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한 사원(DIABLO)

무성한 사원(DIABLO)디아블로 이모탈빌펜 지역 두 번째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정글에 온 것을 환영하네에서 바로 이어지며, 불타는 습격으로 직접 연결됩니다.

목표

대화 기록

  • 직업: 당신이 바로 탈바가 말했던... 그 모험가로군요. 우리 둘 다 나마리의 사원을 찾고 있는 것 같군요.
  • : 때마침 잘 오셨군요. 우리가 서 있는 이 제단은 사원의 수호자인 나마리를 소환하는 곳입니다. 저는 그녀를 깨울 생각입니다. 적절한 마법 주문을 사용하면...
  • : ...제단이 활성화되어 나마리를 불러낼 것입니다!
  • 나마리: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누가 나를 찾는가?
  • : 존경하는 나마리여, 저는 위대한 셴산 출신의 진입니다. 당신의 고대 문서를 찾아 이 세계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 직업: 그리고 저는 당신의 사원 안에 숨겨진 천상의 무기를 찾고 있습니다. 그 힘만이 세계석의 파편을 파괴하고, 불타는 지옥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나마리: 네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암울한 시대가 도래했구나... 하지만 아무도 너에게 말해주지 않았느냐? 네 앞에 있는 것은 사원이 아니다. 이곳은 감옥이다.
  • 나마리: 생명을 약탈하는 자, 사르고스가 수천 년 동안 이곳에 갇혀 있었다. 어둠의 소환사가 결코 탈출하지 못하도록 내 영혼은 이곳에 묶여 있다.
  • 나마리: 그러나 영겁의 시간은 너무나 길구나. 네팔렘의 힘은 쇠퇴했고, 불타는 지옥과 사르고스의 연결은 더욱 강력해졌다. 그는 머지않아 스스로 풀려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세 개의 신호기 없이는 이곳에 묶인 채 아무것도 할 수 없지.
  • 나마리: 너희의 도움이 있어야만 신호기를 되돌릴 수 있다. 사르고스가 이 세상에 재앙을 퍼붓기 전에 그를 제거할 기회가 아직 남아있다. 이를 완수한다면, 너희가 찾는 것을 기꺼이 내어주겠다.
  • : 그래서 제단을 활성화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던 거군요. 사라진 세 개의 신호기라... 그러고 보니 여기 오는 길에 어떤 해적이 저에게 유물을 팔려고 하더군요. 아마 사원에서 훔친 물건인 것 같습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상을 구하는 데 관심 있으신가요? 제가 봤을 때 그 해적은 저스티니안 항구 바로 밖에 있었습니다. 가서 확인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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