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1(DIABLO)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1(DIABLO)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File:Sword of the Stranger.png|125px|right]] '''낯선 자의 검(DIABLO)'''은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의 [[1막(DIABLO)|1막]] 다섯 번째 [[퀘스트(DIABLO)|퀘스트]]입니다. ==공략== {{Section Stub}} ==대사== ===핵심=== *'''[[데커드 케인(DIABLO)|데커드 케인]]''': ''기억나는 건 전부 말해 보게, [[티리엘(DIABLO)|낯선 자여]]. 아주 사소한 것까지도.'' *'''낯선 자''': ''추락... 불꽃... 엄청난 힘을 가진 [[엘드루인(DIABLO)|검]]. 내 일부였는데...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부서졌소.'' *'''데커드 케인''': ''그 조각들을 찾는 게 중요하네. 검을 원래대로 복구하면 자네 기억도 돌아올 것 같군.'' *'''[[레아(DIABLO)|레아]]''': ''들판에서 [[염소 인간(DIABLO)|염소 인간]]들이 날뛰고 있어요. 검과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데커드 케인''': ''물론이지, 당연하고말고! 낯선 자 주위로 죽은 자들이 일어났던 것처럼, 검의 조각들이 염소 인간들을 광기에 빠뜨린 게야.'' *'''직업''' **[[강령술사(DIABLO)|강령술사]]: ''그럴 수도 있겠군. 검을 되찾으면 답을 알 수 있겠지.'' '''[[우릭(DIABLO)|우릭(예언자)]] (고문의 예언자)''': [[혼돈의 어머니(DIABLO)|우리]]는 의식을 서둘러야 한다. [[마그다(DIABLO)|마그다]]가 곧 올 것이다. 의식이 변하고 있다.'' *'''직업''' **강령술사: ''저기 검 조각이 있군...'' *'''마그다''': ''내 것을 가져가려는 자가 누구냐?'' *'''직업''' **강령술사: ''이건 다른 이의 것이다.'' *'''마그다''': ''어쨌든 내가 차지했다. 나는 마그다, 이 혼돈의 어머니를 이끄는 자다. 이 파편은... 내 것이다.'' *'''직업''' **강령술사: ''그렇다면 너는 적을 만든 것이다.'' *'''마그다''': ''좋다. 게임을 시작하지.'' *'''마그다''': ''잘 싸웠다. 하지만 다음 조각은 절대 손에 넣지 못할 것이다. 그 조각은 오직 [[고대인(DIABLO)|고대인]]들만이 발을 들일 수 있는 곳으로 떨어졌으니까.'' *'''직업''' **[[코르마크(DIABLO)|기사단원]]: ''생각보다 훨씬 교활하군.'' *'''직업''' **강령술사: ''검 조각 하나를 되찾았지만, 혼돈의 어머니 신도들이 그 조각을 뒤쫓고 있다.'' *'''레아''': ''케인 삼촌, 삼촌이 말씀하신 어둠의 신도들 같네요.'' *'''데커드 케인''': ''잘했다, 레아. 공부를 아주 잘하고 있구나. 낯선 자여, 이 일들 중에 기억나는 게 있나?'' *'''낯선 자''': ''이 혼돈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없소... 하지만 그들을 조종하는 훨씬 더 어두운 그림자가 느껴지오.''<ref name = "SwordStranger">2020-02-26, [https://diablo.blizzplanet.com/blog/comments/sword-of-the-stranger-diablo-iii Sword of the Stranger | Diablo III]. ''Blizzplanet'', 2020-11-08 접속</ref> ===마을 주민 대화=== *'''데커드 케인''': ''[[호라드림(DIABLO)|호라드림]]은 [[대천사(DIABLO)|대천사]] 티리엘이 [[세 악마(DIABLO)|세 악마]], 즉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 [[메피스토(DIABLO)|메피스토]], [[바알(DIABLO)|바알]]을 물리치기 위해 소집한 강력한 [[마법사(DIABLO)|마법사]]들이었네. 그들은 악마 군주를 멸하는 데 헌신했고, 귀중한 [[책(DIABLO)|고서]]와 가르침을 남겼지.'' *'''직업''' **강령술사: ''당신은 그들과 관련이 있는 거죠?'' *'''데커드 케인''': ''내 조상은 호라드림의 지도자인 [[제레드 케인(DIABLO)|제레드 케인]]이었지. 호라드림이 명맥을 다하자 그들의 고서는 우리 가문에 남았네. 어릴 적엔 호라드림의 이야기가 그저 흥미로웠지만, 어른이 되어 다시 고서를 읽고서야 그 안에 담긴 깊은 진실을 깨달았지.'' *'''데커드 케인''': ''티리엘은 정의의 천사일세. 