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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것들(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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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것들(DIABLO)디아블로 이모탈빌펜 지역 부가 퀘스트입니다. 축축한 늪지대 동부 지역에 나타나는 알룬테와 대화하면 시작됩니다.

부가 퀘스트 위치

목표

  • 탈바 실버텅에게 경고하십시오.
    (고대 나마리 사원의 영혼이 유스티니아누스 항구에 공격이 임박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탈바 실버텅에게 경고하십시오)
  • 언데드를 격퇴하십시오 (0/5).
    (언데드들이 유스티니아누스 항구의 빈약한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수비대를 도우십시오)
  • 정문으로 이동하십시오.
    (대규모 언데드 무리가 유스티니아누스 항구로 향하는 길목에 집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마을로 들어오기 전에 차단하십시오)
  • 오르즈세베트를 처치하십시오.
    (사르곳의 위험한 부관인 오르즈세베트가 유스티니아누스 항구 문앞에 나타났습니다. 그가 빌펜 섬 밖으로 군대를 이끌고 나가지 못하게 막으십시오)
  • 탈바와 대화하십시오.
    (유스티니아누스 항구는 당분간 안전합니다. 탈바 실버텅과 대화하십시오)

대화 기록

  • 알룬테: 그대에게 고하노라, 용사여. 그대 또한 내 말을 듣고 뒷걸음질 칠 텐가, 아니면 귀를 기울이겠는가? 배신자 사르곳의 하수인들이 감옥에서 풀려나고 있다. 요새 발로스트레와 위대한 나마리 시대부터 이어진 위협이다.
    그들은 죽은 자들의 군단을 거느리고... 성역과 그 너머로 향하는 길을 뚫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그들을 막아보겠다. 그대의 마을에 있는 약한 자들을 대비시켜라. 공격이 다가오고 있다.
유스티니아누스 항구로 돌아가 공격을 경고
유스티니아누스 항구 입구에 몰려든 언데드
  • 직업: 본대가 도착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어.
  • 마을 주민1: 공격받고 있어!
  • 마을 주민2: 마치 불타는 지옥이 열린 것 같아!
  • 마을 주민3: 후퇴해서 살아남아라!
  • 직업: 보통 차원문이 아니군. 아무것도 통하지 않아.
문앞에서 탈바 실버텅을 만나십시오
  • 탈바 실버텅: 또 너인가? 항상 너와 이 괴물들이 동시에 나타나는군. 악몽 속에서도 말이야.
  • 직업: 당장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문으로 불러모아. 적군이 우리 코앞까지 들이닥쳤어.
  • 탈바 실버텅: ㄴ-너라도 막아야 해. 그러지 않으면 우린 이 길을 영원히 막지 못할 거야.
    바리케이드를 옮겨라, 이 게으른 녀석들아! 아니면 우리 다 죽어!
수비대를 도와 언데드 격퇴
  • 마을 주민3: 정문으로 검을 더 가져와!
  • 마을 주민1: 안 돼... 물러서!
언데드 처치 후.
  • 마을 주민2: 오, 나한테 조금 남겨줬네. 친절하기도 하지.
  • 마을 주민3: 고맙소. 께서 우리가 하는 일의 절반이라도 봐주셨으면 좋겠군.
  • 마을 주민1: 내 장비는 쓸모가 없군. 대신 자네가 가보는 건 어때?
  • 알룬테: 용사여, 적들이 대거 몰려오고 있다. 최전방으로 가라. 열 명의 목숨을 구할 가치가 있음을 증명하라.
최전방에서
모험가에게 마지막 조언을 건네는 크로드릭
  • 크로드릭: 덤불 사이로 난 숨겨진 길이 있다. 필요하면 거기로 후퇴해.
  • 알룬테: 가능성이 보이는군. 그대의 가 끓어오르고 근육이 요동치기를.
밀려오는 언데드 무리로부터 최전방 방어 (40초)
  • 알룬테: 강한 힘을 가졌음에도 그대의 동족은 그를 영원히 막을 수 없다. 맞서 싸워라!
전투에 합류하는 오르즈세베트와 알룬테
  • 오르즈세베트: 네 피는 물처럼 묽구나. 네 타고난 권리는 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다.
  • 알룬테: 그럼에도 그들은 너에게 저항한다.
알룬테와 오르즈세베트가 싸우지만 오르즈세베트가 승리한다. 알룬테는 후퇴한다
  • 알룬테: 내가 통로를 무너뜨리겠다. 그대의 목숨을 버릴 필요는 없다. 계속 싸우기만 해라.
  • 오르즈세베트: 잠시 희망을 즐겨라, 간수. 이제 너는 두 번이나 실패했다.
최전방을 파괴하는 오르즈세베트
  • 오르즈세베트: 발로스트레의 유산은 그저 생명에 매달릴 뿐. 이것이 현재라면 미래는 어떨지 상상해 보아라.

오르즈세베트를 처치하십시오. 그 후 탈바 실버텅에게 돌아가십시오

  • 탈바 실버텅: 의심해서 미안했네. 좋아, 아주 많이 의심했었지. 솔직히 말하지.
    자네가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기 시작한 뒤로, 이곳에 평온한 날이 없었어.
    보수는 확실히 챙겨주겠네... 하지만... 이 꼴을 보라고. 재투자를 고려해 보는 게 어때.

지역

괴물

보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