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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필요(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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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필요(DIABLO)디아블로 이모탈의 15번째 서부원정지 퀘스트입니다. 동쪽에서의 답변에서 바로 이어지며, 부두를 향해로 연결됩니다.

설명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주점 주인의 말에 따르면, 당신이 찾는 선장이 바로 그 혼란의 한복판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드디어 선장과 평화로운 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케인의 편지를 건네 그가 샤사르 해로 항해하도록 설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표

대사

  • 잭타르 덩치: 저 덩치 큰 놈을 잡는 사람에게 금화 천 개를 주마!
  • 잭타르 덩치: 멈춰, 제발! 우린 그냥 겁줘서 금화를 내놓게 하려던 것뿐이야! 자비를 베풀어줘!
  • 직업: 경비병들이 오기 전에 당장 여기서 꺼져. 뒤돌아보지도 마.
  • 렘 선장: 그들을 그냥 보내준 건 현명한 처사였군. 저런 해적들은 늘 오고 가니까. 언젠가 다시 그들과 일해야 할 상황이 올지 누가 알겠어? 뭐, 이런 곳까지 경비병이 제때 나타날 리도 없지만.
  • 직업:
    • 야만용사: 별일 아니었습니다. 그보다, 저는 샤사르 해로 기꺼이 항해할 선장을 찾고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이 편지의 주인공인 것 같군요.
    • 강령술사: 길을 잘못 든 것 같긴 해도 악의는 없어 보였죠. 그보다, 저는 동쪽 땅으로 기꺼이 항해할 선장을 찾고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이 편지의 주인공인 것 같군요.
  • 렘 선장: 편지? 어디 보자. 흐음. 그렇군. 케인이 부탁을 하는 건가? 꽤 중요한 일인가 보군. 어디로 가야 하지?
  • 직업: 샤사르 해에 대해 들어본 적 있습니까?
  • 렘 선장: 물론 들어봤지. 죽고 싶어 환장한 줄은 몰랐지만 말이야. 평소라면 그렇게 멀리까진 안 가겠지만... 방금 그 소란도 있었고, 나랑 내 부하들도 이 도시를 잠시 떠나 있는 게 좋을 것 같군...
  • 렘 선장: 좋아, 거래 성사야. 준비되면 부두에서 만나자고. 바로 출항할 테니.

삭제된 대사

  • 렘 선장: 물론 들어봤지. 죽고 싶어 환장한 줄은 몰랐지만 말이야. 그곳의 현상수배를 아무도 맡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안 그래? 하! 잠깐... 자네 현상수배가 뭔지도 모르는구먼? 얼굴에 다 쓰여 있어.
  • 렘 선장: 보게, 현상수배 게시판은 궁전 근처에 있네. 모험가들은 거기서 현상수배를 받아 금화를 좀 벌 수 있지. 내가 배를 준비하는 동안 자네도 그거나 좀 익혀두는 게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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