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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도시(DIABLO)'''는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의 {{3|2막(DIABLO)}} 세 번째 [[퀘스트(DIABLO)]]입니다. ==공략== {{Section Stub}} ==대사== ===핵심=== *'''[[카딘(DIABLO)|카딘]]''': ''제국 방위군이 [[악마(DIABLO)|악마]]들에게 잠입당했다고? 아니면 그들 모두가 악마인가?'' *'''[[칼렘(DIABLO)|칼렘]]''': ''악마들은 제국 방위군으로 변장하고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정신을 조종하고, 그 힘을 빨아들여 환영을 만들어냈죠.'' *'''[[알레란(DIABLO)|알레란]]''': ''내 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하군...'' *'''추종자''' **[[코르마크(DIABLO)|기사단원]]: ''공기 중에 [[마법(DIABLO)|마법]] 기운이 가득합니다.'' *'''직업''' **{{3|강령술사(DIABLO)}}: ''놈들이 멀리 있지는 않을 것이다.'' *'''철창에 갇힌 포로''': ''도와주세요! 우리를 여기 두고 가지 마세요!'' *'''직업''' **강령술사: ''물론이다. 풀어주마.'' *'''철창에 갇힌 포로''': ''당신에게 모든 빚을 졌군요!'' *'''철창에 갇힌 포로''': ''끝났다니 믿을 수가 없군요...'' *'''철창에 갇힌 포로''': ''구원이 오지 않을 줄 알았어요.'' *'''철창에 갇힌 포로''': ''신들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셨어.'' *'''추종자''' **기사단원: ''우린 신경 쓰지 마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직업''' **강령술사: ''네놈이 죽을 순간이 다가왔다.'' *'''[[마그다(DIABLO)|마그다]]''': ''상관없다. 네가 나를 사냥하는 동안, [[벨리알(DIABLO)|벨리알]]의 [[제국 방위군(DIABLO)|제국 방위군]]이 네 작은 [[마녀(DIABLO)|마녀]], [[레아(DIABLO)|레아]]를 사로잡았으니까. 곧, 그 아이의 [[마법(DIABLO)|힘]]은 그분의 것이 될 것이다.'' *'''직업''' **야만용사: ''혼돈계는 끝났다. 이제 편히 쉬어라, 데커드 케인.'' **성전사: ''끝났다, 케인.'' **악마사냥꾼: ''케인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었다. 마그다의 손에 더는 아무도 죽지 않을 것이다.'' **강령술사: ''이제 저년은 썩어 없어질 것이다.'' **마법사: ''마그다에게 네 죽음의 대가를 치르게 했다, 케인. 편히 잠들기를, 내 친구여.'' *'''추종자''' **요술사: ''그녀는 어둠에 삼켜졌어...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군.'' **기사단원: ''정의의 또 다른 승리입니다. 사악한 자들이 떨게 하십시오!'' *'''엔딩 컷신''' **강령술사: ''칼데움은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다. 죽기 전 마그다는 벨리알의 배신이 우리가 의심했던 것보다 훨씬 더 깊다고 털어놓았다...<ref name = "CityofBlood">2020-02-29, [https://diablo.blizzplanet.com/blog/comments/city-of-blood-act-ii 피의 도시 | 2막]. ''Blizzplanet'', 2020-12-21 접속</ref> ===마을 주민 대화 (숨겨진 야영지)=== *'''직업''' **강령술사: ''[[예언자(DIABLO)|예언자]]가 모든 것을 예견했던 것인가?'' *'''[[에이리나(DIABLO)|요술사]]''': ''글쎄요, 당신이 [[천사(DIABLO)|세라핌]]과 동행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직업''' **강령술사: ''[[티라엘(DIABLO)|티라엘]]이다.'' *'''요술사''': ''그를 보자마자 그가 무엇인지 알았죠. 