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리어리 범죄 조직(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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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게임 | GTA IV, EFLC |
| 상태 | 해체 |
| 국적 | 아일랜드계 미국인 |
| 활동 지역 | |
| 전 지도자 | |
| 조직 형태 | 갱단 |
| 조직 유형 | 아일랜드계 미국인 범죄 조직 |
| 적대 세력 | |
| 협력 세력 | |
| 상징색 | 녹색 |
| 애용 차량 | |
| 애용 무기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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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 사업체 | |
| 주요 구성원 | |
| 별칭 | 아일랜드 마피아 |
맥리어리 범죄 조직은 GTA IV와 EFLC에 등장하는, 맥리어리 형제가 이끄는 아일랜드계 미국인 범죄 조직으로 리버티 시티 전역을 거점으로 활동합니다. 이들은 듀크스에서 활동하며, 과거에는 알곤퀸의 퍼가토리 서쪽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설명
이 갱단은 듀크스의 스타인웨이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과거에는 알곤퀸의 퍼가토리 지역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직원들은 캐주얼한 복장을 주로 입으며, 아일랜드계 조직이라는 점 때문에 녹색 옷이나 아일랜드 상징물을 착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구성원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들은 개조된 우베르마흐트 오라클이나 녹색 컨텐더를 주로 운전합니다.
니코가 시민에게 공격받을 경우, 맥리어리 범죄 조직원이 나타나 니코를 도와 시민과 싸워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보통은 상대가 도망칠 때까지만 때릴 뿐, 살해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는 야디즈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간혹 야구 방망이를 꺼내 적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맥리어리 범죄 조직은 Three Leaf Clover 임무 이후에만 플레이어를 돕습니다. 그 전에는 니코가 스타인웨이에서 총을 쏘면 아이리시 갱단원들이 권총이나 펌프 샷건을 들고 니코를 공격해옵니다.
이 갱단이 선호하는 라디오 방송국은 리버티 록 라디오 97.8과 리버티 시티 하드코어입니다.
역사
배경
맥리어리 씨가 창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맥리어리 가문은 과거 리버티 시티에서 강력한 세력이었으나, 최근 수년간 영향력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 조직은 알곤퀸의 퍼가토리와 듀크스, 브로커 대부분을 장악했었으나, 이탈리아 마피아와 러시아 브라트바 갱단이 세력을 확장하며 영토를 잠식했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원은 돈을 저축하여 세력을 확장하기보다는 마약, 술, 여자에게 탕진하는 등 무책임하게 행동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은 대부분 고용된 총잡이, 마약상, 은행 강도들로 구성되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고위 구성원인 제럴드 맥리어리는 수년간 교도소를 들락날락하며 조직의 안정성을 크게 훼손했습니다. 제럴드가 다시 감옥에 들어가면서 지도력은 막내인 패트릭 '패키' 맥리어리에게 넘어갔습니다. 패키의 통제하에 조직은 페고리노 범죄 조직의 용병으로 전락하여 무능한 카포 레이 보치노를 위해 일하거나 엘리자베타 토레스를 위해 마약을 거래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다른 조직원으로는 전 IRA 대원이자 장남인 데릭 맥리어리가 있으나, 그는 헤로인 중독으로 망가진 상태입니다. 그는 조직을 이끌다가 제럴드에게 지휘권을 넘겼으며, 이후 조직원인 버키 슬리고와 에이든 오말리를 [[Liberty City Police Department(GTA)|리버티 시티 경찰국(LCPD)]에 밀고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옛 동료들과 멀어졌습니다. 그 외 구성원으로는 마이클 킨과 고든 사전트가 있습니다. 또한 맥리어리 형제 중 한 명인 프랜시스 맥리어리가 야심 차게 경찰 국장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점은 조직의 평판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Grand Theft Auto IV'의 사건들
패키와의 작업
니코 벨릭은 마약상 엘리자베타 토레스의 아파트에서 패트릭 맥리어리를 처음 만납니다. 엘리자베타는 패키와 스패니시 로드 조직원들 간의 코카인 거래를 감시하라고 명령합니다. 니코는 길 건너편 지붕에서 저격소총으로 적대 갱단들을 사살하며 패키와 그의 동료를 성공적으로 보호합니다.
니코의 능력에 감명받고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했던 패키는 니코에게 범죄 조직과 함께 일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의 일 대부분은 레이 보치노로부터 정보를 받아 다른 마약상의 물건을 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패키는 니코를 피쉬마켓 사우스의 항구로 데려가 두 삼합회 갱단 사이의 거래 현장에서 복제 약품이 든 밴을 훔치게 합니다. 그들은 성공적으로 삼합회 조직원들을 모두 처치하고 밴을 레이 보치노에게 전달합니다.
