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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스(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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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style="border-left:4px solid #ccc;padding:0.5em 1em;margin:1em 0;background:#f9f9f9;font-style:italic;">"내 꿈속의 악마가 내 발뒤꿈치를 쫓아온 것인가? 그자가 어떻게 이곳까지 나를 찾아냈단 말인가? 자신의 검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이 부서진 인간이, 어찌하여 나를 이곳으로 숨어들게 만든 [[디아블로(DIABLO)|공포의 군주]]일 수 있단 말인가? 그자에게도 스스로 억누르기 힘든 [[악마(DIABLO)|악마]]들이 깃들어 있는 듯했다... 그리고 그는 무너지고 있었다. 내가 지켜보는 동안... 나는... 내가 진정으로 미쳤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내가 목격한 공포, 파괴, 그리고... 그 악! 달리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이것들이 내 꿈속의 악마들인가, 아니면 [[아이단(DIABLO)|방랑자]]의 내면에서 태어난 것인가?"<div style="text-align:right;font-style:normal;color:#555;margin-top:0.3em;">— [[아이단(DIABLO)|어둠의 방랑자]]를 만난 마리우스</div></blockquote> {| class="wikitable" style="width: 100%;" |+ '''마리우스''' |- | '''이미지''' | [[File:Marius in Sanitarium D2 Resurrected.jpg|250px|center]] |- | '''성별''' | 남성 |- | '''소속''' |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 (본의 아니게, 이전) |- | '''직업''' | [[모험가(DIABLO)|모험가]]<ref>''[[디아블로 이모탈(DIABLO)|디아블로 이모탈]]'', ''[[사악한 방랑자(DIABLO)|사악한 방랑자]]''</ref>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br />''[[디아블로 이모탈(DIABLO)|디아블로 이모탈]]'' (언급만)<br/>''[[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br/>''[[케인의 기록(DIABLO)|케인의 기록]]'' (언급만)<br/>''[[디아블로 이야기(DIABLO)|디아블로 이야기]]'' (언급만) |} '''마리우스'''는 [[세 악마(DIABLO)|세 악마]]의 귀환에 휘말린 불운한 영혼이었다. 그는 자신의 개입에 대해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다. ==전기== ===공포의 흔적=== <blockquote style="border-left:4px solid #ccc;padding:0.5em 1em;margin:1em 0;background:#f9f9f9;font-style:italic;">"내가 왜 그를 따라갔을까...? 모르겠다. 꿈속의 일들은 왜 그렇게 흘러가는 걸까? 내가 아는 것은 그가 손짓했을 때... 나는 그를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는 것뿐이다. 그 순간부터 우리는 동쪽으로 함께 여행했다. 언제나... 동쪽으로."<div style="text-align:right;font-style:normal;color:#555;margin-top:0.3em;">— 마리우스의 회상</div></blockquote> [[File:MariusWanderer-resurrected.jpg|thumb|방랑자를 뒤따르는 마리우스]] 나이 든 부랑자였던 마리우스는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의 지옥 군단이 성채를 휩쓸었을 때 [[로그 수도원(DIABLO)|로그 수도원]]에 피신해 있었다.<ref name = "TSOD">''[[디아블로 이야기(DIABLO)|디아블로 이야기]]''</ref> 그는 도망쳐 다른 부랑자들과 함께 작은 숙소에 머물며 공격에 대한 악몽과 싸우고, 깨어 있기 위해 안간힘을 썼으며,<ref name = "D2A1I"/> 그 과정에서 아편을 피웠다.<ref name = "TSOD"/> 하지만 [[어둠의 방랑자(DIABLO)|어둠의 방랑자]]의 모습을 한 디아블로가 같은 숙소에 멈춰 섰고, 그가 불러낸 [[악마(DIABLO)|악마]]들에 의해 숙소는 순식간에 파괴되었다. 유일한 생존자인 마리우스는 방랑자를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ref name = "D2A1I">''[[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보이지 않는 눈(DIABLO)|보이지 않는 눈]] 도입부''</ref> [[File:Marius and Aidan in Aranoch D2 Resurrected.jpg|thumb|left|아라노크를 횡단하는 두 사람]] 두 사람은 [[타모 고원(DIABLO)|산맥]]을 넘어 [[아라노크(DIABLO)|아라노크]]의 사막으로 동쪽을 향해 여행했다. 