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넬(GTA)
| 등장 게임 | TBOGT |
| 상태 | 생존 |
| 별칭 | * 황달 (유수프 아미르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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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성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리버티 |
| 국적 | 미국 |
| 직업 | 매춘부 |
| 소속 | 유수프 아미르 |
| 성우 | 불명 |
"조심해, 개자식아."
— 유수프 아미르가 팔을 잡으려 하자 그에게 내뱉는 말
조넬(Jonelle)은 GTA: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조연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조넬은 리버티 시티에 거주하는 코카인 중독자이자 매춘부입니다.
더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의 사건
조넬은 루이스 페르난도 로페즈가 토니 프린스의 아파트로 걸어가는 도중 미션 I Luv LC에 잠시 등장합니다.
미션 Caught With Your Pants Down에서 유수프 아미르는 그녀가 매춘부라는 사실을 자신의 아버지인 압둘 아미르에게 숨기기 위해, 그녀를 루이스의 아내라고 소개하며 그녀가 천박하게 옷을 입고 다닌다고 둘러댑니다.
등장 미션
트리비아
- 유수프는 그녀의 노란 피부를 빗대어 그녀를 "황달(Jaundice)"이라고 부릅니다. 황달은 성매개 감염병인 간염의 증상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