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의 분노/대본(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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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토미 버세티가 켄 로젠버그의 사무실에 들어서자 켄이 소파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토미가 문을 세게 닫자 켄이 깜짝 놀라며 깬다. |
| 켄: 아악! 오, 맙소사, 너였구나! 세상에, 바지를 새로 갈아입어야겠어! 이봐, 북쪽에서 온 그 미친놈들 말이야. 계속 전화가 오는데 곧 여기로 들이닥칠 거야. 도대체 빌어먹을 돈은 어디 있는 거야?! |
| 토미: 진정해, 진정하라고. 아직 거기까지는 안 갔으니까. |
| 켄: 오... 난 네가 이 일을 처리하고 있는 줄 알았지, 정말 그렇게 믿었어! 그런데 이제 그 멍청이들이 우리더러 자기들의 부탁을 들어줘야 한대. |
| 토미: 내 말은, *내가* 그놈들의 부탁을 들어줘야 한다는 거지. |
| 켄: 오, 당연히 그 말이겠지. 내가 배심원들이나 위협할 수 있는 사람처럼 보여? 난 아이 하나도 제대로 위협하지 못해. 믿어줘, 시도해 봤거든. 자, 잘 들어. 이 일을 해결하지 않으면 포렐리 패밀리의 사촌인 조르지오가 사기죄로 5년형을 받게 될 거야. 너, 이 자식들을 *손봐야* 해! |
| 토미: 알겠어. 배심원들의 마음을 바꾸게 도와주면 되지. 걱정하지 마. |
| 켄: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 안 돼! 그렇게 해봤단 말이야. 배심원 재판은 잘 안 풀렸다고. 그러니까 그들이 마음을 *바꾸게* 만들어! |
| [배경] 토미가 켄의 사무실을 나간다. |
| [배경] 참고: 다음 대사는 데피니티브 에디션 버전에서는 출력되지 않는다. |
| 토미: 좋아, 또 닦아야 할 똥이 늘었군.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러는 거지? |
| [배경] 켄의 사무실 밖. 인도에 서 있던 건설 노동자가 글렌데일을 운전하던 골퍼에게 치인다.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현장에서 도망친다. 토미는 죽은 노동자의 망치를 챙긴다. |
| 토미: 멍청하긴. 플로리다 놈들이란. 바보 같은 자식. |
| [배경] 토미는 바이스 포인트의 고층 빌딩으로 차를 몰고 가, 배심원 중 한 명의 센티넬을 박살 내기 시작한다. 배심원이 도착해 토미가 자신의 차를 부수는 모습을 목격한다. 배심원의 차를 박살 낸 후, 토미는 미리 정해진 대사 중 하나를 말할 수 있다. |
| 배심원: 이게 무슨 일인지 도저히 믿을 수가 없군! |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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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배심원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친다. |
| [배경] 토미는 오션 비치의 카페로 차를 몰고 가, 다른 배심원이 여자와 대화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가 배심원을 위협하자, 배심원은 자신의 차를 타고 도망치려 하지만 지나가던 트럭과 충돌한다. 토미는 배심원의 차를 박살 낸다. |
배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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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차가 충분히 손상되면 배심원이 차에서 내린다. 토미의 미리 정해진 대사 중 하나를 출력한다. |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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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배심원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