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징조(DIABLO)
"물속으로 들여보내라."
물에 잠긴 징조(DIABLO)는 디아블로 IV의 원소술사 전용 장식 아이템 세트입니다. 이 세트는 8개의 부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2300 백금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뱃사람들은 쌍둥이 바다에서 배신당해 미신을 믿는 어리석은 자들에 의해 깊은 바닷속으로 던져진 한 원소술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곳에서 원소술사는 익사자들만이 아는 어둠을 마셨고, 곧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습니다. 바다의 복수를 실행하는 망령이 되어 말이죠. |
구성 요소
- 익사자의 굴레 (장갑)
- 익사자의 장화 (장화)
- 익사자의 망토 (가슴 방어구)
- 익사자의 죽음의 가면 (투구)
- 익사자의 로브 (바지)
- 불길한 횃불 (지팡이)
- 익사시키는 물 (문양)
- 익사자의 대가 (보조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