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더(DIABLO)
보이기
![]() |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라키스의 아들들 |
| 직업 | 경비병 |
| 상태 | 활동 중 (연도 1270 기준)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경비병 콜더는 라키스의 아들들의 일원입니다.
전기
연도 1270 무렵, 파수꾼의 초소 주변에서 여러 마을 주민이 조직적으로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비대는 조사를 명령했고, 콜더가 이를 맡았습니다. 그는 자베인 산으로 소환된 한 모험가와 만났습니다. 조사 도중 그들은 카즈라의 습격을 받고 있던 어린 소녀를 발견했습니다. 그들은 소녀를 구했고, 루자라는 이름의 소녀는 어머니가 붉은 망토를 두른 사람들에게 끌려갔다고 말했습니다. 콜더는 즉시 그들이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원일 것이라 의심했고, 모험가에게 그들을 뒤쫓아달라고 요청하며 자신은 루자를 돌보겠다고 했습니다.
모험가는 돌아와 콜더에게 루자의 어머니가 죽었으며, 그녀가 교단과 협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콜더는 그녀가 루자를 악마들에게 팔아넘기려 했다고 판단했으며, 모험가가 올바른 일을 했지만 아이에게 진실을 말할 수는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는 루자를 파수꾼의 초소로 데려가, 이후 서부원정지로 보낼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루자와 함께 떠났습니다. 루자는 어머니의 휴대용 리라를 연주하며 어머니가 그 소리를 듣기를 바랐습니다. 콜더는 불안한 마음으로 어머니가 분명 돌아올 방법을 찾고 있을 것이며, 안전한 곳으로 가서 기다리자고 루자를 달랬습니다.[1]
게임 내
콜더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자베인 산 지역 NPC로 등장합니다. 그와 대화하면 부가 퀘스트 "유대"가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