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셴 - 대화 업적 1(DIABLO) 문서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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셴 - 대화 업적 1(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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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NAME}}'''<span style="font-size:14px;">는</span> [[업적(DIABLO)|업적]]<span style="font-size:14px;">입니다.</span>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에 등장합니다. ==나에 대해 말해 보게== 퀘스트: 부서진 왕관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아, 아주 흥미로운 주제군, 헤헤! 난 보석을 팔지. 플레이어: 당신이 하는 일이 당신을 정의하는 것은 아니오. 어디 출신이시오? 탐욕스러운 셴: 시안사이! 거리마다 거대 가문들이 전쟁을 벌였지! 정치적 음모와 끝없는 배신이 도처에 깔린 곳이지! 플레이어: 여전히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군. 탐욕스러운 셴: 오, 이런. 아마 제대로 된 질문을 하지 않는 모양이군. ==잠들지 못하는 죽은 자들== 퀘스트: 부서진 왕관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마을 문밖으로 나가다니 정말 용감하군. 밖에는 온갖 위험한 것들이 기어 다니고 있다던데. 플레이어: 영혼들이 되살아난 죽은 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소. 탐욕스러운 셴: 끔찍하군! 난 그저 쥐나 뱀 같은 것들을 말한 건데. ==데커드 케인== 퀘스트: 부서진 왕관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흠, 난 이 데커드 케인이라는 친구가 마음에 들어. 이렇게 공통점이 많은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거든. 플레이어: 그다지 비슷해 보이지는 않는데. 탐욕스러운 셴: 우리 둘 다 젊었을 적에 자카룸 사제들과 꽤 흥미로운 경험을 했거든. ==보석== 퀘스트: 부서진 왕관 (1막)의 '북서쪽 문' 시작 시 이용 가능<br />'검은 왕의 통치' 시작 시 사라짐. 탐욕스러운 셴: 있잖아, 세상에 보석만큼 완벽한 건 없지. 색깔, 크기, 모양... 투명함까지 말이야. 플레이어: 보석을 정말 대단히 사랑하는 모양이군. 탐욕스러운 셴: 오, 그럼! 보석을 먹을 수만 있다면 인생에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 없을 텐데. 뭐, 못 먹는 것도 아니지. 어떤 사람들은 음식 위에 특정 수정을 갈아 뿌려 먹기도 한다더군! ==레오릭 왕== 퀘스트: 검은 왕의 통치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br />'낯선 자의 검' 시작 시 사라짐 탐욕스러운 셴: 글쎄...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했지만, 레오릭이 자신의 저택을 지을 때 그를 본 적이 있지. 연약한 정신에 무거운 짐을 진 불안한 사람이었어. 그가 왜 그런 집을 지었는지 놀랍지도 않군. 그에게 필요한 건 가끔씩 웃는 법을 가르쳐 줄 사람이었어. ==떨어지는 별== 퀘스트: 검은 왕의 통치 (1막)의 '카즈라 소굴'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오, 하늘에서 떨어진 게 보석일지도 모르지. 그런 생각해 본 적 있나? 플레이어: 보석이 아니었소. 낯선 자였지. 인간이었소. 탐욕스러운 셴: 인간이라고? 그거 참 이상하군. 어디서 왔다고 생각하나? 어떻게 추락하고도 살아남았지? 혹시 보석 같은 건 가지고 있지 않았나? ==세상== 서브 퀘스트: 깨진 검 (1막)의 '알라릭과 대화'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참 이상한 세상이야. 다음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으니.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와 죽지 못하는 왕이라니. 