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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라샤의 기억(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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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다른 뜻

탈 라샤의 기억
성별 남성
종족 기억
소속 호라드림
관계 탈 라샤 (원형)
상태 활동 중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탈 라샤의 기억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NPC입니다.

생애

탈 라샤와 그의 동료 호라드림들은 어둠의 유랑 당시 자신들의 정수를 수정에 불어넣어, 미래의 호라드림들을 위해 자신들의 기억을 보관했습니다.

1270년, 조각 탐색자이븐 파드의 기억의 지시에 따라 케인의 기억을 깨웠습니다.[1]

게임 내 정보

게임 내에 등장하는 기억의 모습

제레드 케인의 기억은 호라드림의 유산 시스템의 일부로 등장합니다.

게임 내 설명은 단순히 "탈 라샤"라고 되어 있으나, 원형과 구분하기 위해 이곳에서는 "탈 라샤의 기억"이라 지칭합니다.

이야기

내가 젊었을 적, '멍청이 백작'이라 불리는 코슈마트의 궁정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에게 그런 이름을 붙인 이유는 그가 굶주린 영지를 다스리면서도 자신에게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빵과 도움을 베풀기를 거부했기 때문이었다. 그가 인상 깊게 여긴 유일한 것은 결투 재판뿐이었다.

레벨 10

코슈마트는 저명인이라 부르는 열 명의 건장한 격투사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 그들은 흉작 이후 마을을 위해 도움을 구걸하던 한 사내를 막 처리한 참이었다. 백작은 그에게 저명인들에게 서른 대를 맞으라 명했고, 그들이 의 평평한 면으로 사내를 때려 기절시키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았다.

명대사

  • "무고한 생명의 상실은 자아의 상실보다 견디기가 쉽다."
  • "정신이 완벽한 자들을 높이면, 그대 또한 그들과 함께 높아질 것이다."
  • "부탁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을 칼이나 주문으로 빼앗지 마라."
  • "내 동료 호라드림들의 미덕과 지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오직 의지의 힘에서만 나는 그들과 비교될 뿐이다."
  • "단 한 번의 비겁한 행동이 평생의 희생을 망친다."
  • "자신의 위대한 업적을 모두 기억할 수 있다면, 당신은 아직 충분히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 "왕의 백성이 굶주린다면, 그는 왕이 아니다."
  • "세상의 모든 힘도 당신의 영혼을 영원히 보존할 수는 없다. 그 사실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당신은 더 빨리 호라드림이 될 수 있다."
  • "통치자의 홀을 들고자 한다면, 그것을 안정적으로 쥘 만큼 당신의 팔이 강한지 확인하라."
  • "칭호에 현혹되지 마라. 그것은 이름보다 더 쉽게, 그리고 더 열정적으로 빼앗기기 마련이다."
  • "이 전당에서 내 앞에 서려면 위엄과 힘이 동등해야 한다. 이곳을 떠나 힘을 얻으려면 그 위태로운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 "나는 평생 정직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을 속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 "당신의 힘이 커지는 매일매일, 당신은 자신의 승리에 덜 감탄해야 한다."
  • "마술은 아무에게나 선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빵은 그럴 수 있지만."
  • "정의는 향신료이고, 힘은 고기다."
  • "귀족이 적은 영지에는 악마도 적다."
  • "나약함은 결국 모든 땅을 침식하지만, 어떤 국가도 그 문을 걸어 잠그지 않는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