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프틴 키엔타크 1(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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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장 키엔타르크 | |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그림자 늑대 부족 |
| 직업 | 족장 (전직)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족장 키엔타르크(Chieftain Kientarc)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NPC로, 얼어붙은 심장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는 그림자 늑대 부족의 지도자입니다.
전기

1270년경, 나바르는 한 이방인을 키엔타르크에게 데려왔습니다. 조각 탐색자(그 이방인)는 악마 대리인의 손에 넘어간 세계석의 파편을 되찾기 위한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키엔타르크는 경악하며 그들에게 타시와 이야기해 보라고 지시했습니다.[1] 이후 키엔타르크는 나바르와 협력하여 세체론의 폐허를 공격하기 위해 부족을 규합했습니다.
불행히도 조각 탐색자는 파편이 지옥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지옥으로 추격을 계속하기 전, 키엔타르크는 그들에게 나바르의 반지를 건네주었습니다.[2]
파괴(The Unmaking)

키엔타르크와 그림자 늑대들은 조각 탐색자의 부름에 응했습니다. 대군이 1274년 초경 세계의 왕관에 집결했습니다.[3] 그들이 디아블로 영역의 중심부를 공격하려 움직였을 때, 악마는 '파괴(Unmaking)'를 시작했습니다. 키엔타르크는 베라티엘의 '파괴의 노래'에 의해 증발하여 희생된 이들 중 하나였습니다.[4]
파괴가 저지된 후, 전사한 이들을 위한 합동 장례식이 열렸습니다.[5]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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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키엔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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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