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드 피어스(DIABLO)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직업 | 대장장이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
모라드 피어스(Morad Peerse)는 유명한 도검 장인이자 퀸블레이드의 제작자입니다. 그는 많은 무기를 만들었으나, 종말의 날까지 살아남은 것은 오직 퀸블레이드뿐입니다. 이 검들은 각각 모라드가 자신의 삶에서 겪은 사건들에 대한 감정이 깃들어 있습니다.
- 풀미네이터는 그의 젊은 시절의 활기와 자신이 만드는 공예에서 찾은 기쁨을 표현합니다.[1]
- 인시너레이터는 제작자로서 가장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던 시기의 화려한 이기심과 열정을 반영합니다.[2]
- 라임하트는 피어스의 가족을 잃은 뒤 만들어졌으며, 비극 이후 냉혹해진 제작자의 성격과 그의 완벽한 기술을 동시에 보여줍니다.[3]
- 랜커는 자신의 작품과 전반적인 삶에 대해 점점 환멸을 느꼈던 제작자의 심정을 대변하며, 피어스의 독설과 타인에게 해를 끼치려는 욕망이 검에 주입되어 있습니다.[4]
- 데스위시는 모라드 피어스가 마지막으로 제작한 무기입니다. 불행한 삶에 절망한 피어스는 자신의 걸작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대장간에서 새빨갛게 달궈진 검을 꺼낸 대장장이는 그 검 위로 몸을 던졌고, 자신의 피로 검을 식히며 그 안에 자신의 영혼의 비전 조각을 불어넣었습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