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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리츠(DIABLO)

게임세상 위키
조리츠
이름 조리츠
이미지
칭호 위대한 자
성별 남성
종족 인간
민족 야만용사
소속 소 부족
직업
관계 래코르 (아내)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위대한 자 조리츠는 무시무시한 갑옷을 입었던 야만용사였다.[1]

그는 북부 대평원의 지배권을 결정짓는 전투 초기에 사로잡혔었다. 그는 래코르에 의해 사마우렌 포로 수용소에서 해방되었다.[2] 노동 수용소를 해방하기 위해 래코르와 나란히 싸우던 조리츠는 쓰러진 적에게서 찌그러진 엄니가 달린 투구를 노획했다.[3]

조리츠는 감사의 의미로 자신의 삶을 래코르에게 바쳤고,[2] 사마우렌인들에 맞선 싸움을 계속했다. 그의 전설이 커짐에 따라, 그의 투구가 가진 독특한 형태는 그의 위대한 업적과 동일시되기에 이르렀다.[3] 결국 래코르와 조리츠는 결혼했다. 결혼식 날, 그는 그녀에게 갑옷 조각을 선물했다.[2] 그 후 그는 때 이른 죽음을 맞이했으나, 그의 아내가 그의 유산을 이어갔다.[1]

게임 내 등장

조리츠는 디아블로 III래코르의 유산 세트 아이템의 배경 설정과 디아블로 IV조리츠의 위대한 엄니 투구에서 언급된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