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된 문(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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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문(DIABLO)은 디아블로 IV의 조각난 봉우리 지역 보조 퀘스트입니다. 키요바샤드에 있는 낯선 거지와 대화하여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목표
대화 내용
- 내레이션: (그에게 금화를 건넵니다.)
- 낯선 거지: 가져가시오! 난 돈을 원하는 게 아니오. 그저 당신의 귀를 빌리고 싶을 뿐이지.
- 낯선 거지: 느껴지오... 북쪽 끝에서 큰 재앙이 곧 시작될 거라는 게. 그 문이 위험하오.
- 플레이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 낯선 거지: 봉인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그런데 지금 그 고집불통 짐승들이 억지로 문을 열려고 하고 있단 말이오!
- 낯선 거지: 내 경고를 새겨듣고 놈들을 막으시오! 봉인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하오!
- 플레이어: 바로 이곳인가.
- 죽음의 사제: 날 풀어줘라!
- 죽음의 사제: 아아아악! 안 돼! 우리는... 구속되지... 않을 것이다...
선택 대화
- 플레이어: 봉인된 문 주변의 일들을 어떻게 아는 거지?
- 낯선 거지: 더 좋은 질문은, 왜 당신만이 이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거겠지? 나는 언젠가... 아, 그건 아주 오래전 일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