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들의 밤(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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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담하건대, 이곳은 천상도, 불타는 지옥도 아니다. 하지만 이곳은 영혼의 밤이라 불리는 때로, 어떤 곳에서는 안식을 얻지 못한 죽은 자들이 돌아온다고 전해진다." "그들은 무엇 때문에 돌아오는 거지?" "복수를 위해서 오는 자들도 있고, 사랑하는 이들을 다시 보러 오는 자들도 있지. 어떤 이들은 단순히 안식을 찾지 못해서 돌아오기도 해. 가끔은 대지 자체가 그들을 다시 불러내기도 하는데, 한때 존재했던 생명의 기운을 기억하기 때문이지." |
| — 티리엘과 시가드, 《데몬스베인》 |
영혼의 밤(Night of Souls)은 성역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입니다. 이날 밤에는 어떤 곳에서 안식을 얻지 못한 죽은 자들이 돌아온다고 전해집니다. 어떤 자들은 복수를 위해, 어떤 자들은 가족을 보기 위해 돌아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그저 평화를 찾지 못해 돌아오기도 합니다. 밤이 끝날 무렵, 안식을 얻지 못한 죽은 자들은 평화를 찾기를 바라며 다시 무덤으로 돌아갑니다.[1]
잡학
- 이 사건은 할로우즈 웨이크와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