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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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에게 벌레나 다름없어! 내가 너희의 정당한 지도자다! 나는 릴리트, 성역으로 돌아왔다. 나를 따르라, 그렇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
— 야만용사와 악마들을 하던 중의 아우렐
| 이름 | 아우렐 |
| 칭호 | |
| 성별 | |
| 종족 | 네팔렘 |
| 민족 | 불카토스의 자손 |
| 소속 | 야만용사 |
| 직업 | |
| 직무 | |
| 친척 | |
| 상태 | 사망 추정 |
| 등장 | 야만용사의 전설: 불카토스 |
아우렐은 네팔렘 불카토스의 자손이다.
생애
아우렐은 대숙청 이후 어느 시점에 태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아리앗 산 근처의 한 마을에 거주했다.[1]
마을이 파괴되기 전 마지막 날, 아우렐은 또래 아이들과 함께 "야만용사와 악마들" 놀이를 했다. 놀이 도중 아우렐은 자신이 릴리트라고 선언했다. 깜짝 놀란 나아라는 아우렐의 팔을 붙잡고 릴리트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말라고, 하물며 그녀가 성역으로 돌아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더더욱 언급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불카토스가 나서서 더 화해적인 어조로 아이들에게 놀이를 계속하되 "전투의 올바른 편"에 서라고 타일렀다. 아우렐과 아이들은 달려 나갔고, 다른 아이들은 모두 자신이 불카토스라고 선언했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