당신과 함께 여행하면 지루할 틈은 없겠어. ==어두운 환영== 퀘스트: 워섬의 운명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 (먼저 낯선 자와 대화해야 함) 탐욕스러운 셴: 여기서도 불길이 보이는군. 워섬이 불타고 있어. 자신들과 아무 상관 없는 싸움 때문에 무고한 이들을 고통받게 만드는 자들이야말로 진짜 악이지. ==슬픔== 퀘스트: 이교도 추적 (1막)의 '카즈라 바리케이드' 시작 후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데커드 케인을 우리 곁에서 앗아가다니, 잔인한 세상이야. 그의 삶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지만, 우리 모두를 위해 많은 것을 바쳤지. 플레이어: 마그다와 그 이교도들이 케인의 죽음에 대한 대가를 치르기 전까지는 쉬지 않겠소. 탐욕스러운 셴: 우리 모두 대가를 치르지. 저 가여운 레아의 얼굴을 보게나. 이교도가 치를 대가 중에 그보다 더 큰 것이 어디 있겠나? ==낯선 자== 퀘스트: 갇힌 천사 (1막)의 '저주받은 감옥' 부분에서 이용 가능 (먼저 레아와 대화해야 함) 탐욕스러운 셴: 이상한 남자군. 나도 비밀을 간직한 사람에 대해서는 좀 알지. 플레이어: 당신 자신처럼 말이오? 탐욕스러운 셴: 나? 오, 아니. 난 단순한 사람이야. 맛있는 음식, 따뜻한 침대, 그리고 보석 한 줌이면 충분하지. 하지만 당신은 좀 달라 보여. 복잡하달까. ==앞으로의 여정== 퀘스트: 뉴 트리스트럼으로 귀환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다음엔 어디로 가지? 그 거대한 사막인가? 플레이어: 칼데움으로 가오. 탐욕스러운 셴: 칼데움! 그래, 동방의 거대한 보석이지! 플레이어: 칼데움은 보석이 아니오. 탐욕스러운 셴: 알고 있었네. ==특별한 보석== 퀘스트: 사막의 그림자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br />'제이의 전설/착각' 잠금 해제 (아래 참조) 탐욕스러운 셴: 당신이 나를 흥미롭고 신비로운 곳으로 이끌어 줄 거라 믿었지! 이제 곧 내가 찾는 보석을 만날 수 있을 거야! 플레이어: 그 보석에 대해 말해 보시오. 어떻게 생겼소? 탐욕스러운 셴: 어떨 때는 루비 같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눈부신 에메랄드나 기가 막힌 다이아몬드 같기도 하지. 아주 숨바꼭질의 명수야. 플레이어: 그러니까 의식이 있다는 거군. 안에 어둠의 영혼이 깃들어 있소? 탐욕스러운 셴: 아주 좋은 질문이야. 위험한 질문이기도 하고. 갈수록 질문이 좋아지는군. 플레이어: 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차렸소. 탐욕스러운 셴: 흠. 그래, 좋은 질문은 그 자체로 답이 되는 법이지. ==착각== 이 대화는 업적 메뉴에서는 '제이의 전설'로 표시되지만, 셴의 대화 창에서는 '착각'으로 표시됩니다. (나중에 얻는 일지를 지칭하는 듯합니다.) 퀘스트: 사막의 그림자 (1막) 시작 시 이용 가능<br />'특별한 보석' 대화 완료 후 잠금 해제. 탐욕스러운 셴: 젊은이에게 조언을 좀 해줬더니, 나를 노령의 보석공으로 변장한 시안사이의 도둑 신이라고 생각하더군! 그가 헷갈려 하는 건 이해해. 제이와 내가 닮은 구석이 좀 있긴 하거든. 플레이어: 이상하군. 영혼들이 말하길, 당신이 종종 그 신으로 오해받는다고 하더오. 탐욕스러운 셴: 맞는 말이네! 하지만 내 이야기는 그만하지. 당신이 말하는 그 "영혼들"은 대체 누군가? 플레이어: 죽은 모든 자는 이 세상을 떠나 참된 세상인 음부로 가오. 그들이 나에게 말을 걸면, 어떤 이들은 오래전부터 당신을 알고 있었다고 하더군. 탐욕스러운 셴: 당연하지! 내가 꽤 기억에 남는 사람이거든! ===제이의 전설 (일지 잠금 해제)=== 시안사이 사람들은 59명의 신을 섬기지만, 평범한 상인으로 변장해 세상을 여행하는 추방된 도둑의 신 '제이'만큼 존경받는 신은 드물다. 그의 모험담은 기발한 절도와 짓궂은 장난부터 이곳에 기록하기엔 너무 민망한 모험까지 다양하다.<br />압드 알하지르 ==신비로운 소문== 퀘스트: 사막의 그림자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보석공 탐욕스러운 셴: 달굴 오아시스의 수로에 기이하고 신비로운 보석 세공 도구가 숨겨져 있다는 소문을 들었지. 직접 가서 찾아볼 생각이야. 걱정 마, 혼자 가지는 않을 테니까. 나를 안내해 줄 누군가를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 ==사막의 열기== 퀘스트: 사막의 그림자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보석공 탐욕스러운 셴: 으, 기억했던 것보다 훨씬 덥군. 