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나이(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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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악마사냥꾼 |
| 직업 | 악마사냥꾼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
공포의 땅의 전설에 따르면, 쿠나이는 그림자와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기이한 악마사냥꾼이었다.[1]
게임 내 정보
명언
- "심연으로 발을 들여라. 그것을 환영하고, 이해하라. 이제 그 심연은 너의 것이다."[2]
- 만질 수 있는 것은 무엇도 두려워하지 마라. 만질 수 있다면, 파괴할 수도 있다.[3]
- "나는 그림자 속을 거닐며 그것을 나의 것이라 부른다. 조용한 걸음걸이마다 나의 영역을 선포한다."[4]
- “어둠은 너의 친구이자 적의 악몽이다.” [5]
- “이 힘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의지가 부족한 자들은 그림자 속에 너무 오래 머무를 경우 길을 잃게 될 것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