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요드

Gamess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3월 19일 (토) 22:07 판

룬테라의 북단, 얼어붙은 땅 프렐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혹한의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해 세 부족이 각자 대의를 품고 일어섰습니다. 일대 격전을 목전에 두고서 세 부족의 지도자는 각자 군대를 일으켜, 자기 부족의 깃발 아래 룬테라 최고의 영웅들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누군가에는 고향이자 수많은 영혼의 무덤!

수천년간 얼어붙은 이땋을 차지하기 위해 군소부족들이 서로를 피로 물들였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마침내 이 하찮은 자들이 아우성을 잠재우기위해 3명의 위대한 지도자들이 일어났다 전쟁의 소용돌이는 점점거세져 모두를 어둠속으로 집어삼킬 것이다.

하지만 이 전쟁이 끝나면 이 땅을 지배할 단하나의 부족만이 남게 될 것이다.

룬테라 대륙의 북단, 얼어붙은 땅 프렐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혹한의 이 땅을 차지하기 위해 세 부족이 각자 대의를 품고 일어섰습니다. 일대 격전을 목전에 두고서 세 부족의 지도자는 각자 군대를 일으켜, 자기 부족의 깃발 아래 룬테라 최고의 영웅들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아바 로사 부족

여기가 바로 아바로사 부족의 영토입니다. 비옥한 이 땅에서 애쉬와 아바로사 부족민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여기의 역사의 폐허 속에서 우리는 통일을 일궈내야 합니다. 지금 우리 민족은 오랜 감정의 응어리로 분열되어있습니다. 형재들이여 우리의 적은 이웃부족이 아닙니다. 우리의 적은 이 무법 천지의 대륙이며 배고픔 가난 절망 그리고 혼돈으로 얼룩진 길고 긴 겨울밤 그 자체입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이 오랜 과거의 유물들은 우리가 만들어낸 그 어떤 것들보다 유서깊은 웅장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된 프렐요드의 걸작품입니다. 이 분열의 땅을 우리는 다시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폐허 속에서도 강대국을 건설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프렐요드의 자손이며 이 땅은 바로 우리의 것이니까요! - 애쉬

통일

다른 이들이 전쟁에 몰두하고 있을 때, 애쉬는 프렐요드의 모두가 단 하나의 동맹으로 뭉칠 수 있도록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쉬는 평화를 기치로 내걸고 있지만, 그녀의 뒤에는 충성스런 군대가 강력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

  • 프렐요드 원정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바로사 부족
  • 얼음발톱 부족
  • 서리방패 부족
  • 칼바람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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