게 거창한 일을 하고도, 결국 네가 한 일은 나를 [[성역(DIABLO)|성역]]에 풀어놓은 것뿐이야. 구원자라고 하기엔 영 시원찮네, [[네팔렘(DIABLO)|네팔렘]].'' *'''추종자''' **기사단원: ''레아, 기다려!'' *'''[[티라엘(DIABLO)|티라엘]]''':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가 [[은빛 탑(DIABLO)|은빛 탑]]을 기어올라 [[수정 회랑(DIABLO)|수정 회랑]]으로 향하고 있다. 서둘러야 한다.'' *'''[[미라 에몬(DIABLO)|미라 에몬]]''': ''어떻게 [[해드리그 에몬(DIABLO)|내 남편]]에게 나를 죽이라고 설득할 수 있지? 난 살 수도 있었는데, 네가 그이 손으로 나를 베게 했어!'' *'''추종자''' **기사단원: ''아니... 저건 그녀가 아니야!'' *'''티라엘''': ''이곳의 타락은 [[희망의 정원(DIABLO)|희망의 정원]]보다 훨씬 철저하고 완전하구나. 디아블로는 이곳 은빛 탑이 [[천상(DIABLO)|높은 천상]]의 심장이라는 걸 알고 있어...'' *'''티라엘''': ''잠깐... 이곳은 무언가 다르군.'' *'''추종자''' **기사단원: ''우리는 맞설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보아라, 티라엘... 네 옛 부관을.'' *'''[[이주알(DIABLO)|이주알]]''': ''우리 둘 다 타락한 것 같구나, 티라엘. 이리 와서 네 옛 부관을 안아보지 그래!'' *'''이주알''': ''[[불타는 지옥(DIABLO)|지옥]]의 한기가 네 뼈에서 생명을 앗아갈 것이다! 너는 또 실패했다, 티라엘! 타락은 멈출 수 없다!'' *'''디아블로''': ''아래를 내려다보며 천상의 멸망을 보아라.'' *'''티라엘''': ''이제 멀지 않았다.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랄 뿐이다. 디아블로의 타락이 천상의 빛을 죄어오는 게 느껴져.'' *'''[[데커드 케인(DIABLO)|데커드 케인]]''': ''[[앙기리스 의회(DIABLO)|앙기리스 의회]]는 대악마들과 다를 게 없다. [[인간(DIABLO)|우리]]는 그저 그들의 잔혹한 유희 속 장기말일 뿐인데, 이제는 네가 그중 가장 끔찍한 자를 돕는구나?'' '''추종자''' **기사단원: ''이 속임수는 무엇입니까?'' *'''티라엘''': ''탑은 한때 헤아릴 수 없이 아름다웠지...'' *'''추종자''' **기사단원: ''디아블로가 습격하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군요.'' *'''[[임페리우스(DIABLO)|임페리우스]]''': ''네팔렘, 내 경고를 무시했더군. 아니면 자신과 맞설 수 있을 만큼 강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직업''' **[[강령술사(DIABLO)|강령술사]]: ''나는 다른 이를 죽이러 왔다. 시간 낭비하게 하지 마라.'' *'''티라엘''': ''임페리우스, 이 광기를 멈추시오! 적은 디아블로지, 네팔렘이 아니오!'' '''임페리우스''': ''티라엘, 너도 곧 처리해주마. 내가– 이게 무슨 일인가? 안 돼! 디아블로가 회랑에 도달했다!'' *'''티라엘''': ''안 돼! 디아블로가 수정 회랑의 빛을 끄기 시작했어. 천사들이 타락한 이유가 바로 그거야! 만약 저 빛이 영원히 사라진다면... 그전에 디아블로를 쓰러뜨려야 해!'' *'''직업''' **강령술사: ''우리는 필멸자로서 함께 맞선다.'' *'''티라엘''': ''디아블로의 사악한 타락이 길을 가로막고 있군. 물러서라, [[엘드루인(DIABLO)|엘드루인]]의 빛이 길을 열 것이다!'' *'''티라엘''': ''문이 열렸다, 네팔렘. 이 마지막 시련은 너 혼자 감당해야 한다.'' *'''직업''' **강령술사: ''여기까지 인도해 주어 고맙다.'' *'''티라엘''': ''영광이었다. 하지만 이 순간이야말로 네가 태어난 이유이자, 인류가 승리할 시간이다!'' *'''추종자''' **기사단원: ''갇히고 말았습니다! 저를 두고 먼저 가십시오.'' *'''디아블로''': ''일곱 악마가 내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 나는 군단이다!'' *'''디아블로''': ''그만! 