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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드 피어스(DIABLO)

게임세상 위키
모라드 피어스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직업 대장장이
등장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모라드 피어스(Morad Peerse)는 유명한 도검 장인이자 퀸블레이드의 제작자입니다. 그는 많은 무기를 만들었으나, 종말의 날까지 살아남은 것은 오직 퀸블레이드뿐입니다. 이 검들은 각각 모라드가 자신의 삶에서 겪은 사건들에 대한 감정이 깃들어 있습니다.

  • 풀미네이터는 그의 젊은 시절의 활기와 자신이 만드는 공예에서 찾은 기쁨을 표현합니다.[1]
  • 인시너레이터는 제작자로서 가장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던 시기의 화려한 이기심과 열정을 반영합니다.[2]
  • 라임하트는 피어스의 가족을 잃은 뒤 만들어졌으며, 비극 이후 냉혹해진 제작자의 성격과 그의 완벽한 기술을 동시에 보여줍니다.[3]
  • 랜커는 자신의 작품과 전반적인 삶에 대해 점점 환멸을 느꼈던 제작자의 심정을 대변하며, 피어스의 독설과 타인에게 해를 끼치려는 욕망이 검에 주입되어 있습니다.[4]
  • 데스위시는 모라드 피어스가 마지막으로 제작한 무기입니다. 불행한 삶에 절망한 피어스는 자신의 걸작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대장간에서 새빨갛게 달궈진 검을 꺼낸 대장장이는 그 검 위로 몸을 던졌고, 자신의 피로 검을 식히며 그 안에 자신의 영혼의 비전 조각을 불어넣었습니다.[5]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