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오브 저스티스 - 7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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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con
분노한 수도승 분신 감행
녹서스 아이오니아 사태
가고 싶은 데로 간다 2부
잔을 높이 들게!
정의의 우편가방
내부의 눈
발행일자
연관자료
압제에 항거한 쇼진 수도승은 불을 끄려는 구경꾼을 한 번 제지했을 뿐, 비명을 지르지도 명상 자세를 흐트러뜨리지도 않았다.
압제에 항거한 쇼진 수도승은 불을 끄려는 구경꾼을 한 번 제지했을 뿐, 비명을 지르지도 명상 자세를 흐트러뜨리지도 않았다.
분노한 수도승 분신 감행
 
==분노한 수도승 분신 감행==
아이오니아인들의 저항 극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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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니아에서 닉 밴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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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리에서 지울 수 없는 이 모습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그러나 지금 중요한 질문 또한 분명하다. 많은 이들이 허가되지 않은, 비인간적인 전쟁의 유산이라고 느끼는 이번 사태에 대해 리그 오브 레전드는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뇌리에서 지울 수 없는 이 모습이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그러나 지금 중요한 질문 또한 분명하다. 많은 이들이 허가되지 않은, 비인간적인 전쟁의 유산이라고 느끼는 이번 사태에 대해 리그 오브 레전드는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녹서스 아이오니아 사태
==녹서스 아이오니아 사태==
피비린내 나는 침략을 되돌아보며
피비린내 나는 침략을 되돌아보며
아이오니아에서 닉 밴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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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아이오니아가 자주독립을 위해 녹서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으려면 아직 8년이 남았지만, 이번 수도승의 희생과 같이 리그의 권위에 도전하는 항의의 물결이 아이오니아 내부에서 점점 자라나고 있다. 아이오니아인들은 침략자들에게 허락하기에 15년은 너무 긴 시간이며, 녹서스가 당시 신생이었던 리그를 악용한 것이라 주장한다. 이러한 도전이 불법 행위나 다름없다는 녹서스 측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아이오니아는 많은 대중의 지지를 얻고 있다.
남부 아이오니아가 자주독립을 위해 녹서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으려면 아직 8년이 남았지만, 이번 수도승의 희생과 같이 리그의 권위에 도전하는 항의의 물결이 아이오니아 내부에서 점점 자라나고 있다. 아이오니아인들은 침략자들에게 허락하기에 15년은 너무 긴 시간이며, 녹서스가 당시 신생이었던 리그를 악용한 것이라 주장한다. 이러한 도전이 불법 행위나 다름없다는 녹서스 측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아이오니아는 많은 대중의 지지를 얻고 있다.
   
   
가고 싶은 데로 간다 2부
==가고 싶은 데로 간다 2부==
자운의 광인 문도 박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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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타룸카 기자 자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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