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 말하지.


그래... 난 이렇게 열등하다. 내가 천재로 보이기 위해서 나이 속여가며 신입 만들었다.

이건 넘어가지.

그래 이게 진짜 나다.

그래 내가 다중이 빌런이다.

처음부터 다 말하겠다.

우선 난 키겜멸망에 실패하고 대체 프로그램까지도 나오자 인증샷전까지도 했다.

그리고 모프에서 홍보해도 사람이 잘 오지 않자 다중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게다가 하코라는 희대의 개새끼까지 만들었지...

그리고는 신입이라는 단어를 그때부터 다르게 해석하기 시작했다.

온전 본인의 악랄함 이상으로 악랄하게 도용에 다른 신입은 물론이고 타인의 삶에 크게 영향을 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