내 [[공포의 영역(DIABLO)|공포의 영역]]에서 어떻게 버티는지 보자!'' *'''디아블로''': ''우리들을 쓰러뜨려야만 네 영역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의 공포의 심연에서 기어 나온 자는 없었지!'' *'''디아블로''': ''안 돼! 이 가련한 빛은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 *'''디아블로''': ''네가 알고 있는 모든 것, 사랑했던 모든 것이 너와 함께 죽을 것이다, 네팔렘.'' *'''[[아우리엘(DIABLO)|아우리엘]]''': ''승리했다. 디아블로가 쓰러졌고, 모든 악도 그와 함께 사라졌다.'' *'''직업''' **강령술사: ''악은 물러갔으나, 죽지는 않았다.'' *'''티라엘''': ''시간이 증명할 것이다.''<ref name = "PrimeEvil">2020-03-16, [https://diablo.blizzplanet.com/blog/comments/prime-evil-act-iv Prime Evil | Act IV]. ''Blizzplanet'', 2021년 4월 16일 접속</ref> ===마을 주민 대화 (천상)=== *'''직업''' **강령술사: ''[[수정 회랑(DIABLO)|수정 회랑]]에 대해 더 알고 싶다.'' *'''티라엘''': ''그것은 시간 그 자체보다 오래되었고, 억겁의 세월 동안 이 빛나는 영역이 그 주위로 형태를 갖추었지. 수정 회랑은 살아있는 빛과 소리로 고동치며, 은빛 도시의 근간을 흐르고 있다.'' *'''직업''' **강령술사: ''천사들도 그곳에서 태어나는군.'' *'''티라엘''': ''그렇다. 거대한 합창단의 음표처럼, 천사들은 회랑의 본질적인 조화가 발현된 존재지. 그 조화의 가장 순수한 표현이 나의 형제들인 [[대천사(DIABLO)|대천사]]들이었다.'' *'''직업''' **강령술사: ''그 조화가 사라진 것 같군.'' *'''티라엘''': ''그렇다. 하지만 희망은 돌아왔지. 필멸자들이 흔히 말하듯,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티라엘''': ''디아블로를 쓰러뜨리면 레아의 순수한 영혼도 그와 함께 죽을까 봐 두렵구나...'' *'''직업''' **강령술사: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그녀는 이미 잃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직업''' **강령술사: ''어느 천사가 인류를 파괴하자고 투표했지?'' *'''티라엘''': ''임페리우스지. [[말티엘(DIABLO)|말티엘]]은 기권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인류를 반대하는 쪽으로 집계되었다.'' *'''직업''' **강령술사: ''말티엘... 그는 누구였나?'' *'''티라엘''': ''그는 지혜 그 자체였지... 사라지기 전까지는. 그 이후 앙기리스 의회는... 산산조각이 났다.'' *'''직업''' **강령술사: ''왜 말티엘이 사라졌는지 아나?'' *'''티라엘''': ''오래전, [[이나리우스(DIABLO)|이나리우스]]와 그 일당이 [[세계석(DIABLO)|세계석]]을 훔쳐 성역을 만들었을 때, 말티엘은 그 행방을 찾는 데 몰두했지. 지혜의 대천사로서, 그는 성스러운 유물을 찾지 못하는 무력감에 고통받았다.'' *'''직업''' **강령술사: ''그의 행방에 대한 단서가 있었나?'' *'''티라엘''': ''어떤 이들은 그가 [[혼돈계(DIABLO)|혼돈계]]의 침묵하는 전당을 떠돌며, 삶과 [[죽음(DIABLO)|죽음]]의 풀 수 없는 신비에 대한 답을 영원히 찾고 있다고들 하지.'' *'''직업''' **강령술사: ''대악마란 무엇인가?'' *'''티라엘''': ''한 몸 안에 일곱 악마의 총합이 깃든 존재지. 소수만이 아는 고대 전설에는 악의 원래 화신이었던 거대한 용, [[타타메트(DIABLO)|타타메트]]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아누(DIABLO)|아누]]와의 장대한 전투 중에 찢겨나갔고, 불타는 지옥은 그의 유해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직업''' **강령술사: ''아누?'' *'''티라엘''': ''타타메트가 궁극의 악이었듯이, 아누는 궁극의 선이었다. 어떤 이들은 수정 회랑이 바로 그 위대한 [[전사(DIABLO)|전사]]의 유일한 잔해라고 말하기도 하지.'' *'''직업''' **강령술사: ''그럼 악이 가장 순수한 형태로 재탄생한 것이군.'' *'''티라엘''': ''어찌 보면 그렇다고 할 수 있지.''