그는 수 세대 동안 [[인류(DIABLO)|인류]]를 도와왔지만, 직접 개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 오래전 [[천상(DIABLO)|천상]]과 [[지옥(DIABLO)|지옥]]은 [[죄악의 전쟁(DIABLO)|죄악의 전쟁]] 이후, [[성역(DIABLO)|성역]]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협정을 맺었네.'' *'''직업''' **강령술사: ''악마들이 협정을 어겼는데도 티리엘은 약속에 묶여 있다는 건가요?'' *'''데커드 케인''': ''천상을 이끄는 대천사들인 [[앙기리스 의회(DIABLO)|앙기리스 의회]]는 악마들의 타락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한때 우리 세상을 파괴할 뻔했지. 만약 티리엘이 직접 행동한다면 의회가 이곳의 악마 활동을 알게 될 테고, 그러면 우리 모두가 위험에 처하게 될 걸세.'' *'''직업''' **강령술사: ''아직 더 기억나는 건 없나요?'' *'''낯선 자''': ''빛이 요동치던 기억과... 일종의 고통만이 있을 뿐이오.'' *'''직업''' **강령술사: ''몸이 안 좋아 보이는군요.'' *'''낯선 자''': ''텅 빈 느낌이 나를 갉아먹소. 끊임없는 좌절감이지.'' *'''직업''': **강령술사: ''그럴 필요 없습니다. 곧 검을 돌려드릴 테니까요.'' *'''[[럼포드 대장(DIABLO)|럼포드 대장]]''': ''[[고통의 벌판(DIABLO)|벌판]]으로 가신다면서요. 더러운 [[카즈라(DIABLO)|카즈라]]들이 나타나기 전엔 아주 아름다운 곳이었죠. 가서 놈들을 좀 처치해 주시겠습니까?'' *'''[[미리암(DIABLO)|미리암]]''': ''자신이 걷는 길을 의심하지 마세요. 영혼까지 시험받는 고난이 닥치겠지만, 언제든 내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직업''' **강령술사: ''말장난은 시간 낭비입니다.'' *'''미리암''': ''돌처럼 딱딱한 척하지만, 당신이 남에게 보여주기 싫어하는 그 여린 마음을 난 알아요. 그게 아니면 왜 계속 나 미리암을 찾아와 말을 거는 거죠?'' *'''[[셴(DIABLO)|탐욕스러운 셴]]: ''오, 어쩌면 하늘에서 떨어진 건 보석이었을지도 몰라. 그런 생각 해 본 적 있나?'' *'''직업''' **강령술사: ''글쎄요. 그보단 그게 사람이었다는 걸 알지 않습니까.'' *'''탐욕스러운 셴''': ''사람이라고? 거참 이상하군.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추락하고도 어떻게 살아남은 거지? 몸에 보석이라도 지니고 있었나?'' *'''데커드 케인''': ''마그다의 혼돈의 어머니 신도는 세 악마를 신으로 숭배하던 [[트라이룬(DIABLO)|트라이룬]]이라는 고대 종교의 잔재라네.'' *'''직업''' **강령술사: ''세 악마는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누굴 섬기는 거죠?'' *'''데커드 케인''': ''마지막 두 [[대악마(DIABLO)|악마]], [[아즈모단(DIABLO)|아즈모단]]과 [[벨리알(DIABLO)|벨리알]]이 남아 있지... 만약 그중 하나라도 이 신도들 배후에 있다면, 우리 고난은 이제 시작일 뿐이야.'' *'''직업''' **강령술사: ''정말 특이한 검 조각이군요, 그렇죠?'' *'''낯선 자''': ''그렇소. 익숙한 느낌이 들지만, 나머지는 여전히 불분명하군.'' *'''직업''' **강령술사: ''위대한 [[전사(DIABLO)|전사]]의 무기처럼 보입니다.'' *'''낯선 자''': ''내가 그런 자라면, 내 힘은 기억과 함께 사라진 게 틀림없소.'' *'''직업''' **강령술사: ''필요한 순간이 오면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미리암''': ''사악한 [[마녀(DIABLO)|마녀]]가 고대인의 사원을 봉인할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녀의 주인은 이방인의 운명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희생할 자들이에요. 조심하라고 말해도 내 말을 듣지 않겠죠?''<ref name = "SwordStranger"/> ===퀘스트 일지=== *'''1단계''' **야만용사: ''떨어진 별이 기억을 잃은 사람일지 모르지만, 난 전사를 보면 안다. 그는 추락하면서 검이 부서졌다고 한다. 케인은 검을 찾으면 이 수수께끼가 풀릴지도 모른다고 믿는다. 첫 번째 조각은 고통의 벌판 어디엔가 떨어졌다.'' **성전사: ''떨어진 별은 사람이었다. 기억은 없지만, 나는 전사를 알아보는 눈이 있다. 그는 추락하며 검을 잃어버렸다고 했고, 케인은 그 검을 돌려주면 기억이 돌아올 거라 믿는다. 가능성은 낮지만 고통의 벌판으로 가서 첫 번째 조각을 찾아봐야겠다.'' **악마사냥꾼: ''떨어진 별의 정체를 밝혀냈지만, 그저 사람일 뿐이었다. 게다가 자신이 왜 낯선 곳에 오게 되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다만 중요한 검을 잃어버렸다는 사실만 기억할 뿐. 조각 중 하나가 고통의 벌판에 떨어졌다. 