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마스 1(DIABLO)
| "정령들이 나타나면 나무는 바람 앞의 풀처럼 휘어질 것이오. 물리적인 장벽으로는 부족할 것이오." "그렇다면 당신의 부적과 흙에 휘갈긴 낙서가 죽은 자들을 더 잘 막아낼 수 있을 것 같소?" |
| — 아스가일과 오마스, 침범하는 그림자 |
오마스는 참회 기사단의 일원이었다. 그는 브라에스타이그에 주둔하고 있었다.
| 오마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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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오마스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참회 기사단 |
| 직업 | 참회 기사 |
| 상태 | 알 수 없음 |
| 등장 | 디아블로 IV |
1336년, 불길한 안개가 언덕 위로 밀려오며 미친 영혼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아스가일은 오마스의 회의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막기 위해 결계를 세우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릴리트를 추적하던 방랑자가 그녀에게 접근했다. 아스가일은 악마가 언덕 위 아이리다의 영역으로 지나갔다고 말했다. 요린이 모험가를 그곳으로 안내하겠다고 자원했으나, 오마스는 거절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뜻을 굽히면서도, 요린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도난이 자신의 목을 칠 것이라며 경고했다.[1]
게임 내 정보
오마스는 디아블로 IV에 등장하는 NPC이다. 그는 퀘스트 "침범하는 그림자"를 진행하는 동안 브라에스타이그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3막이 끝날 무렵 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