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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드 레카의 마지막 유언(DIABLO)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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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7:36:06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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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세상운영: Automated Translate &amp; Upload by B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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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9:44: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Automated Translate &amp;amp; Upload by Bo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039;&amp;#039;&amp;#039;&amp;#039;&amp;#039;오드 레카르의 마지막 유언(DIABLO)&amp;#039;&amp;#039;&amp;#039;&amp;#039;&amp;#039;은 [[해로가스(DIABLO)|해로가스]]의 장로 [[오드 레카르(DIABLO)|오드 레카르]]가 남긴 글입니다.&lt;br /&gt;
&lt;br /&gt;
== 전문 ==&lt;br /&gt;
&lt;br /&gt;
&amp;#039;&amp;#039;나는 한때 믿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나의 신앙은 [[장로 의회(DIABLO)|장로 의회]]라는 집안의 기둥이었기에, 다른 이들은 나에게서 힘을 구하곤 했다. 나는 한때 나 자신보다 더 위대한 존재를 믿었다. 신실한 자들은 보상을 받고 악한 자들은 벌을 받으리라 믿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나는 [[최후의 날 예언(DIABLO)|최후의 날 예언]]이 그저 미신에 불과하다고, 설령 우리 조상들이 믿었던 것처럼 그 예언에 어떤 신빙성이 있다 하더라도, 그 예언들이 말하는 사건들은 우리 시대에 결코 일어나지 않으리라 믿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나는 어리석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신들은 나에게 그들의 신성한 계획을 드러내지 않았고, 나에게 그들의 자애로운 얼굴을 보여주지도 않았다. 그러나 나는 한 가지 끔찍한 사실을 확신한다. 마침내 예언들이 스스로 실현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처음에는 [[트리스트럼(DIABLO)|트리스트럼]]이 있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공포의 군주 [[디아블로(DIABLO)|디아블로]]가 그 평온한 마을 위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자신의 [[악마(DIABLO)|악마]] 하수인들을 [[칸두라스(DIABLO)|시골 전역]]에 풀어놓았다. [[영웅(DIABLO)|수많은 용감한 영웅들]]이 디아블로의 분노에 맞서 일어났고, 대지 깊숙한 곳에서 악마 군주를 추격했다. 그리고 [[빛(DIABLO)|빛]]의 은총으로 그들은 디아블로의 [[알브레히트(DIABLO)|필멸자 숙주]]를 물리치고 그의 사악한 계획을 종결시켰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공포의 군주가 패배한 듯 보였고, 내 마음은 신앙의 증거를 얻어 위안을 얻었다... 그러나 아아, 악몽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어떻게 된 일인지, 디아블로의 끔찍한 영혼은 살아남아 그를 쓰러뜨린 바로 그 [[아이단(DIABLO)|영웅]]의 몸속에 뿌리를 내렸다. 정체불명의 방랑자로 변장한 디아블로는 [[케지스탄(DIABLO)|동방]]에 감금된 자신의 형제, [[바알(DIABLO)|바알]]과 [[메피스토(DIABLO)|메피스토]]를 해방하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이전과 마찬가지로, [[영웅(DIABLO)|새로운 영웅들]]이 디아블로의 어두운 탐욕을 저지하기 위해 일어났다. 공포의 군주가 형제들을 속박에서 해방하는 데 성공했지만, 그들의 재결합은 오래가지 못했다. 필멸자 영웅들은 메피스토를 물리치고 디아블로마저 [[불타는 지옥(DIABLO)|지옥]]의 심연 속으로 추격했다. 이제 파괴의 군주 바알만이 행방이 묘연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다시 한번 정의가 실현된 것처럼 보였다. 눈먼 자였던 나는, 어쩌면 마침내 모든 것이 잘 풀릴지도 모른다는, 악몽이 평화의 꿈으로 바뀌었으리라는 희망에 매달려 의로운 길을 걸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하지만 악의 역병은 여전히 지속되고, 나는... 지쳐간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지금, 악몽이 다시 시작되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바알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고, 그 뒤를 거대한 [[파괴의 군대(DIABLO)|파괴의 군대]]가 따르고 있다. 그는 광기와 무분별한 혼돈 속에서 희열을 느끼는 악마 군단을 소집했고, 그들은 바로 우리를 향해... 우리 조상들이 지키기로 맹세했던 [[아리앗 산(DIABLO)|성스러운 산]]을 향해 오고 있다. 바알이 [[세계석(DIABLO)|세계의 심장]]을 보기 위해 아리앗을 공격하려 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한때 흔들림 없던 나의 신앙은 이제 근간부터 흔들리고 있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이날을 예언했던 예언들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성역(DIABLO)|우리 세상]]에 파멸이 닥쳐왔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형제들이여, 내가 말했듯 나는 지쳐간다. 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다. 나는 내 두 눈으로 그것을 보았고, 그 잔혹함을 목격했다. 하지만 신들이 희망을 주었다가 거듭 그것을 짓밟는 것은 잔혹한 일이 아닌가?&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젊은 시절, 나는 그런 사건에 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한때 그것은 나의 존재 이유 그 자체였다. 그러나 막상 그 순간이 다가오니 나는 늙었다고 느낀다. 두렵다. 나는 나의 힘을 잃어버렸다고 느낀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나의 신앙이 더 이상 나의 길을 인도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백한다. 형제들이여, 무거운 마음으로 그대들과 작별을 고한다. 그대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하고 싶지만, 나의 기도는 듣는 이 없는 외침이 될까 두렵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언젠가 그대들이 진실을 찾기를, 그리고 그 진실이 마침내 그대들에게 자유를 가져다주기를 바란다.&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슬픔 속에서, 그대의&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오드 레카르&amp;#039;&amp;#039;&lt;br /&gt;
&lt;br /&gt;
&amp;#039;&amp;#039;해로가스의 장로&amp;#039;&amp;#039;&amp;lt;ref&amp;gt;[[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DIABLO)|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매뉴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참고 문헌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분류: 필사본(DIABLO)|필사본]]&lt;br /&gt;
&lt;br /&gt;
[[분류:diablo]]&lt;/div&gt;</summary>
		<author><name>게임세상운영</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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