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럿의 도구 모음집(DIABLO)

배럿의 도구 서적(DIABLO)성역 내의 다양한 아이템과 제작자들에 대한 세부 정보를 담고 있는 고서입니다.

발췌

  • 이 반지는 한 아무이트 마법사의 작품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반지를 만드는 비법은 도난당했고 그 마법사의 이름은 그가 속했던 혈통에 의해 역사 속에서 지워졌습니다.[1]
  • 장인 재봉사 칼라스가 사실 마녀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후, 그녀의 독특한 마법이 깃든 각반에 대한 열망은 더욱 커졌을 뿐입니다.[2]
  • 역사를 통틀어 성역을 뒤흔든 수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이 활은 매번 그 전장에서 발견되었으며, 항상 승자의 손에 들려 있었습니다.[4]
  • 저주받은 검의 기원은 세월 속에 묻혔지만, 그 어둠의 힘을 휘두르는 것이 사용자의 영혼에 지울 수 없는 상흔을 남긴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5]
  • 이 장갑의 투박한 생김새는 그것이 부여하는 힘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고르는 확실히 솜씨 좋은 장인은 아니었으나, 그의 작품이 이룬 승리를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 것입니다.[7]
  • 학자들은 이 장화에수 본인이 직접 만든 것이 아님을 증명했지만, 이 장화가 마법사 혈통이 형성된 이래로 계속 전해져 내려왔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8]
  • 제작자로부터 실패작이라 여겨졌던 이 장화는, "난공불락"이라던 칼데움 귀족이 암살당하기 전까지는 그 진정한 힘을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9]
  • 학자들은 이 활에 새겨진 룬 문자를 해독하지 못했지만, 모두가 이 활이 화살을 목표물 방향으로 휘게 만드는 기이한 능력과 관련이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11]

참고 문헌