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스피릿(DIABLO)
수호령(DIABLO)은 디아블로 III의 2막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이 이벤트는 고통받는 자들의 숲에서 진행되며, 때때로 이벤트를 완료하는 현상금 사냥 의뢰가 주어지기도 합니다.
부분적으로 무너진 탑 꼭대기에서 광신도들에게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는 강령술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는 네팔렘에게 두 개의 영혼 감옥에 다른 언데드들과 함께 갇혀 있는 고유 충전된 구조물인 게즈림을 처치해 달라는 임무를 부탁합니다. 각 감옥을 열면 두 마리의 죽음의 유령과 세 마리의 뼈 전사가 풀려납니다. 영혼 감옥은 순서에 상관없이, 혹은 동시에 열 수 있습니다. 모든 영혼들을 처치하면 게즈림이 나타나며, 이를 처치하면 이벤트가 완료됩니다.
이 이벤트에서는 게즈림과 그 부하들을 처음에 누가 가두었는지 밝혀지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진행되는 안식 없는 모래 이벤트에서 언데드 영혼을 가둘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강령술사 메탄의 소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목표
- 현상금 사냥: 게즈림이 가둔 영혼들을 해방하십시오.
- 영혼 감옥에 갇힌 영혼들을 처치하십시오.
- 게즈림을 처치하십시오.
대화
- 시작
- 죽어가는 강령술사: "게즈림이라 불리는 강력한 유령을 찾아 이곳에 왔지. 그를 영혼 감옥에 가두어 두었는데."
- 죽어가는 강령술사: "하지만 사막에서 광신도들에게 치명상을 입고 말았네. 나로서는 그를 처치할 엄두를 낼 수가 없었지. 자네가 나 대신 그 일을 끝내주게."
- 양쪽 영혼 감옥의 언데드를 모두 처치한 후
- 죽어가는 강령술사: "게즈림이 풀려났다! 그의 기운이 느껴진다!"
- <게즈림이 강령술사 위로 나타나고, 강령술사는 숨을 거둡니다.>:
- 게즈림: "드디어 자유다!"
| 중요 인물 및 대상 |
|---|
| 강령술사 |
| 게즈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