기운이 빠지는 것 같아. 시원한 음료와 목욕, 그리고 햇빛을 가려줄 무언가가 필요해. 아니면 이마에 올려둘 차가운 보석이라도 있으면 좋겠군. 그거면 다 해결될 텐데. ==칼데움== 퀘스트: 왕실 알현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보석공 탐욕스러운 셴: 동방의 보석! 칼데움은 정말 놀라운 곳이야. 내 생애 이렇게 대단한 곳은 본 적이 없지. 플레이어: 칼데움은 보석이 아니오. 그냥 이름일 뿐이지. 탐욕스러운 셴: 그거 참, 많은 게 이해되는군. ==졸툰 쿨레== 퀘스트: 호라드림의 배신자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졸툰 쿨레를 만난 적이 있는 것 같아. 마법사치고는 꽤 합리적인 편이었지. 플레이어: 마법사들이 다들 그렇지 않소? 탐욕스러운 셴: 오, 글쎄. 손을 휘저으며 웅얼거리는 걸 보면 알겠지만, 마법사들은 다들 좀 이상하거든. ==전설과 신화== 퀘스트: 피와 모래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나를 아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군. 플레이어: 영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소. 이런 일은 드문데 말이오. 어떤 이는 당신을 신이라 하고, 다른 이는 인간이라 하오. 도대체 당신은 무엇이오? 탐욕스러운 셴: 아, 철학적이군! 인간이 둘 다일 수는 없나? 내가 잘 살면서 관대하게 베풀고, 완벽하게 성스러운 삶을 살 수는 없는 건가? 플레이어: 모르겠소. 당신은 할 수 있소? 탐욕스러운 셴: 오, 절대 못 하지. 지루해 죽을걸. 난 차라리 과식하고 늦잠이나 잘래. ==보석의 대가== 퀘스트: 검은 영혼석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내가 찾는 보석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아. 이 땅에도 없더군. 애석한 일이지. 플레이어: 왜 그렇게 끈질기게 그 보석을 찾는 거요? 탐욕스러운 셴: 왜냐하면... 그 보석이 수천 명을 죽였고, 오직 나만이 아무런 해를 입지 않고 그 보석을 다룰 수 있기 때문이지. 플레이어: 당신이 신이라서 말이오? 탐욕스러운 셴: 아니. 그 보석이 내게서 중요한 모든 것을 이미 빼앗아 갔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 이야긴 이제 됐어! 향신료 친 고기와 더 매콤한 와인 없이 너무 오래 지냈더니 배가 고프군! ==검은 영혼석== 퀘스트: 칼데움의 짓밟힌 영혼 (2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그 검은 영혼석을 좀 가까이서 봐도 될까? 전에 본 적 없는 신기한 물건이라서 말이야. 플레이어: 평범한 돌이 아니오. 엄청난 악의 기운을 품고 있지. 탐욕스러운 셴: 나를 너무 낮게 보지 마. 내가 찾는 물건도 그만큼 위험하다고. 내 전문 지식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 난 보석과 돌에 관해서는 꽤 일가견이 있거든. ==얼어붙은 북쪽== 퀘스트: 요새 공성전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이렇게 뜨거운 곳에서 이렇게 추운 곳으로 오다니, 정말 자연스럽지 못하군. 내 늙은 뼈에 좋지 않아. 플레이어: 여기 올 수밖에 없었소. 탐욕스러운 셴: 그리고 이 시끄러운 소리는 다 뭔가? 마치 전투 한복판에 있는 것 같군! 플레이어: 지금 우리는 거대한 전투를 치르고 있소. 탐욕스러운 셴: 알고 있네; 멋지지 않나? ==기억== 퀘스트: 요새 공성전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플레이어: 멀리 내다보는 것 같군, 친구. 과거를 회상하는 거요? 탐욕스러운 셴: 오, 그래, 그래. 사실 기억이란 쓸모없는 거 아니겠나? 먹을 수도 없고, 팔아서 돈을 만들 수도 없지. 잊어버리는 게 다행이라 생각하네! 오, 스코보스까지 그 보석을 쫓아갔던 때가 기억나는군. 긴 이야기지만, 바다 괴물들과 독화살 사이를 뚫고 보석이 또 빠져나가 버렸지. 플레이어: 실망스러운 결말이군. 탐욕스러운 셴: 오, 그랬지. 하지만 극장 천장이 무너졌을 때, 내 일곱 번째 아내가 될 여인의 품으로 떨어졌거든! 그녀가 날 위로해 줬지. 플레이어: 일곱 명의 아내라고? 탐욕스러운 셴: 오, 아니, 아니. 그보다 훨씬 더 많이 결혼했지. 하지만 한 번에 두 명 이상은 아니었어. 