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니의 포효(DIABLO)
라쿠니의 포효(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네 번째 샤사르 해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호박빛 칼날 직후에 시작되며, 곧바로 충성심의 대가로 이어집니다.
개요
케지스탄의 야생 맹수 라쿠니가 타브리의 야영지를 습격하고 있습니다. 타브리를 찾으려면 그들과 싸워 길을 뚫어야 합니다.
목표
대사
- 도적: 정신 똑바로 차려. 라쿠니들이 다시 올 거야.
- 도적: 페스는 아직도 그 고대 유물들을 연구하고 있나?
- 도적: 으윽. 빌어먹을 라쿠니 놈들, 제대로 할퀴었군.
- 타브리: 가라! 네놈들의 소굴로 꺼져버려! 여기는 너희 같은 짐승들에게 죽음뿐이다!
- 타브리: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군, 이방인. 도움은 고맙지만, 당신이 누군지 모르겠어. 우리 캠프엔 무슨 일이지?
- 직업: 당신의 친구... 조브라는 사람이 당신과 이야기해보라고 하더군요. 이 모래 아래 묻힌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 타브리: 친구라니, 거창한 말이군... 조브가 당신을 보냈다면, 당신의 도착에서 좋은 징조를 보았나 보지. 하지만 이곳엔 행운 따윈 없어.
- 타브리: 주위를 둘러봐. 호박빛 칼날도 이 위협을 막아내기 급급한데, 바타오스와 그 일당들까지... 사막의 모래는 희망을 집어삼키지. 당신도 이곳에 삼켜지기 전에 떠나는 게 좋을 거야.
- 타브리: 이방인, 내가 줄 수 있는 건 행운뿐이야. 떠나. 그리고 파히르의 눈이 당신을 향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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