하지만 그와 함께 있으면 꽤 긴장돼요.'' *'''직업''' **강령술사: ''그는 우리의 아군이다.'' *'''요술사''': ''우린 그럴 자격이 없어요. 티라엘은 우리를 돕기 위해 자신이 알던 모든 것을 희생했죠... 그럴만한 가치가 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직업''' **강령술사: ''다른 가족들은 어떻게 되었나?'' *'''[[린던(DIABLO)|건달]]''': ''형제와 저는 고아였습니다. 서로밖에 없었죠.'' *'''직업''' **강령술사: ''그래서 둘 다 도둑질을 택한 건가?'' *'''건달''': ''아니요. 형은 [[킹스포트 도시 경비대(DIABLO)|도시 경비대]] 일원이었습니다.'' *'''직업''' **강령술사: ''그럼 항상 의견이 충돌했겠군?'' *'''건달''':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은 아닙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는 말이죠.'' *'''직업''' **강령술사: ''너와 형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걸었군.'' *'''건달''': ''우린 별로 닮지 않았거든요. 형은 항상 믿음직하고 현실적이었죠... 아주 지루한 인간이었다고 할까요.'' *'''직업''' **강령술사: ''그리고 너는 범죄자의 길을 선택했고.'' *'''건달''': ''범죄라뇨! 전 그저 [[도둑 길드(DIABLO)|도둑 길드]]와 어울리며 재미를 봤을 뿐입니다. 심각한 건 아니었어요.'' *'''직업''' **강령술사: ''형이 반대하지 않았나?'' *'''건달''': ''그건 꽤 심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탐욕스러운 셴(DIABLO)|탐욕스러운 셴]]''': ''동방의 보석! 칼데움은 정말 놀랍군요. 이런 곳은 처음 봅니다. 제 인생에서 참 많은 것을 봐왔지만 말이죠.'' *'''직업''' **강령술사: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지 않나?'' *'''탐욕스러운 셴''': ''그게 많은 것을 설명해주네요, 사실.'' *'''직업''' **강령술사: ''변한 것은 없나?'' *'''[[헤드리그 에이먼(DIABLO)|헤드리그 에이먼]]''': ''마지막으로 이곳을 지나친 건 [[미라 에이먼(DIABLO)|미라]]를 만난 직후였죠. 그녀는 도시에 머물며 구경하고 싶어 했지만, 제가 서둘러 떠나자고 설득했습니다. 칼데움에 대한 좋은 기억들은 마치 남의 인생을 보는 것 같군요. 빨리 이곳을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직업''' **강령술사: ''아내를 어떻게 만났나?'' *'''헤드리그 에이먼''': ''정말 긴 이야기죠. 우린 이곳에서 멀지 않은, [[쿠라스트(DIABLO)|쿠라스트]] 외곽의 한 [[마을(DIABLO)|마을]]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철창에 갇혀 있었죠.'' *'''직업''' **강령술사: ''당신의 아내가 범죄자였나?'' *'''헤드리그 에이먼''': ''아니요! 마녀라며 화형에 처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직업''' **강령술사: ''이곳에서는 그게 범죄 아닌가?'' *'''헤드리그 에이먼''':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죠.'' *'''{{3|칼라(DIABLO)}}''': ''어젯밤에는 밖에 머물렀어요. 침묵을 무시하려 했지만, 텅 빈 공기가 마치 내 머리 위에서 입을 벌린 괴물 같았죠. 결국 잠들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누군가 나를 죽이려 한다면, 난 이미 죽은 목숨이니까요. 그렇게 푹 잔 건 수년 만이었어요.''<ref name = "CityofBlood"/> ===마을 주민 대화 (칼데움 시장)=== *'''주민''': ''저 갑옷 봤어? 알카르누스에서 그 광신도들을 그렇게 쉽게 쓸어버린 것도 무리가 아니야!'' *'''주민 #2''': ''밖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있다니 믿을 수가 없어. 