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어오르는 공포(DIABLO)

끓어오르는 공포
종족 악마
소속 파멸의 교단
드라벡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끓어오르는 공포악마입니다. 이 악마는 파멸의 교단의 은신처인 카즈라 소굴에 침입한 파편을 찾는 자를 저지하기 위해 드라벡이 소환했습니다.[1]

끓어오르는 공포를 소환하는 드라벡

게임 내 정보

 
끓어오르는 공포의 초상화

끓어오르는 공포는 핵심 퀘스트카즈라의 소굴로보스입니다.

'타오르는 존재'라는 이름의 변종이 대균열에서 등장합니다. 또한 피의 길 40단계의 보스로도 등장하며, 사르고스 보스전 이전에 그가 소환하는 악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전투

  • 하수인 소환: 끓어오르는 공포가 전방으로 화염 덩어리를 뱉어내며, 이는 땅으로 흡수됩니다. 주변에 6개의 작은 화염 웅덩이가 형성되며, 각 웅덩이에서 타락한 광전사가 하나씩 생성됩니다.
  • 지옥불: 끓어오르는 공포가 입에서 화염 줄기를 뿜어내어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입히고 화상을 입힙니다.
  • 화염 탄막: 끓어오르는 공포가 몸을 뒤로 젖힌 뒤 입에서 여러 개의 화염구를 위로 뱉어냅니다. 화염구는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갑니다. 화염구가 착지한 지점은 5초 동안 불타오르며, 플레이어가 그 위를 지나가면 피해를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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