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빌펜썩어가는 잔재 속에 갇히지 않을 것이다. 너는 복종할 것이다."


— 가비돈이 고문을 멈춰달라고 애원하는 메라이드에게 한 말, 지나간 꿈에서

가비돈
칭호 사르고스의 버려진 자
종족 네팔렘
언데드
직업 해골 마법사
소속 사르고스
발로스트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가비돈은 사르고스에게 충성을 맹세한 네팔렘이다. 그는 주인이 패배한 후 봉인되었다.

전기

"사르고스의 선택받은 자들은 돌의 틈새로 쏟아져 나오지 않을 것이다. 길을 완전히 열어라."


— 가비돈, 지나간 꿈에서

가비돈은 주인이 패배한 후 봉인되었다. 그는 수년 동안 자신과 사르고스의 선택받은 자들을 해방할 기회를 엿보았다. 그 기회는 스승커드워스와 함께 빌펜을 방문한 어린 수습 학자 메라이드의 취약한 정신을 통해 찾아왔다. 그때부터 그는 그녀를 악몽으로 괴롭혀 며칠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녀가 한계에 다다르자, 그는 나마리 사원 도서관 입구의 결계를 깨뜨리면 고통을 멈춰주겠다고 약속했다.[1]

그 어린 학자는 모험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결계의 열쇠로 사용할 수 있는 사원 수호자의 대검을 구하게 했다. 불행히도 봉인을 풀기 위해서는 두 개의 검이 필요했지만, 오직 하나의 검만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다. 발생한 균열은 가비돈이 탈출하기에는 충분했으나, 사르고스의 선택받은 자들까지 풀어주기에는 부족했다. 가비돈은 부분적인 실패에 분노하며 하수인을 괴롭혔다. 때맞춰 돌아온 모험가가 가비돈을 처치했다. 죽기 직전, 가비돈은 선택받은 자들이 해방되기 전까지 그녀는 결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저주를 퍼부었다.[1]

게임 내 정보

가비돈은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슈퍼 유니크 해골 마법사이다. 그는 디아블로 이모탈 부가 퀘스트지나간 꿈보스이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