그 [[괴물(DIABLO)|괴물]]들을 물리쳤다니 말이야.'' *'''주민''': ''그래, 하지만 그/그녀가 해냈지.'' *'''귀족''': ''[[다미우스(DIABLO)|다미우스]], 자네인가? 무슨 일인가?'' *'''귀족 #2''': ''도둑질하는 평민 놈들! 내가 잠든 사이에 들이닥쳐서 날 제압하고는, 내 옷과 장신구를 다 뜯어갔다고!'' *'''귀족''': ''이런, 친구여. 이리 와서 나와 함께 지내게. 관대하고 훌륭한 가족과 텐트를 나눠 쓰고 있으니.'' *'''귀족 #2''': ''오, 안 돼! 난 경비들이 있는 곳에 머물 걸세. 두고 보게. 그 평민 가족이 자네 목을 따고 시체를 털어갈 테니.'' *'''피난민''': ''[[경계 지대(DIABLO)|경계 지대]]에서의 삶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우린 존엄은 지켰어. 도움을 얻으러 왔는데, 우리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라고! 짐승 취급이야!'' *'''귀족 부인''': ''난 [[네타라즈(DIABLO)|네타라즈]] 부인이다! 당장 도시 안으로 들여보내 줘!'' *'''주민''': ''우리를 들이지 않으면 여기서 다 죽을 거야!'' *'''귀족 부인''': ''분명 무슨 착오가 있을 거야. 난 [[하칸 2세(DIABLO)|황제]] 폐하의 총애를 받는 궁정의 일원이라고!'' *'''귀족 부인''': ''이 더위 속에서 잠시라도 더 서 있다간 졸도할 거야!'' *'''주민''': ''왜 황제 폐하께서는 우리를 이 오물 속에서 방치하시는 거지?'' *'''귀족 부인''': ''혹시 [[금화(DIABLO)|돈]] 몇 닢이면 마음이 바뀌려나?'' *'''주민 #2''': ''[[악마(DIABLO)|악마]]들이 사막을 짓밟고 있어. 마을들은 이미 초토화되었다고!'' *'''주민''': ''우리 집은 파괴되었는데, 당신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 *'''주민''': ''황제 폐하께서 들어주셔야 해!'' *'''주민''': ''성벽 안의 안전한 곳으로 들어가야 해.'' *'''주민 #2''': ''우린 이미 여기서 너무 오래 버텼어! 당장 들여보내라고!'' *'''주민''': ''나라면 저기로는 안 가겠어. 어떤 [[코힌(DIABLO)|불쌍한 사내]]가 성벽에서 떨어져 죽었거든.'' *'''주민''': ''알카르누스가 혼돈계에게 파괴당하고 있어! 사람들이 산 채로 가죽이 벗겨지는 걸 봤다고!'' *'''귀족 부인''': ''[[황궁(DIABLO)|황궁]]으로 이어지는 조각된 하늘 길에서 내려다보면, 숨 막히게 아름다운 칼데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지.'' *'''[[제란(DIABLO)|아이언 울프 검사]]''': ''숨이 막힌다고? 성문이 닫히기 전엔, 굶주린 아이와 쥐 세 마리가 사과 반쪽을 놓고 싸우는 걸 봤는데.'' *'''귀족 부인''': ''과장이 심하시군요, 분명 그래요.'' *'''아이언 울프 검사''': ''아니, 난 그늘에서 취해 자빠져 있는 게 더 좋거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여기 이러고 있군.''<ref name = "CityofBlood"/> ===퀘스트 기록=== *'''1단계''' **야만용사: ''마침내 알카르누스로 향하는 길이 열렸다. 마그다는 이제 죽음을 더 미룰 수 없을 것이다. 마을을 샅샅이 뒤져서라도 찾아내겠다. 데커드 케인, 너의 복수가 머지않았다.'' **성전사: ''알카르누스로 가는 길은 열렸고, 마그다는 곧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케인도 평안히 잠들 수 있겠지.'' **악마사냥꾼: ''멀리서도 알카르누스 위로 치솟는 연기가 보인다. [[카심 전초 기지(DIABLO)|카심 전초 기지]]에서 내가 했던 말에 마그다가 동요한 것은 분명했다. 놈은 벨리알이 자신을 버렸다는 걸 알고 있다... 그리고 두려워하고 있지.'' **수도사: ''이제 혼돈계가 내가 알카르누스로 가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광신도들의 기만은 깨부수었다. 