<ref name = "PrimeEvil"/> ===마을 주민 대화 (보루)=== *'''주민''': ''천상의 밑바닥까지 불태워야 한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가 오늘 저지른 일에 대해 디아블로를 죽여주세요.'' *'''직업''' **강령술사: ''[[린든(DIABLO)|린든]], 줄 것이 있다.'' *'''건달''': ''정말인가?'' *'''직업''' **강령술사: ''[[금화(DIABLO)|금화]]다. [[상인 조합(DIABLO)|상인 조합]]에 빚을 갚고 네 [[에들린(DIABLO)|형제]]를 자유롭게 해줄 만큼은 될 거다.'' *'''건달''': ''농담이지, 그치? 농담하는 얼굴인데?'' *'''직업''' **강령술사: ''내가 농담하는 걸 본 적이 있나?'' *'''건달''': ''말문이 막히는군.'' *'''직업''' **강령술사: ''모든 일에는 처음이 있는 법이다.'' *'''병사''': ''우리 영웅의 마지막 싸움이다. 이제 집으로 갈 수 있겠군.'' *'''병사 2''': ''도와주고 싶지 않나?'' *'''병사''': ''하! 그/그녀는 도움이 필요 없을걸.'' *'''병사''': ''이제 끝이군, 그렇지?'' *'''병사''': ''뭐가 됐든 말이야. 행운을 빈다, 영웅!'' *'''[[니콜라(DIABLO)|니콜라]]''': ''내 [[드리안(DIABLO)|남편]]의 [[피(DIABLO)|피]]가 [[아즈모단(DIABLO)|아즈모단]]의 [[죄악의 군대(DIABLO)|죄악의 군대]]를 상대로 승리를 가져다줬어. 헛되이 하지 말아 줘.'' *'''직업''' **강령술사: ''헛되지 않았다.'' *'''[[헤일 대장(DIABLO)|헤일 대장]]''': ''마지막 싸움이 남았다고 들었네. 부탁 하나 해도 되겠나?'' *'''직업''' **강령술사: ''말해 보게.'' *'''헤일 대장''': ''디아블로를 죽일 때—죽이리라 믿네만—우리 부하들을 생각해 주게. 그놈이 이 모든 대가를 치르게 해줘.'' *'''직업''' **강령술사: ''그놈은 쓰러질 것이다. 복수가 아니라, [[균형(철학)(DIABLO)|균형]]을 위해서.'' *'''꼬마''': ''이게 마지막 전투예요?'' *'''직업''' **강령술사: ''아니. 하지만 끝나면 너는 안전할 것이다.'' *'''꼬마''': ''안전하고 싶지 않아요. 복수하고 싶어요.'' *'''직업''' **강령술사: ''죽음과 삶은 이 세상의 힘이다. 밀물과 썰물처럼 차고 기우는 법이지. 이 점을 생각하면 복수심 대신 평화만을 원하게 될 것이다.'' *'''아이''': ''집에 갈 시간인가요, 엄마?'' *'''주민''': ''곧 갈 거야, 얘야. 곧.'' *'''주민''':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탐욕스러운 셴(DIABLO)|탐욕스러운 셴]]''': ''난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안다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난 [[더게스트(DIABLO)|더게스트]]의 보석이 악인의 손에 들어가 세상에 악을 퍼뜨릴까 봐 두려워했지. 하지만 이 파괴의 광경을 보고 나니, 그 보석에 대해 생각조차 할 수 없군. 더게스트만큼이나 끔찍한 보석일지라도 말이야. 자네가 우리를 구해야 하네.'' *'''[[미리암 자지아(DIABLO)|미리암]]''': ''곧 임무가 끝날 거예요. 그럼 천사들도 자네 덕분에 필멸자를 존중할 수밖에 없을걸요.'' *'''직업''' **강령술사: ''정말 그런가?'' *'''미리암''': ''물론이죠. 누굴 보고 하는 말인지 알죠? 내가 자네를 잘못 이끈 적이 있었나요?'' *'''직업''' **강령술사: ''다 말해주지는 않았지.'' *'''미리암''': ''모두 자네를 위해서였어, 첼사. 정말로 자네를 위해서였다고.'' *'''탐욕스러운 셴''': ''오, 드디어 승리라니! 우리의 보잘것없는 여행이 이런 결과를 낳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 이건 내가 아주 오랫동안 이야기할 소재가 될 거야. 물론, 어느 보석 상인이 기여한 부분은 절대 빼놓지 않을 거고!''<ref name = "PrimeEvil"/> ===마을 주민 대화 (수정 회랑)=== *'''건달''': ''휴, 다 가치 있는 일이었어. 상처도, 멍도, 저 기사단원과 빵을 나눠 먹어야 했던 것까지도... 