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태양 (퀘스트) 1(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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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긴 일식에 대해 조사해 보았는데, 클러 바이퍼들의 소행인 것 같네."
—드로그난
오염된 태양(Tainted Sun)은 제2막의 세 번째 퀘스트입니다. 플레이어가 잊혀진 도시에 진입하면 갑자기 일식이 일어나며 땅이 어둠에 휩싸이면서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루트 골레인에 있는 드로그난과 대화하면 이것이 클러 바이퍼 일족의 소행임이 밝혀지며, 플레이어는 클러 바이퍼 사원으로 이동하여 이 저주를 끝내라는 임무를 받게 됩니다.
클러 바이퍼 사원은 잊혀진 도시와 인접한 작은 지역인 뱀의 계곡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원 내부는 클러 바이퍼와 샐러맨더, 그리고 그들의 언데드 하수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사원 2층에 숨겨진 오염된 태양의 제단을 찾아야 합니다. 그곳에서 플레이어는 슈퍼 유니크 우두머리인 팽스킨을 비롯한 수많은 괴물들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괴물들을 모두 처치한 뒤 오염된 태양의 제단을 파괴하면 태양의 빛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또한 플레이어는 호라드림 지팡이를 복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바이퍼 아뮬렛을 챙겨야 합니다. 이 아이템 없이는 호라드림 지팡이를 복구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제단을 파괴하고 태양을 되찾은 뒤, 루트 골레인으로 돌아와 마을 사람들과 대화하면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영상
| 제2막 퀘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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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다먼트의 소굴 · 호라드림의 함 · 오염된 태양 · 호라드림 지팡이 · 죽은 자들의 도시 · 일곱 무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