이제 마그다와의 사이에는 그들의 목숨만이 남았으니, 하나씩 거두어주마.'' **마법사: ''알카르누스. 그곳과 마그다를 찾기 위해 칼데움을 떠난 지 영겁의 시간이 흐른 것 같지만, 드디어 길이 열렸다. 마지막으로 알카르누스에 갔을 땐 그저 넓은 사막 마을이었는데. 마그다가 그곳에 무슨 짓을 저질렀을지 생각하면 두렵기만 하다.'' *'''2단계''' **야만용사: ''도살과 학살뿐이다. 무고한 이들의 시신이 널려 있고, 그들의 피가 거리에서 강물처럼 흐른다. 마그다는 케인을 죽인 죄보다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성전사: ''마그다가 알카르누스의 주민들을 학살했다. 놈을 사냥할 이유는 충분했지만, 이제는 놈을 죽일 명분이 더 확실해졌다.'' **악마사냥꾼: ''알카르누스는 폐허가 되었다. 내가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신 트리스트럼(DIABLO)|신 트리스트럼]]이 겪었을 운명이다. 시신들이 거리에 되는대로 버려져 있고, [[피(DIABLO)|피]]가 땅을 적시고 있다. 냄새는 끔찍하고, 공기는 오물과 부패의 냄새로 질식할 지경이다. 마그다가 저지른 짓임이 분명하다. 이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수도사: ''내 임무가 이토록 명확했던 적은 없었다. 나는 혐오스러운 것들에 둘러싸여 있다. 마그다가 저지른 짓은 입에 담을 수조차 없다. 수많은 이들의 죽음, 쓰레기처럼 내버려진 그들의 시신... 마그다는 죽을 것이다. 놈의 주인인 벨리알도 죽을 것이다. 신들께 맹세한다. 여기서 희생된 이들에게 맹세하노라.'' **강령술사: ''마그다는 이 마을에 참으로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군... 결코 유쾌한 흔적은 아니다.'' **마법사: ''그동안 끔찍한 광경들을 숱하게 봐왔지만, 이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마그다와 혼돈계는 알카르누스를 도살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썩어가는 시체들이 거리에 쌓여 있고, 배수구에는 피가 흐르며, 죽어가는 자들의 비명이 도처에서 들린다. 냄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고약하고 썩었다. 마그다는 자신이 앗아간 모든 생명에 대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3단계''' **성전사: ''끝났다. 마그다는 죽었고, 세상은 조금 더 살기 좋아졌다. 케인과 다른 많은 이들도 이제 편히 쉴 수 있을 것이다.'' **악마사냥꾼: ''마그다는 죽었다. 데커드 케인이 돌아오는 건 아니지만, 레아가 나와 같다면 오늘 밤엔 조금 더 편히 잠들 수 있겠지. 야영지로 돌아가 벨리알을 추적해야 한다. 티라엘이 놈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찾아냈을 것이다.'' **수도사: ''마그다는 죽었다. 내가 해낸 일이지만, 더 큰 적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놈의 주인인 거짓의 군주, 벨리알이다. 칼데움으로 돌아가 티라엘이 무언가 알아냈기를 바랄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 땅을 덮은 기만의 장막을 걷어낼 자는 나 혼자뿐일 테니까.'' **강령술사: ''이 시체에 어울리는 더러운 무덤 따위는 없다. 살점과 뼈, 쭈글쭈글한 피부만 남을 때까지 햇볕에 썩게 내버려 두겠다. 그동안 다른 자들에게도 놈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려야겠군.'' **마법사: ''마그다는 죽었다. 기쁨은 느껴지지 않는다. 그저 엄숙한 만족감뿐. 케인, 이년의 죽음이 당신에게 평화를 가져다주기를, 내 친구여.'' ==참고 문헌== <references/> {{Diablo III Quests}} [[Category: 2막(DIABLO) (디아블로 III)]]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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