빨리 되찾아 이 미스터리를 풀어나가야겠다.'' **수도사: ''떨어진 별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가 왜 이곳에 있는지 아무런 답도 얻을 수 없었다. 이 이방인은 기억을 잃었기 때문이다. 오직 부서진 거대한 힘의 검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만 기억한다. 조각 하나가 고통의 벌판에 떨어졌다. 그 조각을 찾아 돌려주면 기억이 조금은 돌아올지도 모른다.'' **마법사: ''떨어진 별은 그저 자신에 대한 기억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그는 추락하며 세 조각으로 나뉜 힘의 검에 대한 기억만을 가지고 있다. 케인은 우리가 이방인의 검을 복구하면 기억도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 첫 번째 조각을 찾으러 고통의 벌판으로 떠난다.'' *'''2단계''' **야만용사: ''낯선 자의 검 조각 하나를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로 추적했다. 카즈라들이 내 앞길을 막아설 순 없다. 내 칼날이 놈들을 베어버릴 것이다.'' **성전사: ''낯선 자의 부서진 검, 첫 번째 조각을 고통의 벌판 카즈라 소굴로 추적했다. 염소 인간들과 한바탕 대화를 나눠야겠군.'' **악마사냥꾼: ''검 조각이 카즈라 소굴로 떨어졌다. 검의 마력이 염소 인간들을 자극한다는 레아의 말이 맞았던 모양이다. 미물들도 힘을 느꼈다면 다른 이들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각을 되찾을 땐 신중해야겠다.'' **수도사: ''낯선 자의 검 파편이 카즈라 소굴로 떨어졌다. 검의 힘이 놈들을 변화시켜 위험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를 당해낼 순 없을 것이다.'' **마법사: ''검의 마력이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로 나를 이끈다. 염소 인간들이 검 조각을 순순히 내줄 것 같지는 않군.'' *'''3단계''' **야만용사: ''검 조각이 눈앞에 있다. 이것을 가지고 데커드 케인에게 돌아가겠다.'' **성전사: ''좋아, 여기 검 조각이 있군. 케인에게 가져다줘야겠다.'' **악마사냥꾼: ''이제 검 조각을 가질 수 있다. 더 골치 아픈 일이 생기기 전에 뉴 트리스트럼의 데커드 케인에게 가져가야 한다.'' **수도사: ''검 조각을 손에 넣었다. 데커드 케인과 낯선 자에게 가져가겠다.'' **마법사: ''검 조각을 확보했다. 이제 이것을 가지고 뉴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4단계''' **야만용사: ''검 조각을 가지고 사악한 의식을 치르던 신도들의 손아귀에서 빼앗았다. 그들의 우두머리인 마그다라는 마녀가 나를 비웃었지만, 맞서 싸우지는 않았다. 그녀를 다시 볼 날이 올 것이다. 낯선 자의 검 조각을 가지고 뉴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간다.'' **성전사: ''마그다라는 아주 흥미로운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마녀이자 신도들의 우두머리다. 그녀를 다시 볼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어쨌든 검 조각을 찾았으니 케인에게 가져다줘야지.'' **악마사냥꾼: ''놈들은 트리스트럼 대성당에서 코르마크를 가두었던 신도들과 똑같았다. 그들은 마그다라는 마녀가 이끌고 있는데, 그녀 역시 검을 노리고 있다. 이건 좋지 않은 징조다. 이 조각을 데커드 케인에게 가져가 이 새로운 적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야겠다.'' **수도사: ''마그다와 그녀를 따르는 신도들 역시 낯선 자의 검을 찾는 모양이다. 검 조각을 케인에게 가져가 조언을 구해야겠다. 그리고 다음 조각을 찾아야 한다.'' **마법사: ''낯선 자의 검을 찾는 게 나뿐만이 아닌 것 같군. 마그다라는 마녀와 그녀의 광기 어린 부하들과 흥미로운 만남을 가졌다. 놈들은 검 조각을 가져가는 걸 막으려 했지만 헛수고였다. 하지만 이 마그다는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다. 이제 이 조각을 뉴 트리스트럼의 케인에게 가져갈 것이다. ==참고== <references/> {{Diablo III Quests}} [[Category: 1막(DIABLO)|1막]] [[분류:diablo]]
이 문서에 포함된 문서:
틀:Diablo III Quests
(
원본 보기
)
틀:Section Stub
(
원본 보기
)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1(DIABLO)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스트레인저 무황인담 1(DIABLO)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