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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NAME}}'''''는 [[디아블로 이모탈(DIABLO)|디아블로 이모탈]]에서 볼 수 있는 필사본입니다. 이 필사본은 [[폭풍지점(DIABLO)|폭풍지점]]의 감옥관인 [[우드루(DIABLO)|우드루]]가 남긴 일기 중 몇 페이지를 담고 있으며, [[세계석(DIABLO)|세계석]] 파편이 [[버려진 감옥(DIABLO)|버려진 감옥]]에 미친 재앙적인 영향의 시작을 설명합니다. 읽고 나면 [[모험가의 기록(DIABLO)|모험가의 기록]] 내 "메모" 섹션에 기록이 해금됩니다. == 배경 지식 == 포세이큰 감옥관이 처치된 후, [[파편 탐색자(DIABLO)|파편 탐색자]]는 버려진 감옥이 봉인되게 된 사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감옥관의 일기를 훑어보았습니다.<ref>''[[디아블로 이모탈(DIABLO)|디아블로 이모탈]]'', [[영원한 속박(DIABLO)|영원한 속박]]</ref> == 내용 == === 첫 번째 페이지 === ''그저 [[세계석(DIABLO)|평범한 돌]]인 줄 알았다. 깊고 진한 진홍색에, 광택도 꽤 괜찮았다. 침대 옆 탁자에 두었는데, 다음 날 난 난장판 속에 정신을 차렸다. 신참 경비병 하나가 그걸 빤히 쳐다보더니 집어 들려 했고, 그러자마자 바닷물을 토해내더니 얼굴이 게처럼 갈라지기 시작했다. [[메리스(DIABLO)|메리스]]가 부지깽이로 그놈을 죽여야 했다.'' ''등의 털이 죄다 빠지고 있고, 다음엔 피부가 벗겨질 차례다.'' ''끔찍한 일주일이다.'' === 두 번째 페이지 === ''죄수들을 [[판잣집(DIABLO)|판잣집]]으로 옮기는 건 몇몇에게는 통할 것이다. 중요하지 않은 자들 말이다. 하지만 이곳에는 괴물들이 있고, 여전히 사람처럼 보이는 괴물들도 있다. 그들은 절대 세상 밖으로 나가선 안 된다.'' ''[[켄튼 사령관(DIABLO)|켄튼]]은 이곳을 봉인하려 한다. 난 이미 변해가고 있다. 그리고 난 그들의 감옥관이다. 난 남아야 한다. 누군가는 [[변형된 자(DIABLO)|그들]]이 절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 === 세 번째 페이지 === ''이곳에 나 혼자인 줄 알았다. 이제는 아니다. 심장은 나누기 위해 존재했다.'' ''[[심해 보행자 거수(DIABLO)|내 친구]]가 돌아왔다. 작지만 빠르게 자라고 있다. 나처럼 우리 모두 자라고 있다. 털이 자라고 이빨이 자라고 척추가 자라고 늙어간다. 피곤하다. 순찰을 돌아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다.'' === 네 번째 페이지 === ''그게 어디 있지? 여전히 뛰는 소리가 들려.'' ''채찍처럼 따스하군. 손끝에는 불처럼 차갑고. 내 것이다.'' == 참고 문헌 == <references/> {| class="wikitable" |- ! 관련 분류 |- | [[분류:디아블로 이모탈 필사본(DIABLO)|디아블로 이모탈 필사본]] |- | [[분류:모험가의 기록 (메모)(DIABLO)|모험가의 기록 (메모)]] |}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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