내가 욕심쟁이라는 말은 듣기 싫거든! ==더 많은 기억== 퀘스트: 전세 역전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플레이어: 당신의 과거 이야기를 더 듣고 싶소. 탐욕스러운 셴: 오래전 가면 축제 때, 어떤 숙녀가 내 돈주머니를 훔치고 입맞춤까지 했었지. 당연히 그녀를 잡아야 했어. 그때는 나도 꽤 날렵했지. 거대한 코가 달린 가면만 쓴 채 달빛 비치는 도시의 지붕을 가로질러 그녀를 쫓았거든. 결국 그녀를 잡지는 못했지만, 여전히 그녀의 웃음소리가 기억나. ==날카로운 질문== 퀘스트: 돌의 떨림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오, 이런. 얼굴에 아주 굳은 결의가 서려 있군.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말해 보는 게 어떤가. 플레이어: 영혼들은 당신을 사기꾼이자 신, 남편이자 도둑, 부족장이자 부랑자라고 하오. 이 모든 게 동시에 될 수는 없소. 탐욕스러운 셴: 왜 안 되지? 사람들은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생각하네. 유일한 한계는 시간뿐인데, 난 아주 오래 살아왔으니까. 플레이어: 보통 인간이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살았겠군. 탐욕스러운 셴: 오, 그렇지. 그리고 다들 인정하겠지만, 난 보통 사람과는 거리가 멀지. ==전장== 퀘스트: 전쟁 병기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밖으로 나가려고? 플레이어: 여기에 온 이유가 그것이오. 탐욕스러운 셴: 단단히 껴입게. 옷을 한두 겹 더 입는 게 좋을 거야. 따뜻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플레이어: 그런데 칼데움 이후로 옷을 더 챙겨 입지는 않았잖소. 탐욕스러운 셴: 오, 간단하지. 주머니랑 셔츠 아래에 화염 오팔 몇 개를 넣어두면 추위를 탈 일이 없거든. 내복만큼이나 좋지. ==보석의 본질== 퀘스트: 공성 파괴자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플레이어: 이 보석과 그 안에 갇힌 영혼에 대해 더 알고 싶소. 탐욕스러운 셴: 오, 내 가장 소중한 비밀을 듣고 싶은 거군. 좋아. 당신조차 믿지 못한다면 이 세상은 끝장난 거나 다름없지. 그 보석 안에는... '디어게스트'라는 강력한 존재가 갇혀 있지. 그는 동족에게 저지른 끔찍한 죄 때문에 그 안에 갇히게 되었어. 플레이어: 영혼들은 그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오. 이상한 일이군. 그들은 모두를 알고 있소. 탐욕스러운 셴: 그를 아는 영혼들은 이미 그와 함께 보석 속에 갇혀 있거든. 이제 보석에 균열이 생겼어. 그 틈으로 디어게스트가 보석을 든 자의 생명을 갉아먹을 수 있지. 난 그의 감옥을 봉인해서 영원히 가둬둘 생각이야. ==끝== 퀘스트: 죄악의 심장 (3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 아즈모단만이 밖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그가 죽고 나면 무엇을 할 생각인가? 플레이어: 그건 그가 죽은 뒤에 논의하도록 하겠소. 탐욕스러운 셴: 오, 너무 겸손하군. 벨리알을 얼마나 쉽게 처리했는지 다 봤어. 아즈모단의 군대도 벌써 꺾어버렸지. 더 얼마나 어려울 게 있겠나? 내 생각을 말해줄까. 아즈모단이 죽으면, 나와 함께 위대한 모험을 떠나는 거야! 당신과 셴, 우리 둘이서 말이지. 등 뒤에 바람을 맞으며 뻗어 있는 길을 따라가는 거야. 플레이어: 나쁘지 않은 생각이군. ==사냥은 계속된다== 퀘스트: 드높은 천상의 몰락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나만큼 오래 살면, 인생은 배신으로 가득하다는 걸 배우게 되지. 하지만 가장 잔인한 배신은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의 손에서 오지. 다른 생각을 하기 힘들겠지만, 이제는 그래야만 하네. 모든 창조물이 당신의 어깨에 달려 있어. 플레이어: 지금까지 들었던 것보다 훨씬 진지하게 들리는군. 탐욕스러운 셴: 음, 어두운 시대니까. 나조차도 디어게스트의 보석에 대한 생각은 접어두고 세상의 운명을 고민해야 할 판이야. 그렇다고 그렇게 인상을 쓰고 있을 필요는 없는데 말이지. ==희망== 퀘스트: 드높은 천상의 몰락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희망... 고개를 숙이지 말게, 친구. 가장 어두운 시기에도 희망은 언제나 존재하는 법이니까. 