두 번째 작업에는 맥리어리 범죄 조직의 다른 구성원인 고든 사전트와 마이클 킨이 참여합니다. 니코, 패키, 그리고 이들은 안첼로티 범죄 조직의 폐기물 처리장을 습격해 돈 가방을 훔칠 계획을 세웁니다. 총격전 끝에 고든과 마이클은 처리장에 남아 들이닥치는 안첼로티 마피아들을 상대하고, 패키와 니코는 돈을 가지고 수로를 통해 탈출합니다.
세 번째 작업은 가장 크고 대담한 것으로, 큰형인 제럴드 맥리어리도 참여합니다. 니코, 패키, 그의 형 데릭 맥리어리, 그리고 마이클 킨은 뱅크 오브 리버티 차이나타운 지점을 털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강도 사건 도중 마이클이 총에 맞아 사망하고, 나머지 세 명은 지하철을 통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며 탈출합니다.
제럴드와의 작업
조직의 고위 간부인 제럴드 맥리어리 역시 니코에게 일거리를 줍니다. 대부분은 조직의 고용주인 페고리노 범죄 조직 보스 제임스 페고리노의 명령에 따라 안첼로티 범죄 조직과 알바니아 마피아 사이의 평화를 깨뜨리는 일입니다. 우선 니코는 안첼로티 카포인 토니 블랙의 차 밑에 폭탄을 설치해 그가 알바니아인들과 회동할 때 폭파합니다. 이후 갈등이 커지자 니코는 알바니아인으로 변장하여 또 다른 안첼로티 카포 프랭키 가론을 사살합니다. 그러나 제럴드는 LCPD의 밀착 감시를 받고 있었고,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합니다.
데릭과의 작업
패키는 니코에게 최근 돌아온 형 데릭 맥리어리를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데릭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액터의 공원에서 약물 남용에 시달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첫 만남에서 데릭은 버키 슬리고라는 옛 동료이자 친구가 자신과 가문을 죽이려 한다고 말합니다. 데릭의 부탁으로 니코는 경찰차를 타고 경찰 컴퓨터를 이용해 버키의 위치를 찾아낸 뒤 그와 공범들을 사살합니다. 니코는 버키를 찾아내 은신처까지 추격한 끝에 그를 사살합니다.
이후 데릭은 리버티 시티에 막 도착했지만 경쟁자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인 조직원 김영국을 보호해달라고 니코에게 부탁합니다.
데릭의 마지막 임무에서, 그는 형량을 줄이기 위해 데릭에 대한 정보를 경찰에 팔려던 옛 동료 에이든 오말리를 제거해달라고 요청합니다. 니코와 패키는 올더니 주립 교도소로 향하는 에이든의 호송 차량을 습격해 길을 막고 경찰들을 사살한 뒤 에이든이 탄 호송 차량을 탈취합니다. 그들은 경찰을 따돌린 후 더 눈에 띄지 않는 프레지덴테 차량으로 갈아탑니다. 에이든을 풀어준 뒤, 패키는 그에게 배를 타고 출국할 수 있을 것이라 속여 레프트우드의 절벽으로 데려갑니다.
절벽에 도착하자 패키는 에이든을 구출한 진짜 이유를 밝히고 니코에게 그를 처리하라고 합니다. 마지막 순간에 에이든은 데릭이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데릭이 생각만큼 무고한 피해자가 아니라 자신이나 버키보다 훨씬 더 부패하고 배신적인 인물임을 폭로합니다. 결국 니코는 에이든을 사살하고, 그의 시신은 바다로 떨어집니다.
피의 형제 (Blood Brothers)
조직의 범죄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고위 국장인 프랜시스 맥리어리 역시 니코 벨릭에게 일을 의뢰합니다. 그는 데릭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공원에서 만날 때 그를 살해하라고 명령합니다. 먼저 죽임을 당할 것을 예상한 데릭은 니코에게 자신의 형을 먼저 죽여달라고 부탁합니다. 지붕에서 저격소총으로 만남을 지켜보던 니코는 두 형제 중 하나를 죽일 수 있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데릭을 죽이면 보상은 없지만, 프랜시스는 큰돈을 약속합니다.
죽은 형제 중 한 명의 장례식에서, 알바니아 마피아가 보복으로 일가를 공격합니다. 니코와 패키는 시신을 챙겨 총격전을 뚫고 묘지까지 무사히 전달합니다.
몸값 (Ransom)
제럴드는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니코 벨릭에게 일을 의뢰하는데, 마지막 요청은 마피아 보스 조반니 안첼로티의 딸을 납치하는 것이었습니다. 니코는 그녀의 옛 차를 사는 척하며 회동을 잡은 뒤 그녀를 납치하여 올더니의 아파트로 데려갑니다. 이후 납치 증거로 그녀의 사진을 찍어 아버지에게 보냅니다.
