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지대에서의 조난(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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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지대에서의 조난(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폭풍지대에서 수행할 수 있는 보조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선박 무덤 내에서 고치에 갇힌 키키를 발견하고 대화를 나누면 시작됩니다.
목표
- 고치 부수기 (0/1).
(누군가가 늪지의 고치에 갇혀 있습니다. 그들을 풀어주세요.) - 괴물 처치 (0/2).
키키와 대화하십시오. - 키키를 캠프로 호위하기.
(생존자인 키키를 늪지 가장자리에 있는 캠프로 데려가세요.) - 키키와 대화하기.
(키키와 대화하여 어떻게 매복 공격을 당했는지 알아내세요.) - 시릴 찾기.
(키키의 동료인 시릴도 늪지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돌아가서 그를 찾으세요.) - 낯선 사람 풀어주기 (0/1).
(누군가가 또 다른 고치에 갇혀 있습니다. 그들이 죽기 전에 빨리 풀어주세요.) - 시체 수색하기 (0/1).
(시체를 확인하여 잃어버린 열쇠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 다른 고치를 찾아 부수기 (0/1).
(시릴이 이 고치들 중 하나에 있을 것입니다. 그를 찾아 풀어주세요.) - 시릴과 대화하기.
(시릴이 크게 다쳤습니다. 그와 대화하세요.) - 열쇠 회수하기 (0/1).
(시릴은 죽었지만, 열쇠는 챙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의 시신을 조사하세요.) - 키키와 대화하기.
(캠프로 돌아가 키키와 대화하세요.) - 키키에게 열쇠를 주거나 (0/1) 또는
상자를 열기 (0/1).
(키키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별로 없는 것 같지만, 상자는 살아있는 누구의 것도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그녀에게 열쇠를 줄지, 아니면 직접 상자를 열지 선택하세요.) - 편지 읽기 (0/1).
(시릴의 트렁크에는 금화나 고철 같은 것들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가 남긴 편지를 읽어보세요.)
대화 기록

- 고치 안의 목소리: 살려... 주세요...
- 직업: 기다려!
- 고치 안의 목소리: 누구 없나요? 제발요?
타는 것 같아요.

- 키키: 고... 고마워요...
- 심해 추적자: 히스스...
- 괴물 처치 후

- 직업: 여기서 뭘 하고 있었던 거지?
- 키키: 여기선 배가 자주 난파돼요. 가끔은 잔해들이 해안가에서 멀리 떠내려가지 않기도 하죠. 그냥 버리기엔 아깝잖아요.
주변을 둘러보다 매복을 당했어요. 미안하지만, 제 캠프까지 좀 데려다주실래요? 다리를 좀 다친 것 같아서요.
- 플레이어가 돕기로 함
- 키키: 정말 고마워요.
- 키키를 캠프로 데려다주기
- 키키: 정말 운 없는 아침이네요. 무슨 일이 생기기 전까진 오늘이 행운의 날이 될 줄은 꿈에도 모르죠, 그렇죠?
- 키키: 거의 다 왔어요.
- 캠프 도착

- 키키: 이런... 잠겨 있네요. 역시나. 젠장.
- 직업: 뭐가 잠겼다는 거지?
- 키키: 아... 제 트렁크요. 제 동료인 시릴이 열쇠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아마 아직 늪지에 있겠죠. 그 사람은 꼼꼼한 편이거든요.
- 직업: 늪지에 있을 땐 동료 이야기를 한마디도 안 하더니?
- 키키: 고치에 갇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요! 살려고 발버둥 치느라 그랬죠! 절 탓하지 마세요.
저기... 그 사람은 좀 자기중심적이에요. 길을 잃었을지도 모르죠. 그 사람을 찾아주면 보상할게요. 구리 몇 닢 정도는 건질 만한 물건들이 있거든요. - 직업: 좋아. 그러지.
- 키키: 참고로, 그 사람은 파란색 망토를 입고 있었어요. 주머니가 많은 옷이죠.
열쇠만 찾아와도 보상은 할게요.
- 시릴을 찾으러 선박 무덤으로 복귀

- 고치 안의 목소리: 숨을... 쉴 수 없어...
- 게들을 처치한 후
- 고치 안의 목소리: 도와줘! 지금 당장!
- 고치 부수기

- 직업: 거의 형체도 남지 않았군.
근처에 고치가 하나 더 있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 30초 안에 두 번째 고치를 부수어 시릴 구출

- 시릴: 윽... 어떻게... 그럴 수가...
- 직업: 시릴? 키키가 보냈어.
- 시릴: 그... 비겁한 여자. 같이 고철을 줍자더니... 따로 떨어지자고 하곤... 나를 버리고 갔어. 나를 버리고 떠난 거지...
이번엔 진짜 내 마음을 훔쳐 갔군...
- 시릴 사망
- 직업: 숨이 끊어졌군.
열쇠가 녹슬긴 했지만, 아직 쓸 수 있겠어.
- 시릴의 시체에서 열쇠 회수
- 직업: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
- 키키의 캠프로 복귀 시작
- 직업: 이 열쇠를 그녀에게 줄 필요는 없겠어.
- 캠프 도착 시
- 키키: 그 사람 죽었죠?

- 직업: 별로 슬퍼 보이지 않는군. 열쇠는 찾았지만... 트렁크는 그 사람 거지, 네 것이 아니지 않나?
- 키키: 우린 아주 가까운 사이였어요. 그 사람 건 곧 제 거죠. 눈물 흘린다고 뭐가 달라지진 않아요.
그 트렁크에 든 건 전부 그 사람이 저한테서 숨겨둔 전리품이라구요.
선택: 상자 열기
- 직업: 네 방식대로 놀아날 생각은 없어.
- 플레이어가 상자를 연다
선택: 키키에게 열쇠 주기
- 키키: 공평하게 나눠 가질게요. 당신도 한 시간 정도는 고생했으니까.

- 키키: 이게... 대체 무슨 종이들이야?
저 멍청한 녀석. 내가 엿보는 걸 봤나 보네... 이런 걸 숨겨두다니! 파리 떼에게 던져버릴 놈.
- 화가 나고 실망한 키키가 자리를 떠난다. 편지를 조사하자
- 시릴의 편지:
키키, 이 상자를 금으로 가득 채우는 날 반씩 나누자고. 그때까지는... 그만 좀 엿봐, 내 사랑. 나를 좀 믿어줘. 너에게 절대 숨기는 거 없다는 거 알잖아.
— 시릴. - 직업: 정직함은 이런 결과보다 더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