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된 금고(DIABLO)

"메아리치는 목소리들이 들려온다... 고통스럽고 애처롭게." — 구역 설명, 《디아블로 IV(DIABLO)》

발굴된 금고(Unearthed Vault)는 《디아블로 IV》에 등장하는 금고입니다. 이곳은 플레이어가 《시즌의 시작》에서 처음으로 발굴하게 되는 금고입니다.

발굴된 금고 내부

배경 이야기

이 금고는 케지스탄의 모래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자연 동굴 지대가 나타나며, 이 길을 따라가면 금고 본체로 이어집니다.

이 금고는 1336년에 지면에 균열이 생기며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험가들이 이 금고에 용감히 도전했으나, 말파스에게 빙의당하고 말았습니다.[1] 이는 모험가들이 관문 홀로 발을 들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며, 관문 홀은 어디로든 통하는 문을 통해 금고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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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정보

구역

  • 악취 나는 틈새
  • 관리인의 경계
  • 직조소
  • 버려진 로비

몬스터

관심 지점

  • 융합된 모래: 무언가 뜨거운 것에 맞아 모래가 유리처럼 변해버린 지면입니다.
  1. 디아블로 IV》, 《시즌의 시작》, 퀘스트 '곪아 터진 상처'
  2. 디아블로 IV》, 《시즌의 시작》, 퀘스트 '이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