농담이야. 이제 자네는 내 가족과 다름없어. 내 세상 전부를 자네에게 빚졌군, 친구여... 이제 그만 입을 다물어야겠어, 더 떠들다간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으니.'' *'''건달''': ''놀라워—아까 자네가 한 건 정말 대단했어! 자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이야. 내 뜻대로 된다면 [[킹스포트(DIABLO)|킹스포트]]의 모든 이가 자네의 이름을 알게 될 거야! 영원토록 노래하겠지! 이봐, 원한다면 내가 지금 바로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고!'' *'''건달''': ''자네가 정말 해낼 줄은 몰랐어.'' *'''직업''' **강령술사: ''울고 있나?'' *'''건달''': ''비가 와서 그래.'' *'''직업''' **강령술사: ''여기는 비가 오지 않는다.'' *'''건달''': ''음, 이제 오잖아!'' *'''[[에이리나(DIABLO)|추종자]]''': ''당신은... 당신이야말로 정말 [[예언자(DIABLO)|예언자]]님이 약속하신 분이군요. 당신은 모든 천사와 인류가 바랐던 바로 그 존재입니다! 그리고... 음, 참 친절하기까지 하시네요.'' *'''추종자''': ''이 모든 일이 결국 실현되다니... 예언자님의 소망대로 말이에요! 당신과 함께 싸우려고 제가 알던 모든 것을 버렸죠.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어요.''<Ref name = "PrimeEvil"/> ==퀘스트 일지== *'''1단계''' **[[야만용사(DIABLO)|야만용사]]: ''타락이 더욱 심해진다. 디아블로의 가장 사악한 하수인들이 근처에 있을 게 분명하다. 은빛 탑 꼭대기까지 싸워 올라가려면 티라엘뿐만 아니라 나도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 고향이 파괴되는 것을 보는 그의 분노가 어떨지 짐작이 간다. 모든 일이 끝나면 지옥의 군대를 쓸어버리겠다.'' **[[성전사(DIABLO)|성전사]]: ''타락이 이곳에서 절정에 달한다. 디아블로의 존재가 모든 것을 오염시키고 있다. 가능한 한 빨리 탑 꼭대기로 올라가야 한다.'' **[[악마사냥꾼(DIABLO)|악마사냥꾼]]: ''디아블로에게 다가갈수록 천상의 어둠이 짙어진다. 폐허가 된 고향을 바라보는 티라엘의 심정을 알 것 같다... 나도 느껴본 감정이다. 그의 눈엔 슬픔이 서려 있다—결코 사라지지 않을 슬픔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 *'''2단계''' **야만용사: ''디아블로가 티라엘의 옛 부관을 보내 우리를 공격하게 함으로써 그의 의심을 자극하려 한다. 하지만 티라엘은 강하다, 나처럼. 우리는 이 지옥 같은 괴수를 물리칠 것이다.'' **성전사: ''티라엘의 옛 동료 이주알이 타락하여 우리를 가로막는다. 이것이 티라엘의 정신을 꺾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디아블로의 큰 오산이다.'' **악마사냥꾼: ''디아블로가 어찌어찌 티라엘의 옛 부관을 찾아냈다. 천사였을지언정 지금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락했다. 이 괴물을 고통에서 해방해 주는 것밖엔 남은 방법이 없다.'' *'''3단계''' **야만용사: ''이주알을 죽였다. 이제 티라엘과 나는 이 어두운 복도를 계속 돌파할 수 있다. 지옥의 긴 밤이 높은 천상을 뒤덮었지만, 은빛 탑에 도착해 디아블로를 제시간에 막는다면 새벽이 올 것이다... 모든 천사와 인간이 기억할 새벽이.'' **성전사: ''너무 늦기 전에 은빛 탑 꼭대기에 도달해 싸움을 계속해야 한다. 디아블로가 승리에 근접했다.'' **악마사냥꾼: ''타락한 천사 이주알을 쓰러뜨렸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닥칠지 모르겠지만, 티라엘과 나는 굴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그의 엄격한 표정이 어떤 의미인지 안다. 정의는 늘 결의를 품고 있으니까. 나도 마찬가지다. 내 [[할리사(DIABLO)|자매]]와 가족, 악마들의 손에 죽어간 모든 이를 위해... 마지막 숨이 다할 때까지 싸우겠다.'' *'''4단계''' **야만용사: ''임페리우스가 내 [[피(DIABLO)|피]]를 원했다. 