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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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토리= | |||
데마시아 군대의 꺾이지 않는 의지는 발로란 대륙 전역에 잘 알려져 있다. 그 올곧은 의지를 칭송하는 사람도 하고 질색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구도 감히 그들을 얕보지는 않는다. 데마시아의 무관용 윤리 강령은 병사가 됐든 시민이 됐든 상관없이 엄격하게 적용되며 전투 중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도망치거나 항복할 수 없다. 지휘관들이 앞장서서 귀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원칙은 자연스레 병사들에게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데마시아의 힘'이라는 칭호를 받은 전사 가렌은 특히 군 장교들의 모범으로서 전형적인 명장의 본보기였다. | 데마시아 군대의 꺾이지 않는 의지는 발로란 대륙 전역에 잘 알려져 있다. 그 올곧은 의지를 칭송하는 사람도 하고 질색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구도 감히 그들을 얕보지는 않는다. 데마시아의 무관용 윤리 강령은 병사가 됐든 시민이 됐든 상관없이 엄격하게 적용되며 전투 중 그 어떤 상황에서도 도망치거나 항복할 수 없다. 지휘관들이 앞장서서 귀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원칙은 자연스레 병사들에게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데마시아의 힘'이라는 칭호를 받은 전사 가렌은 특히 군 장교들의 모범으로서 전형적인 명장의 본보기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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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처치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그 옆의 적과 함께 한 칼에 베어버리는 것이다.' - 가렌, 야전 전략에 관한 토론에서 | '적을 처치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그 옆의 적과 함께 한 칼에 베어버리는 것이다.' - 가렌, 야전 전략에 관한 토론에서 | ||
=스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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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n_0.jpg|기본 | |||
Garen_1.jpg|핓빛 가렌 | |||
Garen_2.jpg|사막 특전사 가렌 | |||
Garen_3.jpg|특공대 가렌 | |||
Garen_4.jpg|공포의 기사 가렌 | |||
Garen_5.jpg|방랑자 가렌 | |||
Garen_6.jpg|강철 군단 가렌 | |||
Garen_10.jpg|흉포의 제독 가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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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 | |||
*승리가 눈앞에 있다 | *승리가 눈앞에 있다 | ||
*저주받을 악당 놈들 | *저주받을 악당 놈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