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59번째 줄: 59번째 줄:


그래서 위할겜이 탄생한거고...
그래서 위할겜이 탄생한거고...
게다가 신입 닉네임이 생각안나서 "닉네임 추천" 검색을 하는것도 모자라 다른 사람들을 사칭하거나 사칭에 준하는 수준으로 비슷한 닉네임의 신입을 만든 적이 148번째는 된 듯 하다...
그 진짜 하코도 날 생각했는지 148이라는 수를 자주 언급하던걸?(예시:이미 니놈의 그 언급만 148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