더 나은 날에 대한 희망, 새로운 새벽에 대한 희망 말일세. 아니면 그저 아침 식사에 대한 희망도 괜찮지.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얻을 수 있는 걸 보는 거야. ==어두운 날== 퀘스트: 드높은 천상의 몰락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 플레이어: 무엇을 기대했소? 탐욕스러운 셴: 음, 하렘에 파묻혀 죽는 것! 아니면 내가 찾는 보석에게 살해당하는 거겠지. 세상 전체가 함께 죽을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나? 불평은 하지 않겠어. 내 삶이 충분히 길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 플레이어: 아직 모든 게 끝난 건 아니오, 친구. 탐욕스러운 셴: 당신의 그 무한한 자신감이 나에게도 옮겨 붙어서 다행이야. 그 기운 좀 좀 나눠줄 수 있겠나? ==레아의 영혼== 퀘스트: 희망의 빛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레아가 영원히 사라졌다고 생각하나? 플레이어: 디아블로가 그녀를 삼켰소. 그녀는 이제 없소. 탐욕스러운 셴: 레아의 영혼이 그보다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하지만, 오, 당신은 내가 본 모든 것을 보지 못했으니 그럴 만도 하지. 플레이어: 당신은 항상 진실을 피하더군. 당신은 누구오? 탐욕스러운 셴: 어, 내가 누구냐고? 난 당연히 탐욕스러운 셴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어떤 이들에게는 그게 어떤 의미였겠고, 다른 이들에게는 또 다르겠지. 플레이어: 언제쯤 제대로 대답해 줄 거요? 탐욕스러운 셴: 해가 동쪽에서 뜨고 바다가 조수를 집어삼킬 때. 달이 낮을 향해 웃고 눈먼 자가 다시 보게 될 때 말이야. ==신인가, 인간인가== 퀘스트: 첨탑 아래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플레이어: 수수께끼는 이제 끝내야겠소.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소. 탐욕스러운 셴: 왜? 그게 디아블로를 상대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나? 플레이어: 지식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우리를 도울 수 있소. 영혼들은 당신이 오래 살았다고 하오. 당신이 알고 있는 무언가가 나를 도울 수 있을지도 모르지. 탐욕스러운 셴: 오, 그래, 그래! 물론이지. 당신보다 똑똑한 사람을 마지막으로 본 게 내 거울을 볼 때였거든. 지혜롭게 싸우게, 친구. 그러면 실패할 일은 없을 거야. 어쨌든. 디아블로를 쓰러뜨리면 빈둥거리지 말게. 우리에겐 탐험할 다른 땅들이 남아 있으니까. 디어게스트의 보석도 어딘가에 여전히 남아 있고 말이야. ==파멸과 타락== 퀘스트: 첨탑 아래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모든 것이 파멸과 타락으로 치닫고 있군. 내 긴 세월 그 무엇도 이 정도는 아니었어. 플레이어: 희망을 잃지 마시오. 끔찍한 일들은 이전에도 왔다가 사라졌소. 탐욕스러운 셴: 하지만 당신이 디아블로를 쓰러뜨리지 못했을 때만큼 끔찍하지는 않았지. 하늘이나 우리 세상의 모든 보석도 그때가 되면 아무 의미가 없을 거야. 오, 그런 날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는군. ==공포의 군주== 퀘스트: 대악마 (4막) 시작 시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고 있어. 오랫동안 나는 디어게스트의 보석이 잘못된 손에 들어가 그 악의 기운이 세상에 풀리는 것을 두려워했지. 하지만 이런 광경을 보고, 이 모든 파괴를 목격하고 나니 이제는 보석 같은 건 쳐다볼 수도 없군. 디어게스트의 그 끔찍한 보석조차도 말이야. 우리를 구해주게. ==승리== 퀘스트: 대악마 (4막), 디아블로 처치 후 이용 가능 탐욕스러운 셴: 오, 마침내 승리했군! 우리의 보잘것없는 여정이 이런 결과를 낳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 이 이야기는 수년 동안 떠들고 다닐 거야. 물론, 보석공 하나가 한 역할도 빼놓지 않을 거고 말이지. [[분류:대화 업적]]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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