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렌튼은 서부원정지를 섬기던 장군이었습니다.
1200년, 역병이 왕국의 수도를 덮쳤을 때, 유스티니아누스 2세 왕은 그에게 용광로를 맡겼으며, 아렌튼은 이 무기를 사용해 죽은 자들의 시신을 불태웠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