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시도렌코(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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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항상 디아블로가 중세풍이라고 느끼지만, 톨킨 식의 판타지는 아닙니다. 오크나 엘프는 없죠. 이 게임은 철저히 인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천사와 악마가 인간을 고문하는 이야기이며, 이는 우리 현실 세계의 이야기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중세 역사를 참고했고, 성역이라는 세계가 표면적으로는 그런 느낌이 들기를 원했습니다. 우리의 예술적 표현 방식에서 중세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려는 것은 매우 의도적인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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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시도렌코(Igor Sidorenko)는 디아블로 IV의 수석 아티스트이며, 게임의 아트 디렉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1]
예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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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렘의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