나를 위협할 때 그의 목소리에서 들렸다. 하지만 이제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디아블로와 맞서 천사들의 소중한 높은 천상을 위해 싸우는 것을 지켜보는 것뿐이다. 잔혹한 운명이지만, 너무 오만해진 전사에게는 어울리는 최후다. 나는 그저 내 몫을 원할 뿐이다. 공포의 군주와 맞설 기회를. 때가 되면 티라엘이 알겠지.'' **성전사: ''천사들은 전력에서 이탈했다. 디아블로와 맞서기 전 티라엘과 이야기를 나누겠다.'' **악마사냥꾼: ''큰소리치던 것과는 달리, 임페리우스와 그의 전사들은 힘을 잃었다. 디아블로가 성공하면 천사들은 멸망하거나 타락할 것이다. 티라엘과 대화하여 드디어 공포의 군주와 맞설 때가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강령술사: ''임페리우스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만, 디아블로의 힘에 저항할 능력은 없다.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은 없지만, 적어도 잠재적 동맹을 불필요하게 위협하지는 않는다.'' *'''5단계''' **야만용사: ''티라엘과 나는 이제 헤어져야 한다. 그의 신뢰를 안고 떠나게 되어 큰 위안이 된다. 그는 내가 디아블로를 물리치고 [[공포의 군대(DIABLO)|공포의 군대]]로부터 천상을 구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제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곳에 올 땐 가치 있는 적과 명예로운 죽음을 찾고 있었고, 여전히 그것을 찾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얻게 된다면... 글쎄, 싫지는 않겠지. 이제는 이 세상에 살아갈 이유가 많다는 걸 깨달았다.'' **성전사: ''나는 혼자 수정 회랑으로 간다. 이제 디아블로와 맞설 시간이다. 많은 것을 보았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다. 하지만 나는 성전사다—믿음으로 무장하고, 의무에 이끌리며, [[자카룸(DIABLO)|자카룸]]의 적들을 죽이기로 맹세한 자다.'' **악마사냥꾼: ''수천 번의 악몽 속에서 홀로 공포에 맞섰던 것처럼, 디아블로도 혼자 맞서야 한다. 악마들이 부모님을 찢어 죽일 때 부모님이 발버둥 치며 비명 지르는 것을 얼마나 많이 보았던가? 내 자매 할리사가 미쳐 날뛰며 내게 덤벼드는 것을 얼마나 많이 보았던가? 오늘로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다. 공포의 군주를 죽이고 천상을... 그리고 나 자신을 구할 것이다.'' *'''6단계''' **야만용사: ''끝났다. 공포의 군주가 죽었고, 다른 모든 악마들도 그와 함께 사라졌다. 레아, 케인, [[불카토스의 아이들(DIABLO)|나의 부족]]과 [[공포의 땅(DIABLO)|북쪽]]의 모든 이들—마침내 복수했다. 이 먼 땅에서 수많은 전투가 벌어지고 끝나는 것을 목격하며 살아남았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운명은 전사로서 바라기 힘들겠지.'' **성전사: ''끝났다. 하지만 축하할 일은 아니다. 광기가 끝나기 전 너무 많은 선한 이들이 희생되었다. 이제 성전사의 과업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악마사냥꾼: ''디아블로가 죽었다. 그의 고통을 견뎌내는 것만으로도 내 모든 힘이 소진되었지만, 어떻게든 충분했다. 그가 떠났다고 해서 레아나 케인, 내 가족, 혹은 악마들 때문에 죽거나 미쳐버린 다른 이들이 돌아오진 않는다... 하지만 이상한 성취감이 느껴진다. 이게 영원하지 않으리란 걸 안다—사냥꾼에게 사냥감이 없는 시간은 짧으니까—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내가 그토록 바라던 꿈없는 잠을 잘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참고 문헌== <references/> {{디아블로 III 퀘스트}} [[Category:제4막 (디아블로 III)]]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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