그레이시 안첼로티를 납치한 목적은 토니 프린스와 그의 보디가드 루이스 로페즈의 손에 들어간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함이었습니다. 니코 벨릭과 패키 맥리어리는 교환을 위해 갔으나, 러시아 범죄 조직 보스 레이 불가린과 그의 암살단이 나타나 다이아몬드가 자신들의 것이라 주장하며 상황이 틀어집니다. 그레이시와 그녀를 구하러 온 일행은 탈출에 성공하고, 니코와 패키는 불가린의 부하들과 거대한 총격전을 벌입니다. 총격전 끝에 다이아몬드는 쓰레기차 안으로 떨어져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몰락
복수 엔딩을 선택할 경우, 가문의 유일한 여동생인 케이트 맥리어리가 로만 벨릭의 결혼식에서 지미 페고리노에게 살해당하며, 이는 니코 벨릭이 페고리노 범죄 조직을 최후로 공격하는 계기가 됩니다.
GTA IV의 사건 이후, 이 조직은 지도자를 잃게 됩니다. 패트릭은 독립적인 은행 강도로서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 로스 산토스로 떠납니다. 제럴드는 감옥에 남고, 데릭은 플레이어의 선택과 관계없이 사망합니다. 프랜시스와 케이트의 운명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정됩니다.
'Grand Theft Auto IV' 이후
맥리어리 형제가 뿔뿔이 흩어진 후, 갱단은 2009년 아이리시 아메리칸 킬러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이 더 작은 갱단은 주로 마약 거래(주로 산성 물질 판매)와 불법 스트리트 레이싱에 관여합니다. 아이리시 킬러는 스타인웨이와 이스트 아일랜드 시티 지역에서 활동하며, 알려진 지도자는 없습니다.
영향
맥리어리 가문은 아일랜드계 미국인 범죄 조직인 '더 웨스티즈(The Westies)'를 부분적으로 모델로 삼은 것으로 보입니다. 맥리어리 가문과 마찬가지로 웨스티즈는 퍼가토리의 실제 모델인 헬스 키친에서 활동했습니다. 웨스티즈 역시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해 헬스 키친에서의 영향력을 잃었습니다. 웨스티즈의 주요 구성원들도 맥리어리 가문과 마찬가지로 투옥되거나 살해당했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마피아 가문들이 이들을 용병으로 고용했다는 점(웨스티즈는 감비노 패밀리, 맥리어리는 페고리노 패밀리)도 유사합니다.
구성원 및 관계자
구성원
- 맥리어리 씨 - 창립자/초대 보스 (사망)
- 데릭 맥리어리 - 2대 보스 (사망)
- 제럴드 맥리어리 - 3대 보스 (체포됨)
- 패트릭 맥리어리 - 언더보스/4대 보스
- 고든 사전트 - 집행관
- 마이클 킨 - 집행관 (사망)
- 로드니 맥에니리 - 조직원 (체포됨)
- 버키 슬리고 - 조직원 (사망)
- 에이든 오말리 - 조직원 (사망)
관계자
주요 등장 임무
'Grand Theft Auto IV'
- First Date
- Luck of the Irish
- Waste Not Want Knots
- Three Leaf Clover
- Tunnel of Death
- Blood Brothers
- Undertaker
- Ransom
- She's a Keeper
- Diamonds Are a Girl's Best Friend
'The Ballad of Gay Tony'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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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웨이 비어 가든 내부의 아이리시 아메리칸 범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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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마피아 버전 컨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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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마피아 버전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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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 of the Irish 임무 중인 패키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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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마피아 리더 제럴드 맥리어리.
트리비아
- 맥리어리 가문은 리버티 시티에 있는 두 개의 아이리시 펍인 스타인웨이 비어 가든과 럭키 윙클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 일부 조직원은 캅스 앤 크룩스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사용됩니다.
- GTA IV 멀티플레이어에서 한 남성 캐릭터는 아이리시 마피아 조직원과 같은 대사를 사용합니다.
- GTA IV 속 맥리어리 가문의 이야기는 1990년 영화 '스테이트 오브 그레이스(State of Grace)'와 유사점이 많습니다. 맥리어리 가문처럼 이 영화도 헬스 키친을 기반으로 한 웨스티즈 갱단을 모델로 합니다. 패키 맥리어리는 감정적으로 불안정하고 술에 취한 아일랜드 갱스터이자 주인공 테리 누난(니코와 비슷하게 타지에서 온 인물)과 가장 가까운 친구인 재키 플래너리를 모델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플래너리 가문에는 프랜시스와 케이트라는 인물도 존재합니다. 혈연관계인 형제를 배신하거나 형제 살해를 저지르는 프랜시스의 모습은 맥리어리 가문의 프랜시스나 제럴드와 겹칩니다. 'Blood Brothers' 임무는 이 영화를 참고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케이트 플래너리는 붉은 머리카락, 주인공과의 로맨스, 범죄 조직에 반대하는 모습 등이 케이트 맥리어리와 매우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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