걷는 동안 방랑자는 자신의 과거, 한때 위대한 [[전사(DIABLO)|전사]]였던 시절과 지금 그를 짓누르는 어둡고 비밀스러운 짐에 대해 이야기했다. 길고 고된 여정 끝에 드디어 목적지인 [[루트 골레인(DIABLO)|루트 골레인]]이 시야에 들어왔다. 야영을 하면서 마리우스는 몇 주 만에 처음으로 잠을 잘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꿈을 꾸었다. 자신의 것이 아닌 기억의 꿈을. 꿈속에서 그는 [[탈 라샤(DIABLO)|탈 라샤]]와 [[대천사(DIABLO)|대천사]] [[티리엘(DIABLO)|티리엘]]의 모습을 보았다. 그는 [[호라드림(DIABLO)|호라드림]]들이 [[바알(DIABLO)|바알]]을 가두기 위해 그 마법사를 결박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깜짝 놀라 깨어난 마리우스는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방랑자를 발견했다. 방랑자는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찾던 "형제"를 보았다고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겼다. [[File:Free_me.jpeg|thumb|바알을 풀어주는 마리우스]] 동이 트자 두 사람은 [[탈 라샤의 무덤(DIABLO)|탈 라샤의 무덤]]을 찾아 길을 떠났다.<ref>''[[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비제레이의 비밀(DIABLO)|비제레이의 비밀]] 도입부 영상''</ref> 무덤을 발견하고, 본능적으로 내키지 않았음에도 마리우스는 동료와 함께 무덤 안으로 들어갔다. 어둠 속을 헤쳐 나가는 동안 그는 디아블로의 영혼이 지배력을 얻음에 따라 방랑자의 변화를 느꼈다. [[탈 라샤의 방(DIABLO)|탈 라샤의 방]]에 도착하자 디아블로가 바알을 풀어주려 달려들었으나, 새로 도착한 티리엘에게 가로막혔다. 악마와 [[천사(DIABLO)|천사]]가 싸우는 동안, 광기에 사로잡힌 탈 라샤의 영혼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을 풀어달라고 애원했다. 마리우스는 탈 라샤의 갈비뼈 사이에 박혀 있던 바알의 [[영혼석(DIABLO)|영혼석]]을 뽑아내어 바알을 감옥에서 해방했다. 적들에게 압도당하기 전, 티리엘은 마리우스에게 [[불타는 지옥(DIABLO)|불타는 지옥]]으로 가서 [[지옥의 대장간(DIABLO)|지옥의 대장간]]에서 바알의 영혼석을 파괴하라는 임무를 맡겼다. 바알이 티리엘과의 전투에 합류하자 마리우스는 무덤 밖으로 달아났다.<ref name = "D2A3I">''[[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지옥의 관문(DIABLO)|지옥의 관문]] 도입부 영상''</ref> ===광기로 향하는 길=== <blockquote style="border-left:4px solid #ccc;padding:0.5em 1em;margin:1em 0;background:#f9f9f9;font-style:italic;">"오, 용서해주십시오, 티리엘, 제발. 그건... 제 잘못이 아니었습니다.<br>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봐라 마리우스, 어째서 그게 '네 잘못'이 아니라는 거냐?"<div style="text-align:right;font-style:normal;color:#555;margin-top:0.3em;">— 마리우스와 그를 추궁하는 "티리엘"</div></blockquote> [[File:A_dark_gathering.jpeg|thumb|[[세 악마(DIABLO)|세 악마]]의 집결을 지켜보는 마리우스]] 티리엘의 지시에 따라 마리우스는 [[쿠라스트(DIABLO)|쿠라스트]]로 여행하여 [[빛의 사원(DIABLO)|빛의 사원]]으로 들어갔다. 그곳 [[증오의 억류지(DIABLO)|증오의 억류지]] 깊은 곳에서 그는 세 명의 [[세 악마(DIABLO)|세 악마]]가 모여 자신이 통과하라는 지시를 받았던 [[지옥의 관문(DIABLO)|지옥의 관문]]을 소환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방랑자가 인간성을 완전히 잃고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로 완전히 변하여 지옥으로 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ref>''[[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고통(DIABLO)|고통]] 도입부 영상''</ref> 자신이 본 광경에 겁에 질린 그는 차마 지옥의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ref name = "D2EC">''[[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엔딩 영상''</ref> 지옥으로 들어가는 데 실패한 마리우스는 [[웨스트마치(DIABLO)|웨스트마치]]로 도망쳤다. 그곳에서 광기 직전까지 몰린 그는 체포되어 정신 병원에 수감되었다. 정신이 붕괴된 그는 자신의 손톱으로 감방 바닥에 경험한 일을 기록했다.