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스원 굴 (퀘스트) 1(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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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빛 서약자의 소굴 (Bloodsworn Den) | |
|---|---|
| 틀:참고 | |
| 구분 | 디아블로 이모탈의 어둠의 숲 세 번째 퀘스트. |
| 선행 퀘스트 | 루시안의 희망 |
| 후속 퀘스트 | 호라드림의 도감 |
설명
알리사의 생기 없는 시체가 어둠의 숲의 차가운 흙 위에 놓여 있습니다. 핏빛 서약자들에 의해 무의미하게 희생된 또 하나의 생명입니다.
로그들의 지휘관 카샤는 핏빛 서약자들을 추적하여 근처의 소굴까지 찾아냈습니다. 지금 공격한다면 그들의 우두머리가 방심한 틈을 타 기습할 기회가 있습니다.
목표
- 카샤와 대화
- 핏빛 서약자의 소굴에 입장
- 라크리 처치 (0/1)
- 핏빛 서약자의 소굴 안으로 계속 이동
- 덩굴에 묶인 헴릴 구출
- 카샤와 대화
- 라크리 찾기
- 라크리 처치
- 핏빛 서약자의 소굴을 떠나기
대사
- 카샤: 플라비, 로그들에게 철수하라고 명령해라. 부상자들은 야영지로 옮기고 전사자들은 매장하도록. 라크리는 나의 새로운 친구와 내가 직접 처리하겠다.
- 카샤: 이방인이여, 그대에게 먼저 들어가는 영광을 주겠네. 플라비와 내가 자매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전사한 이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나면 합류하겠네.
- 직업
- 표준: 기꺼이. 안에서 봅시다, 카샤.
- 혈기사: 기쁜 마음으로. 안에서 봅시다, 카샤.
- 플라비: 적의 소굴은 쓰러진 나무 너머에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핏빛 서약자들은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 직업: 로그들은 수적 열세였지만 잘 싸웠어. 그들의 싸움을 내가 끝내주지.
- 헴릴: 드디어 응징이 시작되는군...
- 핏빛 서약자: 침입자다!
- 헴릴: 친구여, 부탁이니... 나를 이 덩굴에서 풀어주게!
- 헴릴: 고맙소. 이 숲에 더 이상의 자비가 남아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핏빛 서약자들이 그 사악한 사냥을 시작한 이후로는 더욱 그렇소.
- 직업: 천만에요. 지금까지 본 포로 중 살아있는 사람은 당신뿐이군요. 왜 당신을 죽이지 않은 거죠?
- 헴릴: 그들은 나를 고문했소. 그들의 비뚤어진 대의에 동참하라고 강요했지. 밖에서 본 그 광경 말이오? 그들은 숲 전체에 그 타락을 퍼뜨리려 하오. 드루이드는 그런 일에 협조하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할 것이오. 헤. 사실, 거의 그럴 뻔했지.
- 직업: 카샤, 흥미로운 부분을 놓치셨군요.
- 직업: 라크리와 그 수하들이 이 드루이드를 납치했습니다. 부상을 입은 상태예요.
- 카샤: 그래, 피를 너무 많이 흘렸군. 우리의 이 친구는 치료 없이는 오래 버티지 못할 걸세. 누군가는 곁에 남아있어야겠어.
- 직업: 혼자서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는 것쯤이야 문제없죠.
- 카샤: 이방인들은 정말 나를 놀라게 하는 재주가 있군. 좋아, 그렇다면 좋네. 가서 라크리를 처리하게. 일이 끝나면 야영지에서 만나세.
- 카샤: 위대한 눈께서 그대를 굽어살피시길.
- 라크리: 주인님... 해냈습니다. 블랙스톤의 모든 남자와 여자, 아이들의 피가 주인님의 혈관을 흐르고 있습니다.
- 피에 젖은 여인: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나는 완전히 다시 태어나야 한다. 내 총애를 잃고 싶지 않다면 서둘러라.
- 라크리: 물론입니다, 주인님. 당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제가 계획한 제물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맹세합니다!
- 라크리: 잠깐... 침입자가 있구나!
- 라크리: 카샤의 새 애완동물이라... 조만간 버려지겠군. 살아남는다면 말이야.
- 라크리: 이 땅의 진정한 통치자가 돌아오고 계시다. 그녀의 지배는 절대적이지.
- 라크리: 안 돼, 안 돼! 그녀를 실망하게 할 순 없어! 절대 안 돼!
- 라크리: 이 땅은 언제나 그녀의 것이었다! 그녀께서 네가 잊은 자들을 다시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 직업: 라크리가 도망쳤어. 카샤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