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GTA IV) 1(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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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 GTA IV, TLAD |
| 성별 | 남성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리버티 주 |
| 사망 연도 | 2008년 |
| 사망 원인 | 니코 벨릭에 의해 사살됨 |
| 사망 장소 | 캐시디 스트리트 아파트, 쇼틀러, 브로커, 리버티 시티 |
| 국적 | 미국 |
| 소속 | LCPD, 존스 요원 |
| 직업 | LCPD 잠입 수사관 |
| 성우 | 제임스 야가시 |
| 상태 | 사망 |
"LCPD다. 꼼짝 마, 개자식들아. 꼼짝 말라고 했다."
— 니코 벨릭에게 살해당하기 전 찰리의 마지막 유언.
찰리는 Grand Theft Auto IV와 The Lost and Damned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입니다.
그의 성우는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에서 우지무의 목소리를 맡았던 제임스 야가시입니다.
역사
배경
찰리는 리버티 시티 경찰국(LCPD)의 잠입 수사관이었습니다.
Grand Theft Auto IV 및 The Lost and Damned에서의 행적
| 플레이보이 X: 구매자는 찰리라는 아시아계 녀석이야. |
| 니코 벨릭: 베트남 사람처럼? |
| 플레이보이 X: 영화에 나오는 녀석들처럼 말이야, 돈만 챙겨. |
| Blow Your Cover 임무 중 찰리를 만나기 전 플레이보이 X와 니코 벨릭의 대화. |
더 로스트 MC가 갱단 전쟁의 일환으로 앤젤스 오브 데스로부터 헤로인을 훔친 후, 엘리자베타 토레스는 로스트가 구매자를 찾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을 삼합회 조직원이라고 주장하는 찰리를 찾아냈습니다.
마약 거래 현장에는 니코 벨릭, 플레이보이 X, 조니 클레비츠가 있었습니다. 찰리가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자 조니는 의심을 품고 거래를 중단시켰습니다. 찰리는 곧 자신의 정체가 잠입 수사관임을 밝히며 총기를 꺼내 모두 움직이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이후 총격전이 벌어졌고, 찰리는 그 자리에서 사살당했습니다.
찰리가 사망한 후, FIB 소속인 존스 요원이 조니에게 전화를 걸어 찰리가 자신의 동료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조니에게 FIB를 위해 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으나 조니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임무 등장
Grand Theft Auto IV
- Blow Your Cover (사망)
The Lost and Damned
- Buyer's Market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