<ref name = "BoC">''[[케인의 기록(DIABLO)|케인의 기록]]''</ref> 바알의 영혼석 또한 그의 육체를 황폐하게 만들어 노인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ref name = "D2A1I"/> 디아블로가 패배했고, 그의 영혼석이 (메피스토의 영혼석과 함께) [[지옥의 대장간(DIABLO)|지옥의 대장간]]에서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것이 그에게 작은 위안이었다.<ref name = "D2E">''[[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엔딩 영상''</ref> [[image:Broken_Marius.jpeg|thumb|left|영혼석의 영향으로 황폐해진 마리우스]] 어느 날, 마리우스는 망토를 두른 방문객, 티리엘을 맞이했다. 죄책감에 사로잡힌 마리우스는 어둠의 방랑자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 위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천사에게 털어놓았다.<ref name = "D2A1I"/> 티리엘은 영혼석을 건네주면 모든 것을 용서하겠다고 장담했고, 마리우스는 기꺼이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더욱 절망적인 사실은, 그 방문객이 티리엘이 아니라 실제로는 바알이었다는 것이었다. 마리우스는 울음을 터뜨렸고, 바알은 마리우스의 봉사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죽이고 정신 병원에 불을 질렀다.<ref name = "D2E"/> ===유산=== <blockquote style="border-left:4px solid #ccc;padding:0.5em 1em;margin:1em 0;background:#f9f9f9;font-style:italic;">"당신은 나를 그 더러운 정신 병원에 버렸어, 티리엘! 바알이 여전히 우리 사이를 활보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왜 나를 저버렸나?"<div style="text-align:right;font-style:normal;color:#555;margin-top:0.3em;">— 마리우스의 환영이 티리엘을 조롱하며</div></blockquote> 바알의 영혼석 파괴를 확실히 하지 못한 마리우스의 실패는 [[성역(DIABLO)|성역]]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 결국 바알은 패배했지만, 그 과정에서 [[세계석(DIABLO)|세계석]]이 오염되고 파괴되었다.<ref>''[[파괴의 군주(DIABLO)|파괴의 군주]]''</ref> [[데커드 케인(DIABLO)|데커드 케인]]은 마리우스가 살해당한 불타버린 정신 병원을 방문하여, 바알의 화염으로 입은 손상에도 불구하고 마리우스가 감방 벽에 새겨놓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마리우스의 불탄 시신은 여전히 감방에 남아 있었다.<ref name = "BoC"/> 그가 죽은 지 20년 후, [[영원한 분쟁(DIABLO)|영원한 분쟁]]이 절정에 달했고, 부활한 디아블로가 [[천상(DIABLO)|천상]]을 침공했다. 디아블로는 마리우스의 환영을 이용해 티리엘의 사기를 꺾으려 했다. 하지만 천사가 굴복하기를 거부하자, 그 환영은 바알의 부관 중 하나로 바뀌었고, 결국 티리엘과 그의 동료들에게 즉각 처단당했다.<ref name = "D3A4">''[[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4막(DIABLO III)(DIABLO)|4막]]''</ref> ==게임 내 영향== ===디아블로 II=== 마리우스는 ''[[디아블로 II(DIABLO)|디아블로 II]]'' 게임 엔진 내에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게임의 화자 역할을 한다. ===디아블로 이모탈=== 마리우스는 ''[[디아블로 이모탈(DIABLO)|디아블로 이모탈]]''의 [[사악한 방랑자(DIABLO)|사악한 방랑자]] [[꾸미기 아이템 세트(DIABLO)|꾸미기 아이템 세트]]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언급된다. ===디아블로 III=== 마리우스의 환영은 디아블로가 티리엘의 사기를 꺾으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4막(DIABLO III)(DIABLO)|4막]]에 등장한다. 티리엘이 죄책감을 성공적으로 떨쳐내면, 그 환영은 티리엘과 네팔렘을 일반적인 방법으로 저지하려는 바알의 부관 중 하나로 대체된다.<ref name = "D3A4"/> ===인용구=== ''[[마리우스/대화(DIABLO)|마리우스/대화]] 참조'' ==성격 및 특징== 마리우스는 로그 수도원에서 디아블로의 지옥 군단 습격에서 살아남은 후 겪은 시련으로 큰 정신적 상처를 입었으며, 끊임없이 악몽과 환영에 시달려 잠들지 못했다.<ref name = "D2A1I"/> 마리우스는 디아블로와 바알 두 악마에게 모두 쉽게 조종당했다.<ref name = "D2E"/> ==잡학== * 마리우스의 성우는 프랭크 고신이었다. * [[성역 타로 카드 덱과 가이드북(DIABLO)|성역 타로 카드 덱과 가이드북]]에서 마리우스는 '검 10' 카드를 상징한다. ==참고 문헌== <references/> [[Category:모험가(DIABLO)|모험가]] [[Category:디아블로 III NPC(DIABLO)|NPC]]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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