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의 일지(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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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의 일지는 디아블로 III의 틀:3에서 발견할 수 있는 3부작 고서입니다. 하늘끝 흉벽과 성채 보루의 가방에서 찾을 수 있으며, 모건이 작성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번호 | 내용 |
|---|---|
| 1 | 철벽의 성채로 배치받은 것은 생각했던 것만큼 지루하다. 병사들은 대부분 시간을 도박으로 보낸다. 과거의 영광은 간데없고 텅 빈 돌덩이인 이곳에서 뭘 더 기대하겠나. 그래도 난 안나를 부양해야 한다. 잘 지내고 있기를. — 경비병 모건 |
| 2 | 오늘 대장님 표정이 어두웠다. 한밤중에 전령이 왔다.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는 뭔가를 알고 있는 게 분명하다. 이곳에 온 것이 생각보다 더 큰 실수였을지도 모른다... |
| 3 | 악마들이 죽음처럼 소리 없이 밤에 들이닥쳤다. 야간 경비병들은 순식간에 몰살당했다. 그 후로 끝없는 학살이 이어지고 있다. 저 생명체들은... 악몽 그 자체다. 살아서 집에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미안하다, 안나... — 경비병 모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