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회계 기록에 제 개인적인 감정을 포함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그래야만 했습니다. 우리 동족 간의 이러한 유혈 사태는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첫 번째 '성계의 꽃' 사건 이후, 법관은 연루된 모든 이에게 추방을 명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치 않았습니다. 우리의 심판은 이빨 빠진 호랑이였고, 우리는 이제 그 결과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 마르, 비전술사 법관 보고서
마르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직업 마법사
소속 마법사 부족
직위 법관
상태 활동 중 (1272년 기준)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마르 마법사 부족의 일원입니다. 그는 탄 별 관측소의 법관입니다.[1]

전기

"말해라, 그러고 나서 사라져라. 네놈의 존재가 광기를 불러오니."
카르순에게, 성계의 꽃

마르는 '성계의 꽃' 사건으로 카르순오스바에게 유죄를 선고한 법관 조직의 일원(혹은 현장에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보고서에서 해당 심판이 불충분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1] 하지만 그는 "그들의 존재가 광기를 불러온다"고 믿었기에 그 심판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2]

1272년경, 탄 별 관측소는 공포의 교단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마르는 수니티와 함께 방어에 나선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게임 내

마르는 디아블로 이모탈NPC로 등장합니다. 그는 정예 